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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대 전세사기 벌인 '빌라왕' 공범, 1심서 중형 선고 2025-02-11 07:18:37
42세)씨의 공범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는 지난 5일 사기·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전 법무사사무실 사무장 강모(48)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강씨 등에게 명의를 빌려줘 이른바 '바지 집주인' 역할을 하고 돈을 받은 변모(65)씨에게는 징역...
美서 잘나간 한국 대기업들…관세 부과땐 반도체·IT·자동차 타격 2025-02-11 06:00:04
증가한 313조5천231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조사 대상 기업의 전체 매출도 1천42조1천534억원에서 1천117조3천468억원으로 증가했으나,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5.2%에서 28.1%로 2.9%포인트 상승하며 의존도가 더욱 높아졌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IT·전기전자 분야 매출 증가가 가장 두드러졌다. 이 업종에서...
“소프트웨어 패배주의 만연”...한국, 빅테크 '간택'만 기다린다[딥시크, 딥쇼크②] 2025-02-10 07:34:14
중국(28%)이 미국(42%)의 뒤를 잇는다. 딥시크만 봐도 중국 인재 밀도를 알 수 있다. 딥시크는 베이징대, 칭화대, 저장대 등 중국 명문대 출신 150명만으로 2년 만에 챗GPT에 대적할 만한 수준의 AI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들은 주로 4년 차 이하 개발자였고 해외 유학파는 한 명도 없었다. 칭화대, 베이징대, 중국과학원 등...
미국發 비관세 전쟁도 본격화…韓 전기전자·화학 타격 불가피 2025-02-09 15:53:03
세계무역기구(WTO)에 78건의 무역기술장벽(TBT)을 보고했다. 42건을 보고한 작년 1월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늘었다. 미국의 TBT 건수가 급증하면서 WTO 회원국 전체 TBT 건수도 작년보다 33% 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WTO 회원국은 무역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술 규정이나 표준, 평가 절차 등의 규제를 제정하고 개...
트럼프, 억만장자 구단주 감세 폐지 검토 2025-02-09 15:21:40
큰 손해를 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의회가 변경된 규정을 소급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500명 중 42명이 미국 스포츠팀을 소유하고 있고, 이 중 2명을 제외한 40명은 미국인이다. 이들의 총재산은 8천690억달러(약 1천267조원)에 달한다....
최대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KB·신한 28개씩 무더기 폐쇄(종합) 2025-02-09 14:33:41
◇ 4대금융 작년 이자이익 42조 '최대'…"점포폐쇄로 비용절감" 설득력 떨어져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대부분의 입출금과 대출의 상당 부분이 모바일앱·웹 등 온라인 비대면 채널로 이뤄지고 있어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영업점 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은행들의 막대한 이익 규모를...
[고침] 경제(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KB…) 2025-02-09 13:54:46
◇ 4대금융 작년 이자이익 42조 '최대'…"점포폐쇄로 비용절감" 설득력 떨어져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대부분의 입출금과 대출의 상당 부분이 모바일앱·웹 등 온라인 비대면 채널로 이뤄지고 있어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영업점 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은행들의 막대한 이익 규모를...
법원, "적십자사, 사회복지사업해도 재산세 면제 대상 아냐" 2025-02-09 09:00:01
42명을 상대로 제기한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중구청 등 지방자치단체는 2022년 대한적십자사가 보유한 부동산에 대해 재산세와 지방교육세를 부과했다. 지자체들은 “의료사업 외 사업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은 2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당시...
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KB, 28개 무더기 폐쇄 2025-02-09 06:03:03
작년 이자이익 42조 '최대'…"점포폐쇄로 비용절감" 설득력 떨어져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대부분의 입출금과 대출의 상당 부분이 모바일앱·웹 등 온라인 비대면 채널로 이뤄지고 있어 효율성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영업점 수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은행들의 막대한 이익 규모를 고려할 때...
금리 내려도 이자 장사 쏠쏠…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 행렬 2025-02-09 06:03:01
이익만 42조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이 지난해 많게는 5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새로 썼다. 국내외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떨어지면서 이자마진이 줄었지만, 가계·기업 대출이 늘면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이자 이익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