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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0-30 15:00:03
171030-0521 사회-0161 12:00 보이스피싱 총책에 '범죄단체조직죄' 첫 적용…징역 20년 확정 171030-0522 사회-0162 12:00 인공지능·3D 프린팅…4차 산업혁명 시대 지재권 이슈는 171030-0523 사회-0163 12:00 [게시판] 행안부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출범 171030-0524 사회-0164 12:00 [게시판] 개도국...
보이스피싱 총책에 `범죄단체조직죄` 첫 적용…징역 20년 2017-10-30 12:22:52
총책에게 물어 징역 20년의 높은 형량을 확정한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30일 범죄단체 조직 및 활동, 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조직 박모(46)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범죄수익 19억5천만원에 대한 추징명령도 그대로...
보이스피싱 총책에 '범죄단체조직죄' 첫 적용…징역 20년 확정 2017-10-30 12:00:09
보이스피싱 총책에 '범죄단체조직죄' 첫 적용…징역 20년 확정 법원 "범죄 목적 결합체…위계질서 유지되고, 역할분담 체계적"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폭력조직을 무겁게 처벌하기 위해 적용해 온 '범죄단체 조직죄'를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에게 물어 징역 20년의 높은 형량을 확정한 대법원의 첫...
해외스포츠도박 'D9clube' 투자사기…35억 챙긴 다단계 적발 2017-10-30 10:05:17
사기와 유사수신 혐의로 울산지역 총책 박모(55) 씨와 자금책 주모(53) 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 등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울산 남구의 사무실에서 브라질에 본사를 둔 스포츠 도박 업체인 'D9clube'에 관한 투자설명회를 열고 김모(49) 씨 등 68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35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주간 뉴스캘린더](10ㆍ30일~11ㆍ5일) 2017-10-29 08:00:08
▲ 농아인 사기단 행복팀 총책 김대희 1심 선고(13:50 창원지법 법정) ▲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제주봉송 2일차 (서귀포시 중문 신라호텔∼성산일출봉) ◇ 5일(일) [정치ㆍ통일외교] ▲ 주요 일정 없음 [경제ㆍIT] ▲ 주요 일정 없음 [사회ㆍ문화] ▲ 주요 일정 없음 [전국] ▲ 주요 일정 없음 ※ 부처, 정당, 단체, 기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27 08:00:06
마약조직 자금총책 체포 171027-0105 외신-0047 07:12 美국방부 "3개 항모 동시배치, 동맹국에 강한 확신 효과" 171027-0119 외신-0048 07:41 美 내년 예산결의안, 상·하원에서 모두 통과(종합) 171027-0120 외신-0049 07:41 실리콘 밸리 대기업들 3분기 실적 모두 기대 이상…주가 급등 171027-0131 외신-0050 07:56 美...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 이끌던 마약조직 자금총책 체포 2017-10-27 06:56:37
마약왕' 구스만 이끌던 마약조직 자금총책 체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미국 법정에 선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이끌었던 마약조직의 자금총책이 체포됐다. 멕시코의 조직범죄 전담 연방검찰은 26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산타페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빅토르 마누엘 펠릭스...
'인출 금액 3% 수수료'…보이스피싱 인출책 구속 2017-10-26 13:16:59
피해금 1억2천225만9천원을 인출해 중국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보이스피싱 일당은 대포통장에 돈이 입금되면 중국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微信·웨이신)을 통해 A씨에게 현금을 인출할 것을 지시했다. A씨는 현금 인출 및 송금 대가로 인출 금액의 3%를 받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갖고 있던...
'멀쩡한 남의 땅을…' 수억원 계약금 챙긴 토지사기단 덜미 2017-10-24 10:05:20
혐의로 총책 박모(5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법무사 사무장 이모(74)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충남 서산 소재 토지 2만㎡의 주인 행세를 하며 A씨와 38억7천만원에 매매계약을 체결, 계약금 3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김모(여)씨 소유의 이 땅이...
매출 부풀린 '폭탄업체'로 정부 대출받은 사기단 적발 2017-10-19 16:26:36
적발 검찰, 대출사기단 총책·이사·바지사장 등 10명 기소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뒤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 폐업하는 이른바 '폭탄업체'를 운영하며 연 매출을 부풀려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수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사기단이 검찰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5부(민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