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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고대생 흉내야?"…분캠 향한 혐오 도넘어 2021-05-19 18:04:06
세종캠퍼스 소속 학생 A씨를 교육자치국장으로 임명했다. A씨는 서울캠퍼스에서 융합전공 과목을 수강하며 동아리 회장을 하다가 학내 자치기구인 동아리연합회의 추천으로 비대위 임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는 각자 총학생회를 두고 있는데 A씨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의 임원을 맡는 ...
"세종캠이 감히…니들은 고대생이 아니야" 고려대에 무슨 일이 2021-05-19 10:08:58
세종캠퍼스 소속 학생 A씨를 교육자치국장으로 임명했다. A씨는 학내 자치기구인 동아리연합회의 추천으로 비대위 임원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캠퍼스에서 융합전공 과목을 수강하며 동아리 회장도 역임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캠퍼스에선 세종캠퍼스 소속인 A씨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의 임원을 맡는 것은 맞지 않다는...
'마우스:더 프레데터' 이승기, 김영재 살해-> 이희준 자극 2021-04-29 00:37:00
정바름은 "한국이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치국(이서준 분)이, 그리고 봉이 할머니(김영옥 분) 그렇게 만든 사람 찾아야 하잖아요"라고 자극했다. 또한 제보자인 척 고무치에게 자꾸 혼돈을 주면서 김한국의 가짜 영상을 보내며 고무치를 혼돈에 빠뜨렸다. 이어 정바름은 고무치에게 전화해 "그 놈이 영상을 또 보냈어요...
역대 서울시장 출구조사와 실제 결과 보니…"吳 당선 이변 없을 듯"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1-04-07 21:25:10
새정치국민회의 후보가, 3회 지방선거에서는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가 동일하게 당선자가 됐다. 이후 4~5회 지방선거에서 오 후보나 2011년 재보궐선거에서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도 마찬가지로 출구조사 발표 후 이내 서울시장 당선을 확정지었다. 출구조사에서 나타난 지지율도 실제 득표율과 비슷했다. 1·2위...
권칠승 중기부 장관 후보자, 참여정부때 행정관 근무…與 대표적 '中企통' 2021-01-20 17:23:50
뒤 새정치국민회의 당직자로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경기도의회 의원 등을 거쳐 20·21대 국회의원 선거 때 경기 화성병 지역에서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이던 시절 정무특보를 지내 민주당 친문(친문재인) 핵심 인사 중 한 명으로도 손꼽힌다. 권 후보자는 “중소기업,...
"문화체육과 무슨 상관?" 황희 장관 내정에 문화계 '당혹' 2021-01-20 12:01:55
인사로 분류된다. 그는 1997년 김대중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총재 비서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등을 지냈다. 2017년 대선에서는 문재인 캠프 총무본부의 부본부장을 맡았다. 친문 의원들의 모임이었지만 논란이 일자 해체된 '부엉이 모임' 간사를 맡기도 했다. 황...
[한경에세이] 율곡의 리더십 교과서 2021-01-19 17:08:29
유교경전 가운데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에 관한 금과옥조를 발췌 편집해, 제왕학 교과서이자 통치지침인 성학집요(聖學輯要)를 지어 바쳤다. 성학집요를 올리는 진차(進箚)는 조선 500년 최고 천재의 문장답게 단 한 글자도 버릴 것 없이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의 폐부를 찌르는 명문이다. 오늘날...
중국공산당 "2035년까지 중국특색 사회주의 법치체계 조성" 2021-01-12 15:31:25
건설·개혁심화·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의한 국가 통치)·종엄치당(從嚴治黨·엄격한 당 관리)을 뜻한다. 왕장위(王江雨) 홍콩 성시대학(城市大學) 교수는 이번 사법개혁안에 대해 "일부 학자들이 말하는 '전제적 합법성'"을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 주석의 사법개혁은 투명성과 법에 근거한...
[시론] 진일보한 法治의 정착 2020-12-27 18:46:18
‘법률을 이용한 국가 권력의 통치(依法治國)’라는 전근대적 의미로 받아들인다. 법이란 중국 공산당의 노선에 따라 형식적으로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통과시킨 뒤, 사회를 통제하는 근거가 된다. 국가주석 임기 철폐, 반정부 인사에 대한 비공개 체포 및 구금, 소수민족 인권 탄압, 홍콩 보안법 제정에 이르기까지 모두...
[임건순의 제자백가] 修身이 우선이다 2020-11-16 17:09:31
제가는 팽개치고 치국과 평천하의 길로 달려가면서 자기 삶과 욕망을 돌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다. 뒤늦게 치부와 권력에 혈안이 돼 비뚤어진 수신에 주력하고 특권의 세습화까지 생각하며 제가 역시 비뚤어지게 추구하는 게 아닌지. 그들의 추한 중년 뒤에는 수신과 제가의 길을 생략하고 치국과 평천하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