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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당시 `부검의` 증인 출석…"피가 많이 묻은 쪽 범인" 2015-11-12 00:00:00
부검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이날 이 교수는 “가해자가 양쪽 목을 공격할 때는 피가 많이 묻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가슴 정면을 두차례 찌를 때에는 두 사람이 굉장히 가까웠을 것”이라며 “피해자의 몸이 굽어 바닥으로 향한 상태가 아니라면 피가 많이 묻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
이태원 살인사건, 피가 많이 묻은 쪽 `진범 가능성 多`…이제 밝혀지나 2015-11-11 21:59:11
씨를 부검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이날 이 교수는 “가해자가 양쪽 목을 공격할 때는 피가 많이 묻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가슴 정면을 두차례 찌를 때에는 두 사람이 굉장히 가까웠을 것”이라며 “피해자의 몸이 굽어 바닥으로 향한 상태가 아니라면 피가 많이 묻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
이태원살인사건, `부검의` 증인으로 출석…"패터슨·애드워드 둘 다 가능성 있어" 2015-11-11 20:47:58
2차 공판기일에서 당시 피해자 조중필 씨를 부검한 이윤성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이 교수는 지난 1997년 재판 당시 "가해자가 피해자 보다 키가 크고 힘이 상당히 센 거구일 거라 추정했다"고 진술하면서 "부검 당시 조 씨의 키가 컸기 때문에 가해자가 키가 작았더라면 (옆으로 누워 있는 형태의) 상처를 내...
[부음] 이윤성 대한의료법학회 상임고문 모친상 2015-11-08 15:28:27
[부음] 이윤성 대한의료법학회 상임고문 모친상 이윤성 대한의료법학회 상임고문(서울대의대 법의학 교수)의 모친이 8일 별세했다. ▶빈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 10일(화) 오전 7시
이윤성 홍지호 집, 광교산 전경이 한눈에…`럭셔리 그 자체` 2015-07-14 15:25:30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은 거실부터 남다른 5각형 구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용인시에 위치한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은 광교산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이어 두 사람은 더운 날에는 아이들이 개울로 나가 송사리를 잡고 논다고 전하기도 했다.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 벽 양...
이윤성, 결혼 전 남편 홍지호와의 인연공개 "친정엄마 진료비 사양했다" 2015-07-14 14:12:54
한 두 개가 아니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출연진은 "홍지호가 이윤성을 사로잡기 위해 천 만원에 달하는 치료비를 받지 않았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최근 이윤성-홍지호 부부는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널찍한 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이윤성 홍지호 집, 러브스토리 재조명 “치료비 대신...” 2015-07-14 12:47:52
사양하고 “집 밥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윤성이 당시 상황을 얘기했다. 치료비를 계기로 이윤성과 홍지호는 점점 각까운 사이가 됐고 급기야 연애를 하게 된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성은 “10년 전 임플란트 비용이 300~350만원 정도였는데, 남편이 치료해준 치아가 한 두 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성 홍지호 집 공개, 넓은 오각형 거실 ‘독특’ 2015-07-14 12:08:05
자신등의 집을 자랑했다. 특히 이윤성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주방은 깔끔한 오픈형으로 돼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좋은아침’에서는 스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로 전유성 홍삼 삼계탕,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곤약검은콩국수와 가지구이, 방송인 따루의 장어구이와 핀란드식 여름국이 소개됐다....
이윤성 홍지호 집, 독특한 오각형 거실...`자연친화적 느낌` 2015-07-14 11:43:45
공개된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집은 현관부터 이어지는 넓은 복도에 가족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각형 구조의 독특하고 깔끔한 거실과 집 앞에 자리 잡고 있는 푸른 산이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전했다. 이윤성은 "양쪽으로 큰 창문이 있어서 통풍이 너무 잘 된다. 여름에 통풍이 잘돼서 공기순환에 신경쓴다....
‘백년손님’ 김원효 “장모님, 장모라 부른다” 2015-06-04 23:00:00
아내 이윤성은 “남편이 김원효처럼 장모라고 부른다면 어떨 것 같느냐”는 질문에 “귓방망이를 한 대 칠 것 같다”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김원효는 결혼 초 장모의 음식이 너무 싱거워 풀 맛이 났다고 폭로, 장모의 진수성찬에 자기도 모르게 김을 먼저 집어먹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