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50억 투자·140억 적자…LG, 전기차 충전업 철수 2025-04-22 20:18:51
'제로(0)'가 됐다는 뜻입니다. <앵커> 전기차 충전업에서 철수하는 대신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 주력한다고요? <기자> 네, LG전자는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크게 네 가지 분야로 나뉘는데요. 가정용·상업용 에어컨과 초대형 냉방기 '칠러', 히트펌프,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솔루엠 "2028년 매출 3조원 목표…멕시코 공장 증설 검토"(종합) 2025-04-21 16:10:45
사업 등 신사업에서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장 부문에서는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 모듈, 전기차용 충·방전 통합 제어장치(ICCU),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중심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 모듈의 경우 30킬로와트(㎾)급에 이어 국내 최초로 50㎾급 모델의 유럽 판매 인증을 획득했으며,...
'고부가 전환' 솔루엠 "2028년 매출 3조 달성 목표" 2025-04-21 15:24:18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을 비롯해 충·방전 통합 제어장치(ICCU)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주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솔루엠은 30kW급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모듈에 이어 국내 최초로 50kW급 모델의 유럽 판매 인증도 획득했다. 올 상반기 중 국내와 미국 판매 인증을 마무리하고 양산에 착수할 계획이다. 유럽과 중남미...
솔루엠 "전장·AI 고부가 부품 주력…2028년 매출 3조원 목표" 2025-04-21 14:00:02
사업, 전자가격표시기(ESL) 사업을 분사해 2015년 9월 설립한 회사다. 2028년까지 매출 3조원, 영업이익 3천억원을 달성하고 전체 매출의 30%를 전장 부품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파워 사업 등 신사업에서 올린다는 계획이다. 전장 부문에서는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 모듈, 전기차용 충·방전 통합 제어장치(ICCU),...
LG CNS, 미국 공공사업 첫 수주...뉴욕서 전기차 충전소 구축·운영 2025-04-17 15:31:14
초급속 충전기와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을 공급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시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뉴욕시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조지아주 호건스빌시와도 스마트 가로등 및...
LG CNS, 미국 스마트시장 진출…"DX 역량 인정" 2025-04-17 10:00:00
LG CNS는 최근 뉴욕시 경제개발공사와 '전기차 충전소(EVC) 및 관제 시스템 구축 파일럿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뉴욕시 산업단지인 '브루클린 아미 터미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위한 것이다. 브루클린 아미 터미널은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전,...
오우프로젝트, 프랑스 Piezotech와 파트너십 체결… 고유전 유기 압전소재 한국 상륙 2025-04-15 10:18:42
가진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는, 고유전 소재를 활용해 충전 효율, 에너지 저장 밀도, 초소형 센서 통합성을 높이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쇄 공정에 적합하고 곡면·유연기판에 대응 가능한 압전 고분자 소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스마트패치, IoT 센서, 에너지 자립형 디바이스 등 차...
충남 내포 KAIST 모빌리티연구소 AI 컴퓨팅 센터 구축 2025-04-14 21:54:26
11월 개소 후 연구개발, 창업 지원, 투자 유치 등 모빌리티 분야의 전 주기 지원을 통해 산학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20개 입주 기업이 AI, 반도체, 무선 충전, 배터리, 전기 트럭, 자율주행 통신, 드론 무인제어, 농기계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中의 흙수저’가 던진 ‘BYD 쇼크’, 주유하듯 5분 충전에 400km 달려[글로벌 현장] 2025-04-12 15:41:53
업 후 베이징비철금속연구원에서 경력을 쌓은 뒤 비거라는 배터리 기업 사장직을 맡았다. 배터리 시장의 잠재력을 깨닫고 지인에게 250만 위안을 빌려 휴대폰 충전용 배터리 기업인 BYD를 세운 게 현재 BYD의 시작이다. ‘당신의 꿈을 이뤄라(Build Your Dreams)’라는 뜻을 사명에 담고 2003년엔 경영난에 빠진...
BYD 승용 브랜드 두 번째 차 온다…전기 세단 '씰' 사전 예약 2025-04-03 13:22:18
1회 충전 시 최대 520km(WLTP 기준)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20~80%까지 약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최대 150kW의 DC 충전을 지원한다. 전·후방 교차충돌 경고, 하차 주의 경고 등 레이더와 전방뷰 카메라를 활용한 다양한 안전 및 첨단 운전 보조 기능 패키지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티맵 내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