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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다음은 빨갱이 너 차례"…국정교과서 반대 이승환, 살해 협박 시달려 2015-11-03 16:06:03
섰던 종북 가수 신해철이 비참하게 불귀의 객이 됐다. 다음은 빨갱이 가수 이승환 차례다"라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앞서 이승환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콘서트를 4일 오후 7시 홍대롤링홀에서 펼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 공연에는 이승환 밴드와 피아, 십센치, 가리온, 데이브레이크, 로큰롤라디오,...
변희재, 김미화에 뭐라고 비방했나 보니…당한 사람 `수두룩` 2015-11-03 13:56:17
종북좌파`로 지칭하며 석사논문 표절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변희재는 트위터에서 김미화를 같은 내용으로 비방했다. 성균관대는 같은해 10월 김미화의 석사논문을 표절로 보기 어렵다고 결론냈다. 김미화는 변희재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씨 등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1심은 논문 표절 주장을 명예훼손으로 판단해...
서울대 교수 382명 “시대 역행하는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발표 [전문] 2015-10-29 00:00:00
통과해 일선 학교에 보급된 교과서가 종북·좌편향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내세워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국정화 강행의 본질은 교과서 서술 문제나 역사교육 문제가 아니라 집권측 일각의 정치적 고려가 앞선 무리수"라고 꼬집었다. 이번 성명 발표는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는 국정화에 문제의식을 느낀 일부...
[댓글多뉴스]서울대 교수 382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서명...네티즌 "훗날 오늘을..." 2015-10-28 17:31:49
`종북 좌 편향`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수들은 또 "역사 교육의 다양성을 무시한 비합리적 전체주의 발상에 대한 지식인으로서의 양심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도리"라며 성명서를 발표하는 취지를 밝혔다. 이들은 "국정화 강행의 본질은 교과서 서술 문제나 역사교육...
유승민 잇단 소신발언…"국정화 논란, 대통령에 마이너스" 2015-10-27 09:34:49
논란에 대해 “친일도 종북도 버린 그런 역사를 우리가 우리 후배들한테 가르쳐야 (한다)”라며 “그게 균형 잡힌 역사고 그런 내용을 실어야 균형 잡힌 역사교과서”라고 했다. 또 “국정 교과서가 최선의 방법이었냐 이점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 시점이 설득과 소통 이런 게 좀...
[포커스]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記述) 2015-10-23 21:54:22
기고 /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정규재(한국경제신문 주필) 중국이 국가 소유체제의 모순을 깨닫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다. 자유시장은 독재와 양립할 수 없다. 2013년 11월 소위 3중전회(三中全會)가 발표한 경제개혁 3개 항은 그런 모순을 시정해보려는 절망적 노력이었다. 여러 건의 들러리 논문과...
고려대 대자보 등장,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날선 비판…북한식 표기 사용 왜? 2015-10-20 08:56:02
열어 나가도록 종북논란이 일어난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여 미성숙한 중고등학생들의 사상을 정화하여야 하는 것은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며 어길 수 없는 민족적과제로 이를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 것"라고 적혀 있다. 고려대는 대자보를 통해 "반동 종북주의자들의 놀라운 망동을 일시에 종식시키고, 우리 공화국의...
[정규재 칼럼] 종북 교과서들의 북한 토지개혁 기술 2015-10-19 18:22:24
북한은 토지 무상분배한 적 없다 국가소작제 혹은 농노제 창출 중국은 2013년에야 저당권 인정정규재 주필 jkj@hankyung.com 중국이 국가 소유체제의 모순을 깨닫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다. 자유시장은 독재와 양립할 수 없다. 2013년 11월 소위 3중전회(三中全會)가 발표한 경제개혁 3개 항은 그런 모순을 시정해보려는...
강동원 의원 "지난 대선 악랄한 선거"…청와대 입장은? 2015-10-14 07:56:07
"강 의원의 몸에는 해산된 통진당 종북주사파의 피가 흐르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문재인 대표의 입장 표명, 강 의원과 새정치연합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문정림 원내대변인도 "새누리당은 대통령 선출의 정통성을 부정한 강 의원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강력한 법적, 정치적 수단을 다해 강력...
여야, 대정부질문서 '역사교과서' 충돌…노동개혁·경제활성화법 '캄캄' 2015-10-13 18:27:33
근대화론에 입각한 식민사관에도 반대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사관도 반대한다”며 “그러나 더 무섭고 더 안 되는 것은 획일사관, 주입식 사관”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에는 사상의 자유가 있다”며 “사상의 자유가 외부로 표출되는 순간에는 법적인 제재가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