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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식회] 맛집 찾다 헤매지 말 것, 청주 먹킷리스트 6 2025-08-28 08:00:05
금강이 길러낸 수산물, 그리고 땅에서 자란 신선한 육류까지. 이렇듯 다채로운 재료가 모여 청주만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은 밥상을 만들어낸다. 짜글이 본고장의 맛, 백송식당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글이'의 고향이 청주라는 사실을 아는지. 찌개도 볶음도 아닌 이 독특한 요리는 ‘자글자글’ 끓는 소리에서 그...
與, 장동혁 당선에 "'극우의힘' 넘어 '내란의힘'…축하 어렵다" 2025-08-26 13:37:33
반탄파(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인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자, 축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패싱해온 정청래 대표는 아예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장 신임 대표 선출 직후 낸 서면 브리핑에서 "통상적으로 축하해야 마땅하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우드로 240m '쾅'…"샷 타이밍 생각하세요" 2025-08-25 17:46:18
15억원) 1라운드가 열린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18번홀(파5). 핀까지 245m를 남겨둔 페어웨이에서 김민솔(사진)이 3번 우드를 잡았다. “두 번째 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잡을까, 3번 우드를 잡을까 고민하다가 충분히 그린에 올릴 수 있는 거리여서 3번 우드를 잡았다”는 그의 선택은 적중했다. 237m를 날아간 공은 그린...
164번째 대회서 '무관의 저주' 푼 플리트우드, '천만달러의 사나이' 되다 2025-08-25 16:36:30
상태로 시작한 18번홀(파5)에서 무리하지 않는 플레이로 파를 기록하며 PGA투어 진출 이후 첫 승을 완성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그는 모자를 벗고 하늘을 향해 포효하며 PGA투어 정복의 기쁨을 만끽했다. 플리트우드는 DP월드투어에서 7승을 거둔 유럽의 강자다. 2018년부터 PGA투어로 주요 무대를 옮겨 꾸준히 상위권을...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2025-08-25 16:30:49
쇼핑몰 내에선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매장 '리저브'를 흉내 낸 커피숍도 영업 중이다. 이 커피숍의 이름은 '미래 리저브'이고, 스타벅스 로고의 별 대신 알파벳 'M'을 변형한 심볼이 사용된다. 이 중국 유학생은 커피 3잔에 25달러(약 3만4천 원)를 지불했다면서 "평양은 물가가 비싸다"고 말했다....
"북한에 '짝퉁 스벅'있다"…커피 한 잔에 얼마길래 '깜짝' 2025-08-25 15:48:48
파는 노점상도 현금보다 QR코드 결제를 선호했다"며 "북한 주민들도 영상, 메시지, 택시, 쇼핑 앱 등 서방과 유사한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여름휴가를 보낸 러시아 관광객들도 호화로운 경험을 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인 다리야 주브코바는 "그림처럼...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외국인이 들여다본 북한 2025-08-25 15:22:32
이뤄진다고 전했다. 닐랜더는 "물과 주스를 파는 노점상도 현금보다 QR코드 결제를 선호했다"며 "북한 주민들도 영상, 메시지, 택시, 쇼핑 앱 등 서방과 유사한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여름휴가를 보낸 러시아 관광객들도 호화로운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증권주, 美 금리인하 기대감에 동반 강세 2025-08-25 09:42:49
늘리며 11만6000달러대까지 진입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실업률과 다른 노동시장 지표들이 안정적"이라며 "우리는 정책 기조의 변화를 고려해 신중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정책이 제약적인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의 균형은 우리가 정책 기조를 조정하게 할 수도 있다"고...
박민지, 포천서 프로 첫 홀인원 2025-08-24 17:53:50
‘원조 포천퀸’은 역시 달랐다. 168m 거리의 파3인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 6번홀.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에 꽂혀 있어 곧바로 핀을 노리기 까다로운 홀이었다. 박민지(사진)는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으로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티샷을 맞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164.2m를 뻗어나간 뒤 홀을...
'20승' 코앞서 홀인원 터뜨린 박민지 "올 최고 성적…우승 의지 강해" 2025-08-24 17:41:00
했다. 박민지의 역사적인 홀인원은 168m 거리의 6번 홀(파3)에서 나왔다. 핀 위치가 그린 오른쪽 뒤편 가장자리에 꽂혀 쉽지 않은 홀이었다.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을 세운 박민지는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채 끝에서 추진력을 얻어 164.2m를 뻗어나간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핀 앞에 착지한 뒤 약 8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