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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안 해요?'…한겨울에도 열기 식지 않고 불티난 제품 [트렌드+] 2025-12-21 11:16:17
웜 조깅스'의 판매량은 각각 전달보다 191%와 237% 급증했다. 코부터 귀까지 바람을 차단해 주는 'RX 플리스 풀커버 넥워머' 판매량은 200% 가까이 증가해 현재 일시 품절된 상태다. 겨울철 러닝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지만 부상 위험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학윤정형외과의원 김학윤...
국내 첫 '국방 AI 기지'…블랙웰 3만장 투입 2025-12-17 17:24:25
구동하면서 발생하는 열을 낮추는 직접 액체 냉각(DLC) 시스템 전문 제조 업체다. 한남대는 캠퍼스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7000㎡가량 부지를 제공한다. 통상 도심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땐 주민 반대가 많지만 대학이 부지를 제공하면서 이런 문제가 해소됐다. 한남대는 부지 제공의 대가로 프로젝트 일부 지분을 받기로...
[특징주 & 리포트] '李 대통령 발언에 탈모株 급등' 등 2025-12-16 17:41:48
전인 지난달 18일(7170원)과 비교하면 열 배 넘게 뛰었다. 지난 4일과 8일, 12일엔 단기 급등 사유로 거래가 중지되기도 했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터미널 3대 주주다. 지분율은 0.17%다. 2대 주주인 천일고속은 1.19% 상승한 42만6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서울시는 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화성궤도선 8년내 개발…새 광통신기술 확보" 2025-12-16 17:15:05
열 관리 등 ‘생존 인프라’ 검증이 주요 임무다. 최대 24분에 달하는 지구-화성 간 통신 지연 시간을 극복하는 우주 광통신 기술 확보에도 나선다. 우주 대기 불안정 극복이 필요한 고난도 기술이다. 화성 궤도선은 ‘킥스테이지’를 개발해 누리호로 실증한 후 이를 토대로 2033년까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킥스테이지는...
아델, 사노피에 1.5조 규모 알츠하이머 치료제 기술수출 2025-12-16 13:00:48
1조5,300억원)에 달한다. 아델은 반환 의무가 없는 선급금(Upfront Payment)으로 8,000만달러(약 1,180억원)를 수령하게 되며, 향후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잔여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또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순매출액에 연동된 단계별 로열티를 최대 두 자릿수 비율(%)까지 수령할 권리를 갖는다....
아델, 사노피에 1조5000억원 알츠하이머 치료제 기술수출 2025-12-16 09:26:03
1조5000억원에 달한다. 아델은 사노피에 자사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전 세계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이전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ADEL-Y01은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병리 인자인 타우 단백질 중 정상 타우에는 작용하지 않고 독성 응집을 유발하는 ‘아세틸화된...
LS전선, 美 1조 투자…전략광물 영구자석 공장, 버지니아에 건립 추진 2025-12-15 18:15:36
올렸다는 점에서 미국은 새로운 공급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LS전선은 버지니아를 신규 투자 후보지로 선정하고 영구자석 공장 설립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발표했다. 신규 공장 부지는 LS전선이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 인근 햄프턴로즈 지역이 유력하다. LS전선은 지난 12일 버지니아 체서피크에서...
[사설] 가파른 원화 하락에 기업 경영권도 불안하다 2025-12-15 17:39:52
참조)다. 올해 1~3분기 해외 기업과 사모펀드(PEF)가 한국 기업 경영권을 사들이기 위해 투입한 금액은 11조4280억원으로 지난해(2조3257억원)의 다섯 배 수준이다. 원화 약세로 달러를 기준으로 한 우리 기업의 몸값이 저렴해진 영향이 컸다. 해외 자본의 국내 기업 M&A를 나쁘게만 볼 건 아니다. 긴 호흡으로 기업을 키울...
4조 규모 美 SAF 플랜트…삼성E&A, 기본설계 수주 2025-12-15 17:36:27
활용해 연간 60만t의 SAF를 생산하는 설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E&A는 프로젝트에서 공기분리장치(ASU), 자동 열 개질기(ATR), 이산화탄소 포집 등 청정수소 생산 설비 패키지 설계 업무를 수행한다. 삼성E&A는 지난해 말 1조4000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SAF 프로젝트 사업 수주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따내면서 글로벌...
삼성E&A, 230억원 규모 美 SAF 플랜트 기본설계 수주 2025-12-15 08:59:59
삼성E&A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기분리장치(ASU), 자동 열 개질기(ATR), 이산화탄소 포집 등 청정수소 생산 패키지 업무를 수행한다. 수주액은 약 230억원(1천570만달러), 수행 기간은 약 10개월이다. 기본설계 완료 후 본사업 연계 수주가 목표라고 삼성E&A는 전했다. 본사업 규모는 약 4조4천억원(30억달러)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