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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APEC에 '곶감파운드·서리태 카스테라' 내놓는다 2025-10-17 09:00:44
곶감의 이야기를 담은 '파바 곶감 파운드'와 서리태, 누룩을 이용해 만든 '파란라벨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통 약과를 올린 '파바 약과 티그레'와 '안녕샌드' 등도 회의장에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또 정상회의 기간에 국제미디어센터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HK영상|아이브 안유진, '뒤태가 포인트' 2025-10-16 11:45:14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15일 오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정몽준 "한일 관계는 채워지지 않는 물컵 반 잔…긴밀한 협력 필요" 2025-10-15 16:28:09
태 지역의 다양한 안보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선 한일 양국이 집단안보 체제 구축의 주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럽엔 이미 100여기가 넘는 전술핵무기가 배치돼 있다"며 "유럽보다 심각한 안보 상황에 놓여있는 동북아에 전술핵 무기가 없다는 사실이 우려스럽다"고 했다. 이어 "아시아판 나토(NATO) 설립, 이태...
“국내 재생에너지금융 성장 둔화…녹색금융공사 설립 시급” 2025-10-15 12:11:02
사업에서는 지역 수용성과 지속가능성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딜런 태너 인플루언스맵 대표는 “시장과 기술만으로는 전환 속도가 부족하다”며 “명확한 정책 틀이 뒷받침돼야 투자자들이 행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CoREi는 2020년 UNGC 한국협회, KoSIF, WWF-Korea가 ...
"뜨겁게 모두 태워"…미야오, 멋이라는 게 폭발했다 '버닝업' [신곡in가요] 2025-10-14 18:00:04
자극하며, 원하는 것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태도를 담은 저지 클럽 장르의 댄스 트랙이다. 직설적인 가사와 강렬한 비트가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미야오의 다짐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번에도 테디를 필두로 24, 빈스 등 더블랙레이블 사단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뜨겁게', '모두 태워',...
한-태 문화교류 연극 축제 '제3회 국제 웬?! 연극 페스티벌', 20일 개최 2025-10-13 15:11:38
태 양국 문화교류의 상징적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경쟁부문 4개 팀, 태국 초청공연, 국내 거주 외국인팀 공연, 낭독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은 10월 20일 오전 11시 오유아트홀에서 열리며, 폐막식은 11월 16일 오후 4시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경쟁부문에는 프로젝트...
"우리 아빠도 타는데"…3060 싹쓸이한 '車' 뭐길래 [모빌리티톡] 2025-10-12 12:01:40
태 등 디자인 호불호가 갈렸던 개성 넘치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춘 데 비해 쏘렌토는 기아의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 철학이 반영돼 SUV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올해도 베스트셀링카 노린다쏘렌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자동차 판매량 1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링카 자리에 오를 전망이다....
美, 중국 서해 움직임 '위협' 규정하며 한국의 中견제역할 기대 2025-10-08 08:28:38
미 국방부(전쟁부) 인도·태평양 차관보에 지명된 존 노 동아시아 부차관보는 7일(현지시간) 상원 인준청문회 답변에서 미국의 가장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중국의 팽창을 지목하는 동시에, 동맹국과의 '집단 안보'와 '비용 분담'을 인·태 지역 안보 전략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현직 미 국방부의 고위...
美국방차관보 지명자 "한국군, 中억제 기여 가능…국방비 늘려야" 2025-10-08 07:42:33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차관보로 지명된 존 노 동아시아 담당 부차관보가 7일 인준 청문회 답변에서 중국을 인·태 지역 안보의 "가장 심각한 군사적 위협"으로 규정하며, 한국·일본 등 동맹국에 자체 방위력과 방위비를 획기적으로 증강할 것을 촉구했다. 노 지명자는 중국의 핵 확충이 "아시아에서의 지역 패권을...
美국방차관보후보 "한국군 中억제 기여가능…국방비 대폭늘려야"(종합) 2025-10-08 05:29:56
담당 부차관보는 7일(현지시간) 인·태 지역 안보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중국으로 지목하면서 이를 억제하기 위한 한국·일본 등 동맹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존 노 지명자는 이날 미 연방 상원 군사위원회의 인준 청문회에 제출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한국 등 지역의 동맹국들이 자체 방위비와 전력을 획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