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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땅 팔아 78억 챙긴 친일파 후손…법무부, 반환 소송 2025-10-12 14:24:45
공로로 귀족 작위를 받았다며 후손이 상속받은 땅 중 192필지를 환수했다. 하지만 후손 측은 '한일 합병 공로'라는 법 조항을 문제 삼았다. 이해승의 후작 작위는 한일 합병 공로가 아닌 대한민국 황실 종친이라는 이유로 받았다는 주장이다. 후손 측은 땅을 다시 돌려달라는 소송을 냈고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
코스피도 랠리 재개…반도체 실적 시험대 [마켓인사이트] 2025-10-10 14:49:01
측면이 있었지만 2만3천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그래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시 지수 자체의 흐름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해도 AI 랠리는 확인이 됐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다소 주춤하다가 젠슨황 CEO의 AI 낙관론에 연휴기간 192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엔비디아를 추격하는 AMD는 오픈AI의...
초등생 정신과 환자 폭증하더니 '이럴 줄은'…아동건강 '경고등' 2025-10-10 14:15:26
만 수면제 처방은 남아 21%, 여아 19%씩 감소했으나 여전히 수만 명 규모가 유지되고 있어 영유아기 약물 의존 문제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21년 대비 2024년 아동·청소년 정신과 약물 처방금액은 항정신병약이 2227억 원에서 2663억 원으로 435억 원 증가했고, 항우울제도 666억 원에서 858억 원으로 192억...
외국인 보유 토지, 여의도 면적의 92배 2025-10-09 16:54:26
외국인 부동산 취득 이상 거래를 선별해 조사하고 있다. 2022년 주택투기 기획조사에서 적발된 위법 의심 행위 567건 중 중국인이 314건으로 가장 많았다. 작년 주택투기 및 토지·오피스텔 조사에서는 위법 의심 행위가 433건 확인됐으며 이 중 중국인이 192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한국땅 쓸어 담는 외국인…최애는 '아파트' 2025-10-09 11:58:15
의심 행위 433건이 확인된 가운데 중국인이 192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김 의원은 "국토가 외국 투기자본의 놀이터가 되지 않도록 외국인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며 "외국인 토지취득 허가구역 이외에도 원칙적으로 토지 허가제를 시행해 투기를 원천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K뷰티 올라타자"…문구·식품업체도 진출 2025-10-08 16:51:58
192억달러(약 27조원)에서 2030년 349억달러(약 50조원)로 5년 새 82% 성장할 전망이다. 일각에선 시장 과열 우려도 나온다. 화장품 분야는 K뷰티 브랜드만 이미 3만 개 이상으로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현재 3만 개가 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있지만 성공한 브랜드는 극소수”라며 “충분한 시장...
APEC 일주일간 경주역 KTX 46회 추가 정차…1만5천명 수요 대응 2025-10-07 06:00:02
상·하행 23회씩을 더한 360회(상행 168회·하행 192회)로 증가한다. 이 기간 SRT는 임시 정차를 하지 않고 기존대로 하루 31∼37회 운행한다. 임시 정차는 평소에는 경주역에 멈추지 않고 통과하는 KTX 열차가 멈춰 가도록 하는 방식이다. 경주역 전후 역에서 출발·도착 시간을 5분 내외로 당기거나 늦춰 운행 시간을...
젤렌스키 "하룻밤 러 드론에 외제 부품 10만개" 2025-10-06 18:44:23
약 1천500개, 킨잘 미사일 192개, 칼리브르 미사일에 405개의 외국 부품이 사용됐다며 미국·중국·대만·영국·독일·스위스·일본·한국·네덜란드를 부품 생산지로 지목했다. 젤렌스키는 KH-101 순항미사일과 이란 샤헤드 드론을 개량한 게란 드론 등에 어느 나라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 일일이 열거한 뒤 "러시아는 또...
아마존, 국내 첫 수자원 환원…산양저수지 확장 2025-10-05 09:00:04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유역면적 192헥타르 규모의 산양 저수지를 확장해 총저수량 6만㎥의 저수 시설로 용량을 회복했다. 박세준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리전 리더는 "본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수자원 순증을 달성하겠다는 AWS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며 "농업 지역의 핵심 수자원 인프라를 확장함으로써,...
"나라에서 돈 주는데 왜 일해요?"...'최저임금' 넘어선 '실업급여' 2025-10-04 13:54:24
월 최소 지급액(30일·하루 8시간 기준)은 192만5760원에서 198만1440원으로, 월 상한액은 198만원에서 204만3000원으로 각각 오르게 된다. 반면, 최저임금으로 일하는 근로자의 월 세후 실수령액은 약 189만원 정도다. 일을 하지 않아도 최대 204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 셈이다. 고용보험기금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