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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선고해달라" 父 호소 통할까…'강남역 교제살인' 의대생, 오늘 선고 2024-12-20 08:09:25
등 혐의로 기소된 최모 씨(25)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최씨는 지난 5월 연인 관계이던 20대 여성 A 씨를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으로 데려간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는데, A씨의 결별 요구에 격분한 최씨가 살해를 계획하고 미리 흉기를 준비한...
'다크앤다커 분쟁' 넥슨·아이언메이스, 증인신문서도 공방 2024-12-17 18:14:39
'프로젝트 P3' 개발 팀장으로 있던 최모 씨가 소스 코드와 각종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하고, 빼돌린 자료를 기반으로 아이언메이스를 세운 뒤 '다크 앤 다커'를 만들었다며 2021년부터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이날 변론기일에서는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양측이 각각 신청한 증인 김모씨와 오모씨에 대한...
"윤 대통령 지키자"…탄핵 표결 디데이 보수단체 '집결' 2024-12-14 15:21:02
폈다. 창원시에서 버스를 타고 상경했다는 60대 최모 씨는 "자유일보, 유튜브 전광훈티비를 봐야 나라가 어케 돌아가는지 알 수 있다"며 "민주당 의석 수가 많으니까 헌법을 어기고, 법을 자기네 입맛에 맞게 사용하고 있지 않나"고 비판했다. 그는 "부정선거의 실체도 밝혀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천에서 광화문...
"이 시국에 회식은 무슨"…날아간 연말 대목 2024-12-10 17:38:20
분석이 나온다. 서울 종로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최모 씨(38)는 “연말 대목은 전달보다 20~30%가량 매출이 늘어나는 시기인데 이달 저녁 예약이 지난 한 주 동안 30%가량 취소됐다”며 “비상계엄 때문에 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뉴스에 대출 이자까지 걱정해야 할 판”이라고 토로했다. 7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
도시락서 나온 플라스틱…"깨진 도시락 뚜껑 추정" 2024-12-06 19:51:03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직장인 최모(28)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22분께 잠실에 위치한 CU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매한 뒤 집으로 가져와 먹던 중 입안에서 딱딱한 물질이 느껴져 뱉었다. 해당 물질은 얇고 뾰족한 플라스틱 조각이었다. 최씨가 구매한 도시락의 플라스틱 뚜껑은 깨진 곳이 없었다. 최씨...
CU 도시락서 뾰족한 플라스틱…"깨진 도시락 뚜껑 추정" 2024-12-06 18:00:57
6일 서울에 사는 직장인 최모(28)씨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22분께 잠실에 위치한 CU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매한 뒤 집으로 가져와 먹던 중 입안에서 딱딱한 물질이 느껴져 뱉었다. 해당 물질은 얇고 뾰족한 플라스틱 조각이었다. 최씨는 "처음에는 유리 조각인가 했는데, 씻어서 보니까 플라스틱 조각이었다"며...
반도체 인력 빼가기…4조원대 기술 中에 빼돌린 브로커 2024-12-03 13:39:34
기술이 유출되는 현실에서 보다 엄정한 법 개정을 통해 사회적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A씨를 포함해 21명을 검찰에 넘기며 청두가오전 기술 유출 수사를 마무리했다. 청두가오전 대표인 삼성전자 상무 출신 최모(66)씨 등은 지난 9월 구속 송치됐고, 이들에게는 산업기술보호법과 부정경쟁방지법...
"왜 거기서 나와?"…요즘 직장인들 점심에 '호텔' 가는 이유 2024-12-01 09:11:41
최모 씨(44)도 최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러 딸과 함께 집 근처 호텔 로비에 방문했다. 연말에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딸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인데, 일부러 많은 인파가 붐비지 않는 장소를 찾다 보니 호텔이 제격이었다. 최 씨는 "호텔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딸이 좋아하는...
대학병원 응급실서 간호사 폭행한 60대…징역 1년 선고 2024-11-29 11:54:45
혐의(응급 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최모(60)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응급실 간호사를 폭행해 응급 처치와 진료를 방해하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강제추행 등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전력이 있음에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
'여친 안대 씌워 불법촬영' 前 아이돌, 2심도 실형 2024-11-28 16:25:26
촬영·반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아이돌그룹 멤버 최모(28)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최씨는 1심에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원심에서 내린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각 3년간 취업 제한 명령은 유지했다. 최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