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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장, 후보 3명으로 압축…29일 오후 발표 2020-01-28 17:57:09
겸 HR그룹 집행부행장(부문장), 이동연 우리FIS 대표 등이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는 28일 우리은행장 숏리스트(최종 면접 대상)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1시 프레젠테이션 등 심층 면접을 거쳐 이날 오후 최종 후보가 선정된다. 우리은행장 후보는 이사회를 거쳐 오는 3월 열리는...
[단독] 차기 우리은행장에 김정기 부행장 `유력` 2020-01-28 17:36:46
후보로 김정기, 권광석, 이동연 3명을 확정했다. 권광석 후보는 우리은행 IB그룹 겸 대외협력단 집행부행장을 역임한 후 우리PE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대표로 역임하고 있다. 이동연 후보는 연금신탁사업단 상무, 중소기업그룹 집행부행장, 국내부문 겸 개인그룹 집행부행장(부문장 직무대행)을...
우리은행장 후보 3명으로 압축…권광석·김정기·이동연 2020-01-28 17:01:26
후보 3명으로 압축…권광석·김정기·이동연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우리은행장 후보가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 김정기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 겸 HR그룹 집행부행장(부문장), 이동연 우리FIS 대표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는 앞서 추린 7명의...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압축…이동연·김정기·권광석 '3파전' 2020-01-28 16:44:33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동연 우리FIS 대표(60)와 김정기 영업지원부문장(59),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57) 등 세 명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압축했다. 임추위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노성태·박상용·정찬형·장동우·전지평...
우리은행장 후보군 7명 확정…김정기·조운행 등 경합 2020-01-23 14:11:20
사장, 조운행 우리종합금융 사장, 이동연 우리FIS 사장, 김정기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장, 정채봉 우리은행 영업부문장,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이 후보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금융은 다음 주 예정된 그룹임추위에서 후보자에 대한 경영성과 및 역량 등 종합적인 검증...
"유병언 자녀들 1700억원 내야" 法, 세월호 구상권 첫 인정 2020-01-17 16:51:38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이동연 부장판사)는 17일 국가가 유 회장 일가 등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유병언 전 회장의 자녀인 유섬나(53)·상나(51)·혁기(47) 씨 남매가 총 1천700억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세월호 사건의 수습 등 과정에서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손해배상금...
"유병언 일가, 세월호 사고 1700억 배상"…장남은 빠졌다, 왜? 2020-01-17 15:57:44
1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동연)는 정부가 세월호피해자지원법(제42조 2항)에 근거해 유병언 전 회장의 네 자녀를 상대로 제기한 세월호 참사 수습 비용과 피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정부가 세월호 참사 당사자들을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한 여러 소송 중 첫 승소다. 구상금은...
"유병언 자녀들, 세월호 수습비용 1700억 내라" 2020-01-17 15:28:53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동연)는 국가가 유 전 회장 일가 등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유 전 회장 자녀인 섬나(53)·상나(51)·혁기(47)씨 남매가 선주배상책임공제계약 등에 따라 먼저 공제된 부분을 제외하고 총 1700여억원을 지급하라”...
우리은행장 선임 첫 임추위 `결론 못 내`…"16일 이후 결정할 듯" 2020-01-06 18:25:34
차기 회장 후보로 결정한 지 1주일 만에 열렸다. 업계에서는 금융감독원의 DLF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리는 16일 이후에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차기 우리은행장 하마평에는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 조운행 우리종합금융 대표,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 정채봉 우리은행 영업부문장...
차기 우리은행장, 위기 극복형 인물 '우선순위' 2020-01-06 17:41:55
‘한일 VS 상업’ 구도가 이번에도 이어질지 주목된다. 그동안 우리은행은 행장을 포함한 임원을 결정할 때 상업은행과 한일은행 비중을 적절히 안배해왔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김정기 부문장과 조운행 사장이 상업은행 출신, 정원재·이동연 사장과 정채봉 부문장은 한일은행 출신이다. 정소람/정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