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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니야?…중국서 인기 폭발한 미모의 女 경호원 2025-02-20 07:14:45
시리아 대통령 영부인 아스마 알아사드 여사를 경호하며 주목받았다. 패통탄 총리는 1986년생 여성으로 태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다. 젊은 여성인 그가 직접 여성 경호원을 언급하면서 "여성 경호원의 인기는 개별 인터넷 문제가 아니라 중국과 태국의 우호 교류에 중요한 기회"라고 기대했다. 한편 패통탄 총리와 시진핑...
개미 돈으로 '외국산 코인' 배만 불려주는 정책 [이슈+] 2025-02-12 10:41:06
부통령 당선인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리니아 트럼프 여사는 자신들의 공식 밈(meme) 코인인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와 '멜라니아 코인(Melania coin)'을 모두 미국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 '솔라나(Solana)'위에서 출시했고, 미국 최대 거래...
이준석 "비트코인? 트럼프는 美우선 정책…한국은 '김치' 역차별" [코인터뷰x여의도①] 2025-02-03 13:46:41
친 규제는 자본과 기술의 해외 유출을 가속화할 뿐 아니라 경쟁력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다"라고 말했다.韓거래소가 '김치코인' 불이익·역차별…"원인은 정부 규제 불확실성"현재 가상자산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따라 미국 기반 가상자산 기업들에...
"'트럼프 밈코인'에 가상화폐 업계 허찔려"…신뢰 훼손 우려도 2025-01-22 10:20: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親) 가상화폐' 정책을 기대 중인 코인업계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밈 코인 발행으로 허를 찔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전 자신의 이름을 딴 밈 코인 '오피셜 트럼프'를 발행한 데 이어 부인 멜라니아...
30분간 '미국' 41번 외쳤다…8년 전보다 더 세진 '아메리카 퍼스트' 2025-01-21 18:08:15
(취임사) 연설하는 동안 바이든이 가족 전체를 사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며 “취임 연설할 때 나는 그가 그랬다는 걸 몰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뒤 이 사실을 알고 다시 취임 연설장에 나가 이를 비판하려 했지만 멜라니아 여사와 보좌진이 말렸다는 점도 언급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8년 전보다 더 세진 트럼프의 '美 우선주의'…"미국"만 41회 외쳐 2025-01-21 15:43:04
그의 가족 전체를 사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며 “취임 연설할 때 나는 그(바이든)가 그랬다는(사면했다는) 걸 몰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뒤 해당 사실을 알고 다시 취임 연설장에 나가서 이에 대해 비판하려 했지만 멜라니아 여사와 보좌진이 말렸다는 사실도 언급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트럼프 취임] 트럼프-바이든 부부 회동…바이든, 트럼프에 편지도 남겨(종합) 2025-01-21 00:50:37
타고 백악관에 도착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는 백악관 현관에서 대기하다 트럼프 당선인 부부를 맞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 부부가 차량에서 내리자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Welcome home)"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포옹하고 인사를 나눈 뒤 나란히 서서 기념...
[트럼프 취임] 트럼프-바이든 부부 회동…권력 이양 시작 2025-01-21 00:17:59
타고 백악관에 도착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는 백악관 현관에서 대기하다 트럼프 당선인 부부를 맞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 부부가 차량에서 내리자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Welcome home)"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포옹하고 인사를 나눈 뒤 나란히 서서 기념...
[트럼프 취임 D-1] 대관식 누가오나…정상급·특사 등 대거 참석 2025-01-19 06:11:07
여사와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전 국무장관도 동행하지만, 오바마 전 대통령 부인 미셸 여사는 불참한다. 트럼프 1기 행정부의 2인자였으나 의회 난입 사태를 겪으며 '배신자'로 낙인찍힌 펜스 전 부통령도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펜스 전 부통령은 앞서 트럼프 당선인과 달리 바이든 대통령...
"김건희 여사 깡말랐다…'입원해야 할 것 같다' 말 나올 정도" 2025-01-17 13:38:02
이야기도 흘러나온다. 관저에서 김 여사를 마주친 여권 인사들은 김 여사가 병원을 가야 할 상황이라며 염려했으나, 김 여사는 자신은 괜찮다며 주변 직원들을 다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이기 때문에, 대통령경호법에 근거해 김 여사는 대통령 경호처의 경호 대상으로 대통령에 준해 경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