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IPO챗] '올해 최고 청약경쟁률' K-어묵 삼진식품 상장 2025-12-20 09:00:03
리브스메드는 상하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 기술을 기반으로 최소침습수술 기구를 개발하는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이다. 최소침습수술은 절개와 손상을 줄여 통증·흉터·회복 기간을 줄이는 수술을 말한다. 핵심 제품은 핸드헬드형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 혈관 봉합기 '아티씰',...
난민 출신이 유엔난민기구 대표로…살리 전 이라크 대통령 선출(종합) 2025-12-19 16:28:51
1만4천600여명 가운데 90%는 인도주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UNHCR은 55억 달러(약 8조1천400억원)의 기존 예산 중 40%를 지원하던 미국이 올해 8억1천100만달러로 지원을 더 삭감함에 따라 예산 규모가 39억달러로 줄었고, 내년에는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석유화학업계 재편안 일제히 제출…정부 목표 달성 '9부능선' 2025-12-19 15:45:41
방안이 의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업은 각 4천억원씩 총 8천억원 유상증자로 자금을 수혈하는 안 등을 제시하고, 스페셜티 전환 등을 위한 신규 자금 지원과 영구채 발행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오는 22일 LG화학·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SK지오센트릭·에쓰오일 등 10개 기업 CEO와...
유엔난민기구 신임 최고대표에 바르함 살리 이라크 전 대통령 2025-12-19 11:37:24
상황을 마주한 지금 UNHCR을 이끌기에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UNHCR은 올해 인도적 지원이 대폭 삭감된 상황에서 128개국의 강제 실향민을 보호하고,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직원 1만4천600여명 가운데 90%는 인도주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SRT 부가운임 2배로 올리자 부정 승차 36% 감소 2025-12-19 10:48:44
전년 동기(4만5천여건) 대비 36.1% 감소했다. 특히 빈번하게 발생한 '구간 연장'(소지한 승차권보다 더 먼 구간을 이용하는 것) 부정 승차는 96% 급감했다. SRT가 지난달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3%(1천90명)는 부가 운임 기준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45%(488명)는 그 이유로...
작년 부동산서비스산업 매출 2.8%↓…사업체·종사자도 줄어 2025-12-19 06:00:08
천488명으로 전년 대비 2만2천735명(2.8%) 줄었다. 공인중개서비스업이 1만1천53명, 개발업은 8천42명 감소했고 임대업(824명)과 정보제공서비스업(484명)은 증가했다. 종사자 연령별로는 50대가 48.2%, 60대 이상이 39.9%로 50대 이상이 90% 가까운 비중을 보였고 성별로는 남성(62.3%)이 많았다. 여성 종사자 비율이 가장...
오름테라퓨틱 1천200억 유증…KB디지털플랫폼펀드 등에 3자배정 2025-12-18 17:41:32
18일 공시했다. 주당 9만355원에 신주 132만8천90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KB디지털플랫폼펀드(22만1천349주), 한국투자 핵심역량 레버리지 Ⅱ 펀드(22만1천349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 및 운영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 '4700억원' 호주 송전 설비 공사 수주 2025-12-18 09:19:19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 지역을 연결하는 지중 90km·해저 255km·길이 750MW(메가와트) 규모 초고압 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타즈매니아주·빅토리아주를 비롯한 호주 본토 지역 사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송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은 현지...
삼성물산, 4천700억원 규모 호주 송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 2025-12-18 09:08:06
지중 90km·해저 255km·길이 750MW(메가와트) 규모의 초고압 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타즈매니아주·빅토리아주를 비롯한 호주 본토 지역 사이에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송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물산은 현지 인프라 전문 건설사인 DTI(DT...
中企정책, 성장유형별 맞춤형으로 개편…지역에 자금 더 간다(종합) 2025-12-17 14:29:42
3조4천억원 가운데 60% 이상을 지역에 배정하고, 지역 성장 펀드 3조5천억원을 조성해 비수도권의 14개 시도별로 1개 이상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지역 기반 창업 활성화도 추진한다. 청년이 이끄는 이른바 '로컬 창업가' 1만명을 발굴해 이들을 '로컬 기업가'로 육성한다. 특히 로컬 창업의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