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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합치면 6조달러 시장…EU 같은 경제연합체 만들자" 2025-06-25 17:52:34
있다는 것이다. 독일의 그린카드(전문가 대상 취업 허가 비자) 같은 제도도 거론됐다. 이와 함께 한국의 성장 방식을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언집에 담겼다. 완제품 수출 등 제품을 통한 무역으로 돈을 벌기보다 K푸드, K컬처 등을 사업화해 서비스와 투자 소득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리다. 최 회장은 발간사에서 “그...
중고신입 원하는 기업들…대졸 취준생 절반 이상 "취업 진입장벽 느낀다" 2025-06-24 10:43:29
대졸 청년 구직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졸 청년 취업인식조사' 결과(복수응답), 53.9%가 '경력 중심의 채용'이 취업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응답했다. 기업이 실전에 바로 투입할 인력을 원하는 것과 달리,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게 청년 구직자들의 입장이다. 실제 청년 구직자...
취준생 울리는 '경력 우대'...절반 이상 "진입 장벽" 2025-06-24 06:42:50
취업인식조사' 결과(복수응답), 53.9%가 '경력 중심의 채용'이 취업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답했다. 현실적으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게 청년 구직자들의 입장이다. 실제 청년 구직자의 53.2%는 '대학 재학 중 직무 경험을 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대한상의는 "새로운 국제질서,...
중고신입 우대하는 기업들…대졸 취준생 53.9% "취업 진입장벽" 2025-06-24 06:00:09
중심의 채용이 취업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봤다. 대한상의가 대졸 청년 구직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졸 청년 취업인식조사' 결과(복수응답), 53.9%가 '경력 중심의 채용'이 취업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고 응답했다. 기업이 실전에 바로 투입할 인력을 원하는 것과 달리,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커버스토리] 생글 20주년 900호 발간…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5-06-16 10:01:01
씨 등 유명인의 블루칼라 취업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블루칼라의 작업복인 워크웨어가 패션 아이템이 될 정도로 블루칼라는 힙(hip, 멋진)한 직업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AI 활용은 모두에게 중요 AI의 등장으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일을 하는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AI를 ‘돌리기...
인피니트헬스케어, 감사 자격 요건 강화 논란…"소액주주 권리 구조적 봉쇄" 2025-06-09 11:51:49
감시 ▲유보금 운용 투명성 확보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에 대해 인피니트헬스케어 측은 “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개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동시에 소액주주가 제안하는 외부 감시자를 차단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게다가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홍기태 회장 일가가 여러 계열사에서...
자격증 왜 따나 보니?…"취업·이직 성공할 것" 2025-06-09 10:01:02
자격증 취득이 취업과 이직 기회는 물론, 자기계발과 삶의 전환점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은 자격증을 통해 ‘기회’, ‘도전’, ‘성장’을 떠올리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이 9일 발표한 ‘자격증 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4%가 자격증 취득 후 가장...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선배들이 사법고시의 이점을 설명하고 장애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준비를 시작했다. 법대 3학년 시절 고시에 도전했지만 상법에서 점수가 모자라 낙방했다. 학교 졸업 후 치른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만 23세였다. 성적도 우수했다. 이재명의 연수원 성적은 297명 가...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대선 당일 유권자 목소리 들어보니 2025-06-03 17:51:09
정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하영(28·취업준비생) "인물 보고 투표할 수 있는 사회 오길" 대기업 인턴을 마친 후 취업을 준비 중인 이씨는 “정당마다 과거의 역사 공방은 그만했으면 좋겠다. 헐뜯기식 정치는 이제 피로감만 느껴진다. 정당보다 인물 보고 투표할 수 있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주식 네이티브’…투자에 진심인 영리치 2025-06-02 06:00:11
금융자산의 38~40%를 투자자산으로 운용한 반면, 영리치는 투자자산 비중이 35~42%를 기록했다. 또한 매년 저축자산과 투자자산 포트폴리오를 올드리치보다 큰 폭으로 조정하는 것도 특징적이다. 국내 주식보다 해외 주식 선호 영리치 10명 중 8명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드리치보다 1.2배 높은 수준이다. 영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