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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대담 행사·갤러리 후원 2025-11-13 09:30:22
분야의 연사를 초청해 예술, 공간, 지역사회에 대한 담론을 공유하는 자리다. 첫 행사에선 LACMA 신관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가 공공 공간 활성화를 주제로 고반 관장과 대담을 갖는다. 내년 1월과 4월에는 각각 현대미술가 마크 브래드포드, 건축가 피터 줌터가 각각 초청됐다. 제네시스는 내년...
"면세점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신세계디에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2025-11-13 09:04:26
문화예술 후원 활동과 꾸준한 사회적·공익적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유영국미술문화재단 등 공공·문화기관과 협력해 국내외 고객에게 한국의 문화 자산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메세나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사업에...
역세권-중소형-대단지 갖춘 ‘남성역 해머튼’ 공급 주목 2025-11-13 09:00:00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사당·이수를 비롯해 반포·방배 등 강남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다. 까치산공원, 삼일공원, 국립현충원, 반포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면적구성 뿐만 아니라 우수한 설계로 실거주 시 높은 만족도도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전...
美대한제국공사관 장식한 韓전통공예…장인 숨결품은 작품 전시 2025-11-13 08:17:11
읽는 예술이다. 이 전시가 한국 전통이 지닌 깊이와 따뜻함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9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를 위해 김 보유자를 비롯해 김영조 낙화장 보유자, 조대용 염장 보유자, 조화신 소목장 전승교육사, 박선경 매듭장 전승교육사 등 10명의 장인이 미국을 찾았다. 이들은 전시회...
신세계디에프, 문체부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받아 2025-11-13 08:13:13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세계디에프는 예술 전시와 팝업, K컬처 확산 프로젝트 등을 이어왔으며 청년 작가·창작자를 후원해 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시아 공산당, 北김정은에 레닌상 수여 2025-11-13 02:02:10
레닌상은 옛 소련에서 과학, 기술, 문학, 예술, 건축 등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상으로 꼽혔다. 소련 붕괴 이후에는 명맥이 끊겼다가 2017년 러시아 공산당이 자체 레닌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3년 만에 왕좌 차지한 넥슨…'마비노기 모바일' 게임대상 2025-11-12 19:04:57
K게임 시대가 열리고 있다. 게임은 21세기 문화예술로 자리 잡았고 대중들이 보는 경험까지가 게임"이라면서 "정부는 낡은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고 투자 등 제작 지원을 강화하며 게임 인력 양성과 글로벌 수출을 지원하는 등 산업 세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춘향의 사랑보다 더 간절한…몽룡과 입맞추는 향단이 온다 2025-11-12 18:00:04
것처럼요.”(김충한 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국립국악원이 고전소설 을 춘향의 몸종 향단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무용극 ‘춘향단전’을 선보인다. 향단의 질투와 뒤틀린 욕망을 대사 없이 오직 몸으로 표현한다. 이번 작품의 연출과 안무를 맡은 김충한 감독은 최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린 춘향단...
햇살 속 복숭아, 기하학적 사과…르누아르·세잔의 나들이 2025-11-12 17:59:24
188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예술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고 한다. 전시의 마무리는 두 화가가 남긴 예술적 유산을 조명했다. 세잔의 분석적인 작법은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로 이어졌다. 르누아르의 유연한 곡선과 온화한 색채는 피카소가 고전주의로 회귀했을 때 영향을 미쳤다. 세잔을 자신의 유일한 스승...
30대 '쉬었음' 33만명…22년 만에 역대 최대 2025-11-12 17:34:59
부진은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건설업 취업자는 12만3000명 줄며 18개월 연속 감소했다. 감소폭도 지난달(8만4000명)보다 확대됐다. 제조업도 5만1000명 줄며 1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반면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 숙박·음식점업 취업자는 큰 폭으로 늘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정부 확장 재정 때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