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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설탕만 먹으면 이 다 썩는다" 레드팀 자처 김영진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07 18:37:53
86학번이다. 학교 다닐 땐 서로 몰랐다고 한다.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작용은 했겠지만, 단순히 그 이유만으로 김 의원을 이 전 대표의 측근으로 묶기엔 둘의 정치적 인연이 오래됐고, 깊다. 사실 김 의원의 경력만 놓고 보면 ‘친명’보다는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운동권이 주류인 ‘친문(친문재인)’ 쪽에 더...
'제적예정 통보' 의대생 전원복귀…정부 '사직 전공의 5월 복직' 검토 2025-05-07 17:55:13
움직임은 미미하다. 내년에 24·25·26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 달 이상 무단결석해 제적 예정 통보를 받은 순천향대(606명) 을지대(299명) 인제대(557명) 건양대(264명) 차의과대(의학전문대학원·190명) 학생들이 수업에 복귀하기로 했다....
'대규모 유급' 현실화할까…오늘 유급 대상자 명단 제출 마감 2025-05-07 11:12:04
유급이 현실화할 경우 내년에는 24·25학번 유급생들과 26학번 신입생이 같은 학년에서 함께 수업받는 '트리플링(tripling)' 현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전국 의대에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수업에 복귀하지 않은 학생들의 유급 및 제적 처리 현황과 향후 학사 운영 계획을 7일까지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올해 개교 120주년 맞은 고려대…"인류 미래 공헌 대학으로 도약" 2025-05-05 16:54:15
09학번인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에 나섰다. 김연아는 "고려대가 세계를 이끄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길러내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오늘은 고려대가 '쇼트 프로그램'을 마치고 '프리 스케이팅'을 시작하는 날로, 고려대의 더 높은 점프를 힘차게 응원해달라"고...
'임신' 서민재 남친 측 "책임 회피한 적 없어…감금·폭행 당해" 2025-05-04 21:15:30
또 정 씨의 대학교, 전공, 학번, 출생 연도 등 인적 사항을 폭로했다. 3일 서 씨는 "저 임신시킨 정 씨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형사처벌 할 거라고 한다"며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다"라고 주장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임신 고백 후 남친 신상 폭로한 서민재, 발등에 불 떨어졌다 2025-05-04 14:49:33
씨의 대학교, 전공, 학번, 출생 연도와 부친의 직장까지 공개했다. 이어 서민재는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며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 2일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한...
복귀 데드라인 지났다…의대생 '집단 유급' 현실화 2025-04-30 18:07:31
학교 측은 24·25·26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트리플링(tripling)’ 사태를 막기 위해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30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 중 대다수 의대의 유급 시한이 이날 만료됐다. 의대가 있는 대학 총장과 의대 학장단체는 서한문을 내고 “오늘 복귀하지 않으면 올해는 더...
의대생 복귀 D-Day, 과반은 "돌아가고 싶다"지만…'트리플링' 대비 속도 2025-04-30 06:53:15
이 때문에 내년도 예과 1학년은 3개 학년(24·25·26학번) 1만여 명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이 현실화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의대생들도 학교로 돌아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대 중 29개교는 지난 25일부터 대학별로 1∼3일간 수업 복귀 찬성 여부를 묻는...
유급 위기 의대생…과반은 "수업복귀 원해" 2025-04-29 20:47:40
25학번이 49.3%로 뒤를 이었다. 작년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집단 휴학한 탓에 올해 다시 예과 1학년이 된 24학번의 찬성률은 45.7%로 가장 낮았다. 이번 조사는 교육부와 의대 학장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가 여러 경로를 통해 학업에 복귀하길 희망하는 학생이 적지...
충남대서도 졸업생 정보 유출됐다…실수로 학생에 열람 권한 부여 2025-04-28 12:02:13
노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2023년부터 지난해 졸업생의 학번, 이름, 성별, 학과, 연락처, 이메일, 졸업 일자 등 7개 항목이다. 사건 발생 후 6주가 지난 22일에서야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접근 권한을 회수했다. 개인정보가 노출된 인원수는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 이 기간 프로그램 조회자는 196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