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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네병원 휴진…휴진율 전망 엇갈려 2024-06-18 06:08:56
넘게 휴진할 가능성이 남아있다. 정부는 사업자 단체인 의협이 개별 사업자인 개원의를 담합에 동원함으로써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전날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협을 신고했다. 이에 앞서 이달 14일에는 임현택 의협 회장 등 집행부 17명에게 집단행동 및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도 내렸다. 제때 진료를 받지...
빅5 장기휴진 확산…서울아산병원, 7월4일부터 1주일 진료 중단 2024-06-17 23:09:39
휴진에 동원해 사업자 활동을 제한하는 행위를 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복지부는 14일자로 임현택 의협 회장 등 17명에게 ‘집단행동 및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명령문을 통해 복지부는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의 정당한 사유 없는 집단 휴진 등은 국민 건강에 중대한 위해를 발생시키는 불법...
서울아산병원 교수들 "7월 4일부터 일주일 휴진" 2024-06-17 21:48:07
보지 않는 등 일정을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대상 중 진료를 보는 나머지 교수 164명 중에서도 136명(82.9%)은 '사정상 실질적인 휴진은 어려웠지만 휴진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앞서 서울의대 교수들은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했고 연세의대 교수비대위는 27일부터의 무기한 휴진을 결의했다....
정부, 의협 회장 등 17명에 '단체행동 금지' 명령 2024-06-17 21:03:41
18일 전면 휴진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예고한 대한의사협회(의협) 집행부에 집단행동 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17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임현택 의협 회장 등 집행부 17명을 상대로 집단행동 및 집단행동 교사 금지 명령을 내렸다. 복지부는 이러한 명령이 담긴 공문을 이들에게 우편으로...
[포토] 서울대병원 무기한 휴진…불안해진 환자들 2024-06-17 20:39:06
있다. 서울대의대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로비의 환자 대기석이 대부분 텅 비어있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강남센터 등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 진료교수들은 이날부터 중증·응급 등을 제외한 일반 진료에 대해 무기한 휴진에 들어갔다. 임대철...
[속보] 서울아산병원 교수들 "7월 4일부터 1주일 휴진" 2024-06-17 20:32:46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포토] 서울대병원 ‘휴진’…텅 빈 환자대기실 2024-06-17 18:32:21
17일 서울 대학로 서울대병원 소아비뇨의학과 외래병동 진료대기실이 텅 빈 채 휴진 안내문이 걸려 있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서울대의대 산하 4개 병원 진료교수들은 이날부터 일반 진료에 대해 무기한 휴진에 들어갔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천자칼럼] '전문가 집단의 죽음' 2024-06-17 18:25:21
집단 휴진에 들어갔다. 설마설마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교수들이 응급·중증환자 진료는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환자단체는 벌써부터 “환자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불안해하고 의료산업노조연맹은 “환자들에게 ‘사망 선언’을 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환자를 살리는 인술로 의료계는 물론 사회적으로...
[사설] 국민의힘, 무거운 책임감 갖고 '정책 불모 정당' 벗어나야 2024-06-17 18:23:55
휴진을 결정한 서울대병원을 방문한 것도 민주당에 한발 늦었다. 야당의 더 독해진 입법 폭주에 맞서려면 국민의힘은 하루빨리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정책 정당 면모를 보여야 한다. 여당은 정부 정책을 입법으로 뒷받침해야 할 책무가 있다. 야당의 특검법에 맞서 21대 국회에서 폐기된 시급한 경제 활력 법안 처리를 적극...
서울의대 교수들 '자중지란'…휴진기한 놓고 내부 갈등 2024-06-17 18:15:29
할 교수들이 집단휴진이란 극단적 투쟁 카드를 꺼내고도 스스로 명확한 방향과 목적조차 모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한 서울대병원 교수는 “비대위가 혼선을 빚는 동안 사태 정상화를 바라는 환자들은 천국과 지옥을 오갔을 것”이라며 “휴진에 나선 서울대의대 교수들조차 ‘집단행동의 무게감’을 제대로 모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