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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연구팀, 남극 빙붕 녹는 과정 첫 규명…소용돌이 탓 2022-09-06 11:00:35
과정을 알아냈다. 그간 따뜻한 표층의 바닷물이 빙붕 하부로 전달됐을 것이라는 추정은 있었으나 그 과정이 관측되거나 규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난센 빙붕 앞 소용돌이는 남반구의 여름철에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자연 현상으로, 남극 내륙에서 바다로 부는 바람(대륙 활강풍)·해안을 따라...
[그래픽]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현황 2022-08-26 16:51:11
위한 표층처분시설의 착공식이 26일 경북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열렸다. 2014년 완공된 1단계 동굴처분시설에 이어 추진되는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국내 최초의 저준위 이하 방폐물 처분시설로, 12만5천드럼(200L 기준)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된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국내 첫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표층처분시설' 착공 2022-08-26 14:00:03
완공된 1단계 동굴처분시설에 이어 추진되는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국내 최초의 저준위 이하 방폐물 처분시설로, 12만5천드럼(200L 기준)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된다. 동굴처분시설은 지하 130m 수직동굴에 방폐물을 쌓아두고 관리하는 시설로 중준위 이하 방폐물 10만 드럼을 수용할 수 있고, 표준처분시설은 지표...
규모 7.0 지진에도 끄떡없는 경주 방폐장 2단계 시설 착공 2022-08-26 13:59:03
열린 방폐물 2단계 표층처분시설 착공식에서 “1단계 동굴처분시설 건설·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단계 시설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에 놓고 건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단계 표층처분시설은 천연 방벽 역할을 하는 지표면 부근에 깊고 커다란 웅덩이를 파서 처분고를 설치하는 형태다. 철근 콘크리트 시설에 모르타르를...
대웅제약 "펙수클루, 출시 한 달 만에 '위염 적응증' 추가 확보" 2022-08-22 10:21:34
발생하지 않았다. 위염은 경증 미란(점막의 표층이 결손된 상태)의 경우 자연 치유율이 높고, 중증 미란은 약을 투여해도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때문에 위약군 대비 시험약의 우월성 확보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위염 치료제 중 임상 3상에서 위약군 대비 우월성을 확보한 사례는 거의 없다...
소행성 '류구' 시료에 태양계 형성 이전 고대 알갱이 담겨 2022-08-19 16:29:30
일본이 소행성 '류구'(龍宮)에서 가져온 표층 시료에 태양계보다 더 오래된 미세 알갱이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카네기 과학연구소' 등에 따르면 이 연구소 우주화학 연구원 젠스 바로쉬 박사가 참여한 국제연구팀은 하야부사2호가 가져온 류구 시료에 대한 동위원소 분석을 통해 태양계 ...
화성 적도 인근 지하에 기대와 달리 물 흔적 없어 2022-08-12 16:14:00
이내 표층의 퇴적물에는 얼음이 전혀 없거나 있다고 해도 극히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화성의 고대 바다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물이 지하 광물의 결합력을 높이는 작용을 했을 것이라는 기대도 어긋났다. 방해석이나 점토, 카올리나이트, 석고 등과 같은 결합력을 가진 광물은 지진파 속도에도 영향을 주는데,...
산업부,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점검…"기본전제는 안전" 2022-08-08 06:00:03
건설 인허가를 받은 2단계 표층 처분시설 건설 준비 현장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2단계 표층 처분시설은 저준위 이하 방폐물 12만5천드럼 처분 규모로 건설된다. 박 차관은 아울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방폐장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고준위 방폐물 관리를 위한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박 차관은 "원자력 정책의...
낙동강 녹조 현장 찾은 박완수 경남지사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 2022-08-05 17:12:04
‘관심’ 단계가 발령 중이다. 낙동강 유역 표층 수온은 전년 동기 대비 3.1도 높은 29.1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유해남조류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다. 앞으로도 강수량이 평년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되어 녹조가 지속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도는 녹조로부터 안전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서...
'우영우'도 좋아한 고래…우리 바다엔 어떤 종류가 사나 2022-07-26 08:00:04
바다 표층이나 중층의 물고기 떼나 오징어를 잡아먹고, 봄이나 가을에 새끼를 낳는다. 동해에서 관찰되는 또 다른 고래는 낫돌고래다. 등지느러미가 낫의 날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인 낫돌고래는 북태평양 아한대~온대 바다의 깊은 수심에서 주로 산다. 6~8월에 연안에서 새끼를 낳아 기르고 수백~수천 마리가 무리를 이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