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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뇨스 현대차 사장 "구금 임직원에 깊은 위로...미 협력 필수" 2025-09-16 17:11:56
한국인 근로자 317명을 불법 체류자로 체포 구금했다. 이 가운데 잔류를 선택한 1명을 제외한 316명은 체포된 지 8일 만인 12일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 무뇨스 사장은 현지 시간 오는 18일 미 뉴욕 더 세드에서 열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주요 경영 전략과 목표, 미 수입차 관세 부과에 따른 대응안...
무뇨스 "구금됐던 협력사 직원에 위로…현대차, 美 투자는 지속" 2025-09-16 17:10:17
중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은 체포된 지 8일 만인 12일 대한항공 전세기로 귀국했다. 무뇨스 사장은 이런 상황에도 미국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서한을 통해 내비쳤다. 그는 “현대차는 15년 넘게 (미국) 조지아에서 사업을 해왔고, 미국 제조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는 변함없다”고 썼다. 이어 “미국을 포함한 해외...
[단독] "회장님 면접까지 봤는데"…펀드매니저 사표 던지자 벌어진 일 2025-09-16 14:00:19
간 협의를 통해 잔류를 결정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ETF는 운용사가 상품을 만들고 여기에 증권사가 LP로 참여해 호가를 대며 유동성을 공급하는 구조다. LP는 매수와 매도 차이에서 기반한 스프레드 수익과 거래량 기반 수수료 수익을 챙기는데, 이 때문에 투자자들 거래량 대부분이 집중돼 있는 삼성·미래에셋 등 대형...
[단독] 무뇨스 현대차 CEO, 첫 입장 "구금된 분들께 깊은 위로" 2025-09-16 13:00:01
체류자로 체포 구금했다. 이중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은 체포된 지 8일 만인 12일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 무뇨스 사장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더 세드에서 열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주요 경영 전략과 성과 목표를 제시한다. 무뇨스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무뇨스 사장은...
"다 쫓아내겠다면서"…트럼프 이민규제 뒷걸음에 지지층 분노 2025-09-15 09:26:06
체류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면서 잔류를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다른 나라나 해외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는 것을 겁먹게 하거나 의욕을 꺾고 싶지 않다"는 글도 올렸다. 직접 한국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조지아주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달려나온 아내와 아들에 붉어진 눈시울... 눈물 없이 못 보는 '구금 한국인 귀국길' [HK영상] 2025-09-12 22:07:35
현지 잔류를 제안하면서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도착한 근로자들은 간단한 입국 수속을 마친 뒤 버스로 장기주차장으로 이동해 사측이 마련한 교통편으로 귀가했습니다. 외국 국적 근로자 14명에겐 숙소와 함께 자국으로 돌아갈 항공권도 제공됩니다. 한편 전세기 도착 몇 시간 전부터 인천공항에는 취재진과 가족들이 모여...
강훈식 "韓美, 새로운 형태 전용비자 신설 추진" 2025-09-12 17:45:05
총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을 비롯해 외국 국적 근로자 14명(중국 10명, 일본 3명, 인도네시아 1명) 등 조지아주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돌아왔다. 귀국한 근로자들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건강검진과 심리치료 등을 받은 뒤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5일...
'美석방' 한국인 근로자 316명 탄 전세기…무사 '귀환' 2025-09-12 16:46:11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과 외국 국적자 14명(중국 10명, 일본 3명, 인도네시아 1명) 등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탑승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정부·기업 관계자 및 의료진 등 21명도 동승해...
[속보] 외교차관 "美 잔류 1명은 변호사 통해 보석 신청할 것" 2025-09-12 15:59:44
외교차관 "美 잔류 1명은 변호사 통해 보석 신청할 것"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석방 韓근로자 316명 탄 전세기 오후 3시 23분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5:26:55
활주로에 착륙했다. 이 항공편에는 한국인 총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과 외국 국적자 14명(중국 10명, 일본 3명, 인도네시아 1명) 등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탑승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