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신과 두 배 늘 동안…산부인과·소아과 '줄폐업' 2023-06-04 15:19:31
의원에 지급된 요양급여비용 규모도 33.4% 줄었다. 수요와 수익 감소는 의원 개원 감소뿐 아니라 이들 과목 전공 기피로까지 이어져 상급병원에서도 진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3년 97.4%였던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율은 올해 상반기 16.3%로 떨어졌다. 산부인과 전공의 충원율도 상반기...
'출산절벽' 덮친 어린이집…서울서만 8년새 2000개 '증발' 2023-05-21 18:22:57
채우지 못하고 있다. 작년 서울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정원 충족률(충원율)은 79.1%에 그쳤다.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후 이 비율이 8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2017년만 해도 90%를 넘겼지만 최근 5년 사이 하락세가 가팔라졌다. 2019년 88.5%에서 2020년 85.0%, 2021년 82.3%로 뚝뚝 떨어지다가 지난해 80%...
[단독] 8년간 서울 어린이집 2000개 문 닫았다…"인구절벽 직격" 2023-05-21 12:01:05
있다던 국공립 어린이집도 상황도 어려워졌다.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 충원율은 2014년 88.4%에서 2022년 79.1%로 80% 아래로 떨어졌다. 그나마 있는 아이들은 어린이집 대신 유치원을 택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빨리 교육을 받기 위해서다. 흔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가장 큰 차이는 '책상 교육의 비중'이라고 한다...
"기술 왜 배워요? 유튜버가 낫죠"…무너지는 '메이드인코리아' [강경주의 IT카페] 2023-05-13 17:52:59
68개교는 정원의 78.4%만 신입생을 채웠다. 인천 충원율은 74.3%에 그쳤다. 서울의 한 특성화고 교사는 유튜버를 하겠다는 학생들과 상담을 하느라 진땀을 빼는 날이 많아졌다. 과거엔 명장이 되겠단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3년여 전부턴 분위기가 달라졌다. "힘들게 기술을 왜 배워요? 유튜버나 라방(라이브 방송)을 하는...
"학교마다 모두 다르다"…대학 입결에서 꼭 확인해야하는 것은? 2023-05-12 09:33:44
충원율을 함께 확인해야한다. ○"교과성적? 그때그때 다른 의미를 알자" 입결을 발표할 때 대부분의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도 교과등급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정량평가가 실시되는 교과전형의 경우 입시결과를 분석할 때 교과등급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겠지만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라면 입시결과에서...
"복수지원≠중복지원?"…헷갈리는 수시 용어 제대로 알기 2023-05-11 14:12:37
모집인원이 10명인데 충원율이 200%라면, 최초합격자 10명에 충원합격자 20명이 더해져 지원 인원 중 총 30명이 합격한 것이다. 통상 충원율은 학생부교과전형이 가장 높고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순으로 낮아진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입시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입시 용어들이 생소하기 때문에...
교명에 '국립' 붙이면 신입생 좀 모이려나… 2023-04-09 18:25:42
대학의 평균 신입생 충원율은 2020년 기준 99.7%였으나 지난해 95%로 2년 만에 4.7%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안동대, 군산대, 목포대 등 일부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이 70~80%대로 뚝 떨어졌다. 앞서 교명을 바꾼 국립대도 있다. 한경대는 지난달 한국복지대와 통합하는 과정에서 ‘한경국립대’가 됐다. 경상대도 2021년에...
지방대학의 위기, 부동산 활용해 극복하면 어떨까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3-04-03 08:25:21
신입생 충원율의 대학별 현황을 살펴보면 지방소재 대학과 전문대학의 위기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미래 학생수 감소에 따른 등록금 수입 증감을 추계해보면 2040년 지방 사립대 등록금 수입은 현재보다 45.1%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지방대는 위기를 넘어 소멸의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습니다. 2018년...
"학생들이 외면하는 대학은 스스로 문 닫도록 구조개혁해야" 2023-03-30 14:00:02
신입생 충원율이 급락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비수도권 대학이 소멸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는 교육부 평가로 재정지원과 연계해 대학의 정원 감축을 유도하는 정책을 펴왔다. 그러나 정치적 압력, 정부 의존성 심화, 대학의 자율과 창의 침해 등으로 당초 의도한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는...
11주년 맞은 인천글로벌캠퍼스 2023-03-23 16:12:02
기록해 전년 가을학기 3712명에 비해 6% 이상 늘었다. 충원율은 83.8%에서 89.3%로 5.5% 상승했다. 겐트대는 올해 입학생이 165명으로 전년 같은 학기에 비해 57% 증가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는 193명이 입학해 45% 늘었다. 재적 학생 수가 늘어나면서 대학들도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수와 직원을 확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