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심-농정원, '청년 농부 감자 농사 지원' 협약 2025-03-07 09:03:04
지난 4년간 청년 농부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한 감자는 모두 1천210t(톤)이다. 농심 관계자는 "함께하는 청년 농부 프로그램은 농심과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 상생 활동"이라며 "우리 농촌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생활비 확 줄었다"…귀농·귀촌가구 71% '만족' 2025-03-04 13:26:46
4천154만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귀농·귀촌 첫해와 비교하면 각각 31.1%, 10.6% 증가한 수준이다. 귀농 5년 차의 연평균 가구 소득은 농가 평균(5천83만원)의 71.2%였지만 이중 농업 소득은 1천600만원으로 평균(1천114만원)보다 43.6% 많았다. 귀농·귀촌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각각 194만원, 204만원으로 도시에 살...
"귀농·귀촌가구 71%는 '만족'…이주 이유는 '자연'" 2025-03-04 11:00:02
4천154만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귀농·귀촌 첫해와 비교하면 각각 31.1%, 10.6% 증가한 수준이다. 귀농 5년 차의 연평균 가구 소득은 농가 평균(5천83만원)의 71.2%였지만 이중 농업 소득은 1천600만원으로 평균(1천114만원)보다 43.6% 많았다. 귀농·귀촌가구의 월평균 생활비는 각각 194만원, 204만원으로 도시에 살...
"고기잡는 방송 틀었을뿐인데"…400만원 벌어들인 비결은? [방준식의 N잡 시대] 2025-03-01 07:00:13
것이구나' 깨달았죠. 그렇게 1년간 경험을 쌓고 1억5000만원을 들여 작은 배를 장만했어요. 부부가 일하는 작은 직장이 생겼죠. 부푼 꿈도 잠시. 하루 수입이 8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편차가 심하더군요. 수수료를 떼고 대출금을 빼면 남는 게 없을 때도 있었죠. 그렇게 어판장이 아닌 '라이브커머스'로 직접...
은퇴 후 귀촌은 옛말…'뉴욕·피렌체 한달 살기' 인기 2025-02-23 18:19:49
여행·관광산업, 귀농·귀촌 지역의 경제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제주도는 상대적으로 비싼 생활비용 등으로 유입 인구가 줄어들면서 부동산 시장이 가라앉고 있다. 박근영 협성대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는 “개성을 중시하는 파워 시니어가 국내외 1박2일 패키지여행이나 귀농·귀촌보다 해외 장기...
산업부 고위급, 튀르키예·사우디 찾아 원전 등 에너지협력 논의 2025-02-23 11:15:36
자페르 데미르잔 차관과 아흐멧 베라트 촌카르 차관과 회담을 갖고 원전·청정에너지 등 양국 간 다양한 에너지 관련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튀르키예는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2050년까지 20GW(기가와트) 규모의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튀르키예 에너지부는 2010년부터 아큐원전(1천200MW·4기) 건설사업을...
"학연·지연·혈연 소용없다…사는 곳이 곧 신분" 2025-02-18 18:26:06
귀촌을 하더라도 집은 그대로 두고 지방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하거나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삶을 사는 시니어가 많았다. 백근택 씨(가명·70)는 “얼마 전 주말 밤에 갑자기 응급실 갈 일이 있었는데 시골엔 문 여는 곳이 없어 월요일까지 기다려 서울로 가야 했다”며 “이런 것이 서울 주거지를 완전히 정리하기...
손주 돌보는 조부모에 '수당'…月 30만원 지원 2025-02-18 12:29:20
4촌 이내 친인척이 돌봐 줄 경우 월 30만원의 돌봄 비용을 지원한다. 외국인 자녀에 대한 보육료는 도내 거주 외국인 가정 0∼5세를 대상으로 월 28만원씩 지원한다. 천안·아산·논산·홍성·예산 등 일부 시군만 운영하던 제도를 도내 전체로 확대해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저출생으로 운영난을 겪는...
설악산 밑 '교수 마을'…지역문제 해결사 됐다 2025-02-17 18:35:37
1월~올 2월 중순) 폐사한 산양은 17마리로 1년 전 같은 기간(272마리)보다 20분의 1로 줄었다”고 말했다. 산벗마을에는 정년을 맞았거나 은퇴를 앞둔 20여 명의 서울대 교수가 함께 모여 살고 있다. 서로 다른 전공인 교수들을 설악산 외딴 마을로 모은 공통 분모는 산이다. 20여 명의 서울대 교수는 산악회 회원으로 함께...
서울 '엄마아빠택시', 지원금 최대 12만원 2025-02-10 18:21:11
더 지급된다. 여기에다 다자녀 및 한부모 가족은 1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선택 가능한 택시 운영사는 기존 한 곳(타다)에서 파파를 추가해 두 곳으로 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업체 간 경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라고 했다. 내부에 설치하는 카시트는 24개월 이하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