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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틴 태국 총리, 내년 2월 총선 앞두고 당 총리 후보로 지명 2025-12-25 10:58:58
1위 정당으로 진보 성향인 국민당 지지를 업고 선출됐다. 그는 취임 3개월 만인 이달 12일 국민당과 갈등으로 불신임당할 상황에 놓이자 왕실 승인을 받아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 태국 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구 의원 400명과 비례대표 의원 100명 등 하원 의원 500명을 뽑는 총선을 내년 2월 8일에...
'쿠데타 모의' 수감 브라질 前대통령, 복역 중 병원서 수술 2025-12-25 02:21:49
룰라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보수·진보 진영 간 정치적 갈등이 심화한 상태다. 보수 야권은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수감이 룰라 행정부의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해왔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에 동조해 브라질에 50%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보수 야당이 우세한 브라질 하원은 앞서 지난 10일 보우소나루 전...
나비넥타이 맨 트럼프…시상식 MC 변신 2025-12-24 13:23:28
직후 케네디센터 이사회에서 진보 성향 인사들을 해촉하고 자신을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 이후 이사회는 센터 명칭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변경했으며, 이에 대해 의회 승인 없이 법정 명칭을 바꿨다는 위법 논란이 제기돼 민주당 소속 조이스 비티 연방 하원의원(오하이오)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트럼프, '나비넥타이' 매고 연말 대중문화 시상식 일부 진행(종합) 2025-12-24 13:01:28
초 케네디센터 이사회의 진보성향 이사들을 해촉하고 자신을 이사회 의장에 '셀프 임명'했다. 이어 자신이 꾸린 케네디센터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명칭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바꿨다. 이에 법률에 명시된 센터 이름을 의회 승인 없이 이사회 결정만으로 바꾼 것은 위법이라는 비판과 함께 민주당 소속 조이스 비티...
트럼프, 나비 넥타이 매고 MC 변신…연말 대중문화 시상식 진행 2025-12-24 11:38:51
초 케네디센터 이사회의 진보성향 이사들을 해촉하고 자신을 이사회 의장에 '셀프 임명'했다. 이어 자신이 꾸린 케네디센터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명칭을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바꿨다. 이에 법률에 명시된 센터 이름을 의회 승인 없이 이사회 결정만으로 바꾼 것은 위법이라는 비판과 함께 민주당 소속 조이스 비티...
김제동 따라다니던 '외압설'…이번엔 김현정 덮쳤다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3 19:22:01
충격을 안겼다. 이 역시 김제동의 드러난 진보 성향이 원인이 됐다는 의심의 눈초리가 잇따랐다. 이때 김부겸 민주당 의원은 "김제동을 갑자기 하차시키는 것은 명백한 정치 탄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진보신당은 "김제동이 소신 발언을 한 것이 정권의 미움을 받아 그만두게 된 것으로밖에 해석할 수가 없다"는 논평을...
임기 첫해 李 정부, 공무원 2550명 대폭 증원 2025-12-23 17:04:51
국가공무원 인원을 대대적으로 증원하면서 역대 진보 정부에서 나타난 ‘큰 정부’가 재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문재인 정부를 거치며 63만1380명에서 75만6301명까지 약 20% 폭증한 국가공무원은 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75만998명으로 줄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를 거치며 다시 급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
"허영심 채우려 위법"…'케네디센터 명칭변경' 트럼프에 소송 2025-12-23 15:09:48
2기에 취임하면서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케네디 센터의 기존 이사진을 물갈이하고, 자신이 직접 이사장을 맡았다. 이사진 교체와 트럼프 대통령의 '셀프 이사장 임명' 후 케네디 센터 티켓 판매량은 급감했고 일부 아티스트들은 이곳에서의 공연을 거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난 중산층 이상” 60%로 30년만에 최고지만 ‘행복하지 않다’ 3배 늘어 2025-12-23 14:19:33
‘진보와 보수(82.7%)’, ‘기업가와 근로자(76.3%)’, ‘부유층과 서민층(74%)’, ‘정규직과 비정규직(73.2%)’ 순이었다. ‘수도권과 지방’은 2022년 57.4%에서 69%로 11.6%포인트 올라 가장 폭으로 늘었다.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빈부격차(23.2%)’, ‘일자리(22.9%)’, '부동산·주택 문제(13.2%)' 등을...
"'왕의 심기' 의식했나"…美CBS '이민자 추방' 보도 취소 후폭풍 2025-12-23 11:42:08
'프리프레스'에서 미국의 진보 진영을 꾸준히 비판해왔다. 가디언은 와이스 편집국장이 이날 아침에 열린 직원회의에서 기사 취소 이유에 대해 "준비가 덜 돼 보류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기존 CBS의 설명을 되풀이한 수준 정도라고 평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