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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사업 경험 제로' 세 청년, 숙박업 역사 새로 쓰다 2017-06-15 19:24:28
스토리》에서 에어비앤비 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가 수많은 난관을 뚫고 25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기업의 경영자로서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에어비앤비 이전까지 한 번도 사업을 해본 적 없던 이들은 바퀴벌레 같은 강인한 생존력으로 ‘산업 파괴자’로...
美포춘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명' 발표…트럼프·푸틴 없어 2017-03-24 03:32:16
영국 런던시장(48위)도 거명됐다. 재계에서는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CEO(18위), 폴 폴먼 유니레버 CEO(20위), 일런 머스크 테슬라 CEO(30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39위)가 포함됐다. 문화·시민사회 인사로는 미 '농구 황제' 르브론 제임스(11위), 콜롬비아 출신 팝스타 샤키라(27위), 트럼프...
에어비앤비 中진출 대대적 확대…中이름은 '아이비잉' 2017-03-22 15:36:26
샤오주(Xiaozhu)의 숙소 숫자가 훨씬 많다. 브라이언 체스키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내 몇몇 도시에서 시작한 가이드 투어를 상하이에서도 시작하고 기술지원팀도 늘릴 계획"이라며 "투어에는 조각상 빚기와 중국 전통 경극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립스(Trips)'라는 이름으로 도입한 가이드 투어는 중국의...
에어비앤비 CEO '우버 위기' 반면교사…"우리에겐 멘토 필요" 2017-03-14 06:19:24
영입할 것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체스키는 과거 자신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과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와 같은 경제계 지도자들을 만나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에게는 멘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리콘 밸리에서는 페이스북의 성공에 마크 저커버그의 역할도 컸지만, 저커버그가...
'아시아의 미래 비전 공유' 제주포럼 5월 31일 개막 2017-02-23 16:21:41
초대 대통령인 오치르바트와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최고경영자, 장 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담당장관 등도 특별 세션 연사로 초청한다. 탈북자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북한 인권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밖에 친환경에너지, 문화, 도시 디자인 등 제주 미래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14개의 제주도...
[비즈&라이프]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나" 2017-02-21 18:20:30
우버를 창업한 트레비스 캘러닉이나 에어비앤비를 설립한 브라이언 체스키가 앞선 회사의 최고경영자보다 더 열심히 일했고, 미래를 정확히 예측했던 걸까.저자의 주장은 “아니다”이다. 에어비앤비의 초기 회사 이름은 공기 매트리스로 오해하기 쉬운 ‘에어베드(air bed)’로 불렸다. 우버는 사업...
美 슈퍼볼서 反트럼프 무대 이어져…이민정책 비판 2017-02-06 13:53:15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4년간 난민 지원을 위해 400만 달러(45억5000만 원)를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코카콜라도 히잡을 쓴 무슬림을 비롯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서로 언어로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
美슈퍼볼도 反트럼프 무대…광고·공연서 反이민 비판(종합) 2017-02-06 13:32:46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4년간 난민 지원을 위해 400만 달러(45억5천만 원)를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코카콜라도 히잡을 쓴 무슬림을 비롯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서로 언어로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 노래를 부르는...
`슈퍼볼`서 트럼프 反이민 겨냥 깜짝광고 등장 2017-02-06 10:51:37
것이다.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4년간 난민 지원을 위해 400만 달러(45억5천만 원)를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에어비앤비의 깜짝 광고에 인터넷은 들끓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 훌륭한 광고였다"며...
"모두를 받아들여요" 反이민 겨냥 에어비앤비의 슈퍼볼 깜짝광고 2017-02-06 10:32:06
행정명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창업자는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4년간 난민 지원을 위해 400만 달러(45억5천만 원)를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던 에어비앤비의 깜짝 광고에 인터넷은 들끓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사람들을 한데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