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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식몰에서 재주문' 하라더니…티메프 피해자 또 울렸다 2024-08-12 19:54:01
손해 배상 말고는 뾰족한 환불 방법이 없다. 티메프 사태로 불안한 소비자들은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가능한 해당 업체를 믿고 티메프에서 구매한 것과 동일한 제품을 '가전의 민족' 자사 몰에서 다시 구매했다. 피해자 50대 김모 씨 역시 지난달 24일 '가전의 민족'에서 냉장고를 125만원에 구입했다. 그는...
[단독]공무원 한 명이 1300건 처리…소액은 확인 못하고 그대로 환급 2024-08-12 18:08:19
추징당한다. 플랫폼이 가산세를 대신 내주진 않는다는 얘기다. 세무 플랫폼 업계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미리 뗀 수수료를 되돌려주는 과정에서 이용자와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 영세 플랫폼은 수수료 환불이 일시에 몰리면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 세금 환급 대행 수수료는 환급액의 10~30%이며, 환급 후가 아니라...
크래프톤 2분기 영업익 깜짝 실적…"전략적 방향에 확신"(종합2보) 2024-08-12 17:20:12
취소된 것이 있지만, 흥미로운 점은 환불을 택한 소비자 중 많은 수가 다시 뉴진스 상품을 구매했다는 것"이라며 재무적 영향이 적다는 취지로 답했다. 또 "추론해보면 환불 기회가 생기니 이전에 본인이 뽑지 못한 캐릭터를 다시 뽑으려고 (재구매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보상을 선택한 경우 무료 G코인(게임...
공정위원장 "티메프 소비자피해 집단 분쟁조정 신속 처리" 당부 2024-08-12 16:01:00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티몬·위메프의 환불 거부 등 소비자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 대응팀을 마련했다. 다수 소비자 피해가 확인된 여행·숙박·항공권 분야에 대해서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집단 분쟁조정 신청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접수된 조정 신청은 총 9천28건이었다. 결제 금액은 약 256억원 규모로...
하이브·YG 등 '4대 연예기획사' 갑질에 과징금..."굿즈 환불 방해" 2024-08-11 15:40:32
분류해 교환·환불을 제한하기도 했다.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 개봉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첨부해야만 교환·환불이 가능하게 한 사례도 적발됐다. 제품 하자에 대한 입증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긴 것이다. 위버스컴퍼니는 아울러 멤버십 키트 등 일부 상품의 공급 시기를 '구매일 기준으로...
팬심 이용한 '굿즈 갑질'…연예기획사들 철퇴 2024-08-11 15:22:41
상품'으로 분류해 교환·환불을 제한하기도 했다. 상품의 구성품이 누락된 경우 개봉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첨부해야만 교환·환불이 가능하게 한 사례도 적발됐다. 제품 하자에 대한 입증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긴 것이다. 위버스컴퍼니는 아울러 멤버십 키트 등 일부 상품의 공급 시기를 '구매일 기준으로...
박스 개봉할 때 촬영해야?…아미 등 팬덤 울리더니 '철퇴' 2024-08-11 13:47:35
상품의 구성품 누락을 이유로 교환·환불 요청할 경우 상품을 개봉하는 과정을 촬영한 동영상을 필수적으로 첨부해야 한다는 고지도 있었다. 전자상거래법상 사업자에게 있는 제품 하자에 대한 입증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것이다. 아울러 4개사는 사실상 단순 예약 주문에 불과한 상품을 '주문 제작 상품'으로...
"추가 요금까지 3만원 줬는데"…'무결점' 모니터 진실은 [이슈+] 2024-08-11 13:15:12
없는 제품은 아니다. 단지 결함 발생 시 교환 및 환불 정책이 상대적으로 유해진다.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게 보통 옵션 적용 제품은 광점 1개, 흑점 2개 이상일 경우 한 달 내 교환이 가능하다. 반면 일반 제품의 교환 기준은 통상 흑점 5개로 알려졌다. 판매 업계에서 무결점 옵션은 이미 오랜 업계 관행으로 자리...
"영상 있어야 교환·환불"…연예기획사 '굿즈' 판매 횡포에 철퇴 2024-08-11 12:00:06
판매사, 구성품 누락 입증책임 소비자에 전가 반품·환불 기간 임의로 줄이기도…공정위, 시정명령·과태료 1천50만원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아이돌 굿즈'를 판매하면서 소비자의 반품 및 환불을 제한하고, 상품 하자 입증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
'아이돌 기프트' 목 빠져라…굿즈 판매사, 위법 백태 2024-08-11 12:00:00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 않고, 단순 예약에 불과한 주문제작 상품을 반품 불가로 기재한 점도 지적받았다. 판매사들의 이러한 행위가 현행법과 다르고, 거짓·과장된 사실을 알림으로써 소비자들의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행위라는 게 공정위 판단이다. 위버스컴퍼니의 경우 소비자들이 상품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