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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혁신’ 강조한 진옥동 "경영진이 불씨돼 경쟁력 강화" 2026-01-11 10:59:06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여명이 참석하는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진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임원들에게 사전에 제출하도록 한 ‘나만의 가짜 혁신보고서’를 공유해 혁신 실패 사례들을 공유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그 후...
"여대생 모델 무한 초이스"…강남역 '그 전단지' 결국 덜미 2026-01-11 10:57:23
'무한초이스 무한선택', '20대 여대생 모델 250명 출근', '여대생 터치룸' 서울 강남 길거리를 걷다 보면 곳곳에 널부러진 낯 뜨거운 문구의 전단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경찰이 집중 단속을 벌인 끝에 전단지 배포자와 인쇄업자·브로커뿐 아니라 업소 관계자도 붙잡는 데 성공했다. 11일...
日, 개정 안보문서에 '태평양 방위 강화' 명기한다…"中견제" 2026-01-11 09:53:15
1천250㎞ 떨어진 섬으로 일본 열도와 미군 거점이 있는 괌의 중간에 있다. 또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 괌, 사이판, 인도네시아를 잇는 제2도련선에 위치한다. 도련선(열도선)은 중국이 정한 해상 안보 라인이다. 일본은 중국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사정거리 밖에 있는 이오토에 해상자위대를 상주시키고 있는데, 지형상 대형...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 의무 다해야" 2026-01-11 09:00:02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경영전략 회의'에 참석, 약 250명의 그룹 경영진에게 이렇게 혁신과 관련한 '주체적 사고'와 '책임 의식'을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경영 과제로 ▲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 가속 ▲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 ▲ 금융소비자 보호 ▲ 미래 전략산업 선도를...
새마을금고 "연체율 5%대"…금융당국 인력 증원 상반기 특별관리 2026-01-11 05:57:00
1천250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4등급(취약) 및 5등급(위험)을 받은 금고 수는 2022년 말 1개에서 지난해 6월 말 159개로 급증했다. 1∼5등급 가운데 4·5등급은 금융회사 적기시정조치 유형 중 '경영개선요구' 대상이다. 새마을금고의 지난해 6월 말 기준 연체율은 8.37%로 상당히 높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美정부, '反트럼프 거점' 미네소타에 저소득층 식비도 차단 2026-01-10 18:50:17
받고 있으며 1인당 월평균 지원금은 250∼300달러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들어 일리노이,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등 민주당의 정치 거점이 되는 주들에 '분노'를 표출해왔다. 최근 들어 작년 대선에서 민주당 부통령 후보였던 팀 월즈 주지사가 이끄는 미네소타에 파상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최근...
러닝 열풍에 잘나가더니…'3750원→1174원' 주가 폭락 '패닉'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1-10 15:08:50
호카 오프라인 사업부를 양수하며 250억원을 지불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125억원은 아직 납부하지 않았는데, 양사 간 협의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조이웍스앤코는 "영업양수도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즉시 공시하겠다"며 "오프라인 매장 운영의 연속성과 상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관련 이해...
"교토, 최대 1천엔→1만엔"…관광객 부담 더 커진다 2026-01-10 12:08:27
특히 교토시는 3월에 숙박세를 현재의 최대 1천엔(약 9천250원)에서 최대 1만엔(약 9만2천500원)으로 올린다. 홋카이도의 굿찬초는 4월부터 숙박세율을 기존 2%에서 3%로 인상한다. 도쿄도는 현재 100∼200엔 수준인 숙박세를 내년부터는 일률 3%의 정률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사실상 인상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이란시위 통제불능…물가 불만이 순식간에 체제전복 뇌관으로 2026-01-10 11:58:59
이란 반관영 언론 파르스통신은 이번 소요로 경찰관 250명, 보안군 대원 4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일부 폭도들이 거리를 망치며 다른 나라 대통령을 기쁘게 하고 있다"며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란 혁명수비군은 성명을 내고 "이 같은 (시위)...
日지자체, 숙박세 도입 잇따라…올해 30곳 신설 예정 2026-01-10 11:30:32
9천250엔)에서 최대 1만엔(약 9만2천500엔)으로 올린다. 스키리조트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굿찬초는 4월부터 숙박세율을 2%에서 3%로 인상한다. 도쿄도는 현재 100∼200엔 수준인 숙박세를 내년부터는 일률 3%의 정률제로 바꾸는 방식으로, 사실상 인상할 예정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