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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월드컵 정상'…아르헨, 프랑스 꺾고 36년 만에 우승 [종합] 2022-12-19 03:29:01
부트는 수상하지 못하게 됐다. 경기 직전 함께 5골로 득점 공동 1위에 위치했던 음바페가 이날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8골2도움으로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7골의 메시는 실버 부트와 대회 최고 선수인 골든 볼을 수상하게 됐다. 메시는 축구 선수 중 역대 첫 번째로 '쿼드러플 크라운'을 세웠다. 메시는 월드...
최다 출전·골·도움 새 역사 쓴 메시…"우승까지 한 발짝 남았다" 2022-12-14 09:20:22
골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4·PSG)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월드컵 통산으로는 11호 골로, 역대 공동 6위가 됐다. 특히 월드컵 본선 11골은 역대 아르헨티나 선수로는 단독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지난 경기까지 메시는 1991∼2002년 아르헨티나 대표로 활약한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와 10골로 어깨를 나란히 해오다...
뉴욕증시, 물가둔화 소식에 상승…'메시' 아르헨 결승 선착 [모닝브리핑] 2022-12-14 06:57:04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0%, S&P500지수는 0.73% 각각 올랐습니다. 나스닥지수는 전장대비 1.01% 뛰었습니다. 노동부가 발표한 미국의 11월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올라 전월의 7.7%와 월가 예상치 7.3%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해당...
4강 운명 엇갈린 '세기의 라이벌'…메시 웃고 호날두는 울었다 2022-12-11 18:20:53
뿌리쳤다. 지난 대회 득점왕인 해리 케인(29·토트넘)은 페널티킥으로 웃고 울었다. 후반 9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추격에 박차를 가했지만 후반 36분 또 한 번의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동점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모로코는 8강전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하는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아프리카 최초로...
"한국 대표팀 주장"…北, 월드컵 중계서 '손흥민' 첫 언급 2022-12-08 10:39:22
아나운서는 "팀의 주장인데 나이는 30살이고 키는 183㎝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면서 "107차례 국제 경기에 참여한 전적을 가지고 있는데 2010년 국제경기에 처음으로 진출했고, 월드컵 경기대회 경기들에는 9차례 참가했다. 그 경기들에서 3개의 득점을 했다"고 전했다. 손흥민 외에도 "남조선팀을...
英 BBC "손흥민은 `슈퍼히어로`…韓 희망 짊어져" 2022-12-05 21:50:19
손흥민(30·토트넘)을 집중 조명했다. 5일 BBC는 카타르에서 만난 팬들의 반응을 종합해 "손흥민은 슈퍼스타, 우상, 슈퍼히어로처럼 존경받는다. 그 이면에서 한 국가의 희망을 짊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팬은 BBC에 "손흥민이 미국 팝의 디바 비욘세보다 유명하다"고 했고, 다른 팬은 "손흥민 덕에 한국인이라는...
자국서도 외면당한 호날두… 축구 팬들 "선발서 빼라" 2022-12-05 21:43:13
밝혔다. 호날두가 선발로 뛰어야 한다는 응답은 30%에 그쳤다. 포르투갈은 오는 7일 스위스와 16강전을 치른다. 중요한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포르투갈 축구 팬들이 호날두에게 등을 돌린 것이다. 축구선수 최고의 상인 발롱도르 5회 수상자인 호날두가 이번 월드컵 H조 조별예선 3경기에서 넣은 골은 1골에 불과하다. ...
호날두의 굴욕…자국팬 70% "선발서 빼자" 2022-12-05 20:56:12
70%가 `아니요`라고 답했다. `예`라는 답변은 30%에 불과했다.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1차전 가나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올렸을 뿐이다. 특히 한국전에선 여러 차례 찾아온 득점 기회를 날렸고, 한국의 코너킥 상황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어시스트`로 동점 골의 빌미를...
[월드컵] 호날두의 수모…포르투갈 축구팬 70% "선발서 빼자" 2022-12-05 18:59:28
'아니요'라고 답했다. '예'라는 답변은 30%에 불과했다. 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 스위스와 16강전을 치른다. 포르투갈 축구 팬 10명 중 7명은 그런 중요한 경기에서 호날두를 선발 명단에서 빼야 한다고 답한 것이다. 호날두는 이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경기에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
"불가능은 없다"…벤투호 4년 담금질, 브라질전에 쏟아붓는다 2022-12-04 17:50:39
최고의 골잡이 손흥민(30·토트넘)과 프랑스 리그1에서 활동 중인 브라질의 네이마르(30·PSG)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프로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 적은 없고, 대표팀끼리 대결한 두 번의 경기에선 네이마르가 판정승했다. 2013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평가전에서 네이마르는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