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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레이드' 부각…키워드는 '변동성' [마켓인사이트] 2024-07-15 17:36:59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글로벌 금융시장이 트럼프 후보의 승리를 염두한 매매,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드'로 움직일 것이란 예상이 나옵니다. 위험자산이냐, 안전자산이냐...아직 시장이 어느 쪽으로 쏠릴지 명확하게 드러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 대선 이슈와 맞물려 연준의 금리 인하, 빅테크들의 실적...
트럼프 피격에 코스피 눈치보기…2,860대 강보합 마감(종합) 2024-07-15 16:14:58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 승리 가능성이 확실시되는 경향을 보였던 만큼 주가에 이미 선반영됐다는 평가가 많아 지수 변화 폭은 제한됐다"며 "오히려 달러 강세 폭이 시간이 갈수록 축소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한국 시간으로 이날 밤에 개장하는 미국 증시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관건이라면서 "변화가 클 경우 내일 아시아...
흥행 목마른 디즈니, '폭군'이 심폐소생할까 [종합] 2024-07-15 12:09:34
초청된 감성 누아르 '낙원의 밤'까지 양한 작품을 통해 수위 높은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는 연출 스타일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박훈정 감독의 첫 시리즈물이다. 그동안 영화로만 접할 수 있던 박훈정 감독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4개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 게임 스테이지처럼 펼쳐지는...
에어컨 필요 없겠네…열대야에도 '쿨쿨' 잘 자는 비결 [건강!톡] 2024-07-15 11:08:32
선 침실 상태를 서늘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낮에는 블라인드와 커튼을 사용해 뜨거운 햇빛과 공기가 집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게 좋다. 밤에는 열이 많이 발생하는 전자기기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 고성능 PC, 대형 TV도 열이 상당히 많이 분출된다. 되도록 짧게 사용하거나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특파원시선] '난장판' 속 기성정치에 충격 준 日도쿄지사 선거 2024-07-13 07:07:00
5월 17일 기자회견에서 도쿄도 지사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표명하고 시장직을 그만뒀다. 결국 그는 40여일 만에 도쿄 도지사 선거에서 최대 돌풍을 일으켰다. 뒷배경이 없는 그가 이뤄낸 돌풍 뒤에는 젊은 층 지지가 있다. SNS를 통해 거리 연설 장면이 퍼지자 그에 대한 젊은 층의 지지가 확산했다. 투표일 하루 전인 6일...
한동훈·원희룡에 '비방 금지 위반' 시정명령 2024-07-12 09:48:31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한동훈·원희룡 대표 후보 간 비방전이 격화하자 첫 공식 조치를 내렸다. 선관위는 전날 밤 개최된 2차 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서 당헌·당규를 위반한 두 후보에게 '주의 및 시정명령'을 담은 제재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정 경쟁 의무를 규정한...
美 물가 둔화 소식에 엔화 급등…"日 당국의 시장 개입한듯" 2024-07-12 09:45:48
나설 경우 달러화 가치가 떨어질 것이란 판단에서다. 시장 일각에선 일본 당국의 개입을 의심하고 있다. 지난 11일(일본 시간 기준) 밤 9시쯤 달러당 161.55엔에 거래되던 엔화는 한 시간쯤 뒤에 순식간에 158.36(-1.97%)엔으로 떨어졌다.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0%로 전문가 예상을...
카라큘라 녹취록 들어보니…"쯔양 터트리지 말고 엿 바꿔 먹어?" 2024-07-12 08:00:27
밤 쯔양의 방송을 보고서야 알게 됐다"면서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부정한 금품을 받은 적도 요구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카라큘라가 공개한 녹취록 원본에는 유튜브 코리아 측이 사이버 렉카 채널에 대한 규제를 시작한다고 하자 이와 관련해 구제역에게 코칭을 하는 듯한 대화가 담겨있다. 카라큘라는...
신비롭고 풍요로운 조진주의 바이올린, 찬란하게 빛났다 2024-07-11 17:46:30
조진주의 비브라토가 돋보였다. 하프의 선율과 잘 어울리는 음색이었다. 조진주는 몸을 크게 쓰며 영화 음악가이기도 한 코른골트 작품에서 할리우드의 낭만성을 무대 앞에 불러왔다. 점착력이 강한 조진주의 음색은 진득하게 악구에 붙어 연결됐다. 알 수 없는 신비감, 풍요로움, 밤의 색채가 무대 위에서 손에 잡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