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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첫 일정은 현충원 참배…오후엔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 2025-06-04 18:15:51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는 헌신을 치하하며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근간으로 북한의 동향을 잘 파악하고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유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김 합참의장은 북한의 군사 동향을 보고하고 우리 군의 대비 태세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안보에 대해 국...
이재명 정부 총리 후보자에 김민석...비서실장 강훈식 2025-06-04 16:17:51
치하며 임기 초반 국정과제 추진에 힘을 실는 모습입니다. 국회에 나가있는 전범진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전 기자, 인사 내용 전해주시죠 <기자> 예 이재명 대통령은 조금 전인 오후 2시에 대통령실 브리핑룸을 찾아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등 새 정부 첫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국무총리 후보자로는 86세대 운동권...
백악관 등장한 머스크…눈가에 멍은 왜? 2025-05-31 11:41:14
노력을 치하하기 위해 백악관 집무실에서 마련한 약식 기자회견에 나타났다. 그런데 자신이 이끌었던 'DOGE'(정부효율부)가 적힌 검은색 모자 아래 그의 오른쪽 눈 부분이 조금 부풀어 오르고 보라색으로 멍이 든 모습이 눈에 띄었다. 머스크는 한 기자가 괜찮냐고 묻자 다섯살 아들 '엑스'와 장난을...
머스크 누구한테 맞았나…눈가 멍든 채 백악관 등장 2025-05-31 11:18:00
대통령이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지출 감축 노력을 치하하기 위해 백악관 집무실에서 마련한 약식 기자회견에 나타났다. 그런데 자신이 이끌었던 'DOGE'(정부효율부)가 적힌 검은색 모자 아래 그의 오른쪽 눈 부분이 조금 부풀어 오르고 보라색으로 멍이 든 모습이 눈에 띄었다. 머스크는 한 기자가 괜찮냐고 묻자...
트럼프,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에 '골든키'…머스크 "계속 조언" 2025-05-31 06:07:56
대대적인 공무원 감축을 주도한 머스크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날 약식 기자회견 형태의 이벤트를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했다. DOGE와 관련된 '특수직 공무원' 생활을 끝낸 머스크가 테슬라 등 자신의 기업 경영에 전념하게 된 것에 즈음해 마련한 행사였다. 취재진이 자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일론,...
[취재수첩] '쓰지마' '묻지마'가 일상이 된 정치권 2025-05-29 17:48:51
180만원을 결제했다. ‘직원 노고 치하 격려품 구입’ 목적이었다 이 후보가 직접 결제했다는 증거는 없지만, 대선 기간인 만큼 후보자 검증 차원에서 필요한 질의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대변인은 “네거티브 공세에 이용당한다” “기본적인 취재 윤리도 모르냐”며 기자를 다그쳤다. “상대 입장을 청취하고 사실 여부를...
푸틴 최측근, 8·10월 잇달아 방북(종합) 2025-05-28 23:15:30
북한군 대표단과 악수하고 포옹하며 치하했다. 쇼이구 서기는 또 모든 중요한 국제 문제, 특히 러시아가 가장 시급하게 여기는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북한이 변함없이 러시아를 지지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돈바스(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자포리자, 헤르손과 재통일한 이후,...
北국가보위상 "북·러 전우애로 쿠르스크 해방" 2025-05-28 19:25:23
않다가 러시아가 쿠르스크 탈환을 발표한 지난달 말 북한군 파병을 공식화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북한의 군 파병에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했고 이달 9일 붉은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열병식에서 북한군 대표단과 악수하고 포옹하며 치하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인도 상원의원 "파키스탄 상대 보복작전 실패"…집권당은 반발 2025-05-28 10:48:40
통해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인도군을 치하한 후 나왔다. 라우트 의원의 발언에 집권당인 BJP 측은 자국군을 모욕하고 적(파키스탄)의 주장에 동조하는 행위라며 강력 반발했다. 또 시브 세나 내에서도 그의 발언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이 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47년 영국 식민지배에서 인도가 독립하면서 분리...
여고생 수갑 채워 '상 받은' 여순경…무슨 사연이? 2025-05-27 22:43:27
난간 바깥에 매달린 여고생에게 일단 수갑을 채웠다. 혹시 모를 돌발 상황을 막기 위해서다. 이후 공감과 경험담을 통해 여고생이 난간 안으로 몸을 옮기도록 유도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은 "소중한 생명을 구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도민 가까이에서 따뜻한 치안 활동을 펼쳐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