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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사실 리디아 언니(리디아 고)의 퍼팅 그립을 보고 따라해봤다"며 "훌륭한 선수의 방법이니까 뭐라도 좋은 점이 있을 거라고 믿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리디아 언니는 저의 영원한 영웅"이라며 존경심을 보이기도 했다. 임진희와 김세영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세계 랭킹...
저가 매수 기회?…엔비디아 급락에 '돈나무 언니' 움직였다 2025-11-21 14:27:28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캐시 우드 ARK 자산운용 대표가 엔비디아 주식을 다시 매집했다.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 시각) 아크가 엔비디아 주식을 매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아크가 매집한 엔디비아 주식은 9만3374주다. 지난 8월 4일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이날 엔비디아 주가가 깜짝 실적에도 3% 이상...
한가인, 벤츠로 4시간 배달 알바 했더니…"기름값 빼면 적자" 2025-11-21 08:36:38
한가인은 이후 영상 댓글로 "저희 언니 추천으로 배달 알바를 해봤다"며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저 길도 원래 잘 찾는데, 이날은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라고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배달이 늦어져도 이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기다려야겠다"며 "열심히 일하는 분들 모두 오늘도 파이팅이다"고 덧붙였다....
"지하철서 유튜브 보는데 야한 장면이"…성인광고에 '화들짝' [이슈+] 2025-11-20 19:01:01
조건 맞는 여자와 만남 가능', '업소 언니들만 아는 술 먹어도 살 안 찌는 이유' 같은 문구가 붙은 성매매 알선형 광고가 그대로 재생되고 있었고, 성인 숏드라마·성인 웹툰 광고 역시 성인 인증 없이 노출됐다. 최근에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광고 형태도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AI가 합성한 여성...
정가은 "택시면허로 화제 됐지만 사실은…" 깜짝 근황 공개 [인터뷰+] 2025-11-19 19:41:01
이번 시즌에는 (이)경실 언니가 함께하면서 현장 공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연습 때도, 대기 때도, 공연 때도 분위기가 늘 활기찹니다. 초등학교 점심시간 같은 느낌이에요." 대학로 분위기도 달라졌다고. 정가은은 "코로나19 이전의 활기를 조금씩 되찾고 있다"며 "연극은 다시 보기가 없는 예술인 만큼 관객과의 호흡이...
"우리 딸, 기죽지 마"…수능 망쳤다는데 용돈 500만원 준 아빠 2025-11-19 06:37:55
너랑 언니 때문인데 아빠 능력이 아직도 짱짱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공주님 평생 비싸진 않더라도 좋은 것만 먹여 살릴 정도는 되니 든든히 아빠만 믿고 살아. 수능 한 번 더 보고 싶으면 더 보면 되고 여행을 갔다 오든 대학 안 가고 하고 싶은 거 다 도전해도 좋고"라고 딸을 격려했다. 특히 아버지는 용돈...
'이경실 달걀' 얼마길래…"강추강추" 절친 조혜련 글에 발칵 2025-11-18 09:44:54
품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HACCP, 무살충제, 무항생제, 무농약, 무의약품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며 기준 신선도보다 훨씬 높다고 덧붙였다. 이경실은 지난 8월 유튜브를 통해 "엄마가 항상 언니 도시락에만 계란 후라이를 해주셨다"면서 "그게 한이 돼 가지고 달걀 모델이고 인터넷 사업을 한다"고 밝힌...
故 구하라 6주기 앞두고…한서희 "초딩 구하라" 그리움 2025-11-17 17:20:03
나 이제 언니보다 나이 많다 언니라 불러라. 라고 하면 나 때릴 초코칩 쿠키 하라"라고 적으며 고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7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일상의 사진을 추가 공개하며 "딩초(초딩) 구하라. 예쁜 척하면서 사진 찍으면 뒤에서 저러고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서희는 "하라가 다시 태어난다고 하면 제 딸로...
안다르 창업자 남편, 국보법 위반 구속…"11년 전 일인데" 2025-11-17 07:22:48
"답변 안 드리다가 언니 아시는 분인 거 같아 답 드린다"며 "11년 전, 결혼 전에 일어난 일인데 제가 어떻게 알았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저지르지도 않은 일로 저와 제 아이들이 고통받아야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질문을 한 사람은 "11년 전이라니, 가족들도 고생하시겠다"며 "최근 일이라...
의붓딸 머리에 '음쓰'를…학대 계모 결국 2025-11-16 09:58:01
A양과 언니 B양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속옷만 입힌 채 발코니에 1시간 동안 서 있게 했고, 2024년 6월에는 점심을 먹고 음식물을 정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불에 음식물을 쏟은 혐의도 받았다. 이씨는 이 사건과 별개로 2024년 10월에도 이들을 학대한 혐의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