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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부부 쳐 아내 사망…'킥라니' 여고생 실형 2025-10-30 20:59:42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A양에게 금고 장기 8개월, 단기 6개월과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금고형은 교도소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강제 노역은 없다. 재판부는 "피해자 가족은 보험 등으로 손해 배상을 받지 못했고, 유족들은 한순간에...
60대 부부 덮친 전동킥보드에 아내 사망…10대 운전자, 결국 2025-10-30 19:04:51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생 A양에게 금고 장기 8개월에 단기 6개월, 벌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금고형은 교도소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노역이 강제되지 않는다. A양은 지난해 6월 8일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정원 자전거도로에서...
온코닉테라퓨틱스, 어닝서프라이즈…?분기 최대 실적 2025-10-30 09:39:03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인 '네수파립'의 임상 2상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췌장암 임상 2상 시험 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올해 하반기엔 4개의 항암 적응증이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하면서 모든 암을 치료하는 '판튜머(Pan-tumor)'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한미약품, 암 학회서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 등 소개 2025-10-29 10:33:30
유전자에 변이가 있는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합성치사' 원리로 작용한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EP300 선택적 분해제가 EP300 의존성 세포주와 CBP 변이 세포주에서 항종양 활성을 나타내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전립선암 이종이식 동물 모델에서 기존 1차 치료제와 EP300·CBP 이중 저해제 대비 우...
"검찰 수사 위법했다"…16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2025-10-28 15:59:57
나라슈퍼 강도치사', '약촌오거리 살인' 등 유사 재심 사건의 책임자들도 같은 이유로 법적 책임을 면했다. 다만, 재심에서 잇따라 무죄가 선고되자 각 사건을 담당했던 검찰과 경찰은 뒤늦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A씨 부녀는 검찰의 긴급체포에 따른 구속 기간부터 지난해 재심 개시 결정으로 풀려나기까지 만...
보행신호 지킨 캐나다인, 강남 한복판 '만취 질주'에 사망 2025-10-27 22:08:53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사고 당시 C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C씨 음주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은 30대 동승자 역시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4살 남아 진료 거부, '응급실 뺑뺑이'…타 병원 이송 후 결국 사망 2025-10-27 17:24:16
업무상 치사 혐의는 인정하지 않고, 의료법 위반 혐의만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기록을 보면 피고인들에게 크고 작은 업무상 잘못은 있었으나 피해 아동 사망과 인과관계가 명백히 성립한다고 볼 수는 없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는 무죄를 선고하지만, 피고인들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취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의사...
'부당 격리·손발 강박' 논란…경찰, 병원장 양재웅 등 송치 2025-10-26 20:07:55
등 12명을 검찰에 넘겼다. 주치의 A씨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됐다. 앞서 지난해 5월 30대 여성 B씨는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양 씨가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했다가 17일 만에 숨졌다. 유족은 부당한 격리와 강박, 부적절한 의료 조치가 사망 원인이라며 병원 관계자들을 고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
'손발 묶인 환자 사망' 양재웅 등 12명 檢 송치 2025-10-26 15:16:38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웅(43) 씨와 의료진 등 총 12명을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씨 등은 지난해 5월 27일 해당 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B씨가 숨진 것과 관련, 사망 사고를 ...
신호위반 트럭에 임신부 '참변'...음주 아니었다 2025-10-25 18:06:53
운전자가 구속됐다. 의정부경찰서는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지난 22일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10일 오후 10시 3분께 의정부시 신곡동의 한 사거리에서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B씨와 30대 남편 C씨를 7.5t 화물트럭이 들이받았다. 임신 17주 차였던 B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