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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소수주주 제안' 전영준 변호사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 2025-03-10 13:35:30
전량을 소각하고 10:1 액면분할로 유동성을 확대하는 안을 의결했다. 머스트운용은 이와 관련해 "영풍의 주주 친화적 변화와 선택에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 환영의 입장과 별개로 앞으로도 비판적 비지배주주의 입장도 이어가겠다"고 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특징주]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재가열에…영풍·고려아연 동반 급등 2025-03-10 09:39:05
영풍·MBK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이달 말 고려아연 정기주총에서 고려아연과 영풍·MBK의 의결권 정면 대결이 벌어지게 될 전망이다. 영풍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내년 3월까지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고 10:1 액면 분할을 통해 유동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영풍, 1년내 자사주 전량소각…액면분할도 시행 2025-03-10 09:21:33
액면분할을 시행한다. 유동성을 확대해 주식 거래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1주당 5천원인 액면가를 500원으로 낮춰 주식 유동성을 높여 더 많은 투자자들이 영풍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풍은 "투자 접근성이 개선되고 주가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영풍, 내년 3월까지 자사주 전량소각…'10:1 액면분할' 유동성↑ 2025-03-10 08:46:34
유동성↑ "영풍주식, PBR 낮아 저평가 종목…1주당 액면가 500원으로 낮춘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고려아연[010130]과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000670]이 내년 3월까지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고 10:1 액면분할을 통해 유동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영풍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 같은...
트럼프 취임 이후 떠오르는 3대 메가트랜드 [한상춘의 국제경제읽기] 2025-03-10 07:41:20
있는 글로벌 금괴 대이동으로 뉴욕에 쌓이는 것을 액면 그대로 볼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 들어 부쩍 많이 논의 중인 영국의 EU 재가입을 비롯해 상전벽화와 같은 대변혁(sea change)를 몰고 올 수 있는 뉴노멀 현상이라 예의주시해야 한다. 국가별로는 인도를 필두로 ‘글로벌 사우스’가 떠오르는 메가트렌드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또' 표대결로…변수는 집중투표제 2025-03-07 18:55:39
설정(1-2호), 액면분할(1-4호),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1-6호), 배당기준일 변경(1-7호), 분기배당 도입(1-8호) 의안은 모두 효력이 정지됐다. 재판부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고려아연의 손자회사인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을 이용해 25.4%에 해당하는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것이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분쟁' MBK 의결권 부활 2025-03-07 18:04:54
회장 등 현 경영진이 결의한 이사 수 상한, 액면분할,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등 안건은 효력이 정지된다. 다만 집중투표제 도입은 주주 70%가량의 동의를 받아 통과한 만큼 효력을 유지한다. 재판부가 핵심 안건인 ‘상호주 제한’을 위법하다고 판단하면서 MBK·영풍 측은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장악을 시도할 수 있게...
교보생명 7년 묵은 풋옵션 분쟁 일단락 2025-03-07 17:58:47
매각 단가는 투자 원금(24만5000원·액면분할 전 기준)보다 소폭 낮은 주당 23만4000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어피니티와 GIC, EQT파트너스, IMM 프라이빗에쿼티(PE) 등 4개사가 구성한 어피니티 컨소시엄은 2012년 교보생명 지분 24%를 주당 24만5000원, 총 1조2000억원에 인수했다. 컨소시엄은 2018년 풋옵션을 행사하며 신...
법원 "고려아연 측 이사 선임 효력 정지…집중투표제는 유지" 2025-03-07 17:13:50
수 상한 설정(1-2호), 액면분할(1-4호),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1-6호), 배당기준일 변경(1-7호), 분기배당 도입(1-8호) 안건은 모두 효력을 잃게 됐다. 법원은 '상호주 제한'을 써서 임시 주총 전날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것도 잘못됐다고 판단했다. 고려아연은 임시 주총 전날인 지난 1월22일 영풍 지분...
법원, 고려아연 주총 결의 중 '집중투표제'만 효력유지 2025-03-07 16:49:29
이사 수 상한 설정(1-2호), 액면분할(1-4호),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1-6호), 배당기준일 변경(1-7호), 분기배당 도입(1-8호) 안건은 모두 효력을 잃게 됐다. 앞서 영풍·MBK는 지난 1월 31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채 임시 주총을 열고 안건을 통과시킨 건 부당하다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