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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세종청사서 첫 전원회의 개최 2013-04-11 17:52:16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심판정에서 첫 전원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원회의는 중대한 불공정거래 행위를 했다고 판단되는 기업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 제재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다. 공정위는 지난달 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사무소 내 심판정을 폐쇄하고 정부세종청사와 과천청사 두...
우리나라 가장 비싼 다리, 1-2위 다 인천에? "의외로 부산 광안대교가…" 2013-04-10 16:34:40
정부세종청사(1단계, 장부가액 5111억원)이고 정부대전청사 2554억 원,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 2119억 원, 인천공항열병합발전소 1658억 원, 한국잡월드(경기도 분당) 1493억 원 등이 그 다음 비싼 건물이었다.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물품은 2년 연속으로 기상청 슈퍼컴퓨터 3호기인 '해온과 해담(289억원)'이...
정부 "북 위협, 장기화땐 부정적" 2013-04-10 11:38:32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장기화하면 부정적 파급효과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기획재정부 은성수 국제금융국장은 10일 세종청사에서 북한 이슈와 관련 10문 10답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적극적 거시정책을 통해 경제회복 기반을 강화하여 대외위험에...
우리나라 가장 비싼 다리는 인천대교.. 2위는? 2013-04-10 07:58:46
정부세종청사(1단계)였다. 정부대전청사 2554억 원, 국립중앙박물관(서울 용산) 2119억 원, 인천공항열병합발전소 1658억 원, 한국잡월드(경기도 분당) 1493억 원 등이 그 다음 비싼 건물이었다. 또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물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부가액 289억 원의 기상청 슈퍼컴퓨터 3호기 ‘해온과 해담’이...
국토부 "급발진 의심차, 결함 확인 안돼" 2013-04-09 12:08:30
9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한 3차 민관 합동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대상인 자동차 2대(현대 yf쏘나타·bmw 528i)에서 급발진을 유발할 만한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자동차 급발진 주장 사고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조사반을...
국토부, 양도세 면적기준 완화 추진 2013-04-08 10:55:36
겁니다. 분양가 상한제 관련해선 가격 급등기에 도입한 제도인만큼 계속 가져가야할 이유가 약하다며 탄력 적용하는게 맞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서 장관은 여야간 국회 협의만 잘 이뤄진다면 4월 임시국회에서 4.1대책이 시행될 수 있을 걸로 낙관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경제TV 김택균입니다.
[국토부·환경부 업무보고] 도시재정비 패러다임 바뀐다 2013-04-04 16:57:30
핵심 사업이다. 5년 전 혁신도시·세종시·기업도시 등이 추진됐던 핵심 개념인 지역균형발전이 다시 등장한 셈이다. 도시정비사업 패러다임도 전환된다. 아파트 신축 중심의 현행 재건축·재개발 방식이 경제·사회·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으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근...
[국토부·환경부 업무보고] 환경부 남편·국토부 아내…그들의 합동 현장보고 2013-04-04 16:57:22
정부세종청사에서 두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대통령 업무보고를 합동으로 실시했다. ‘지역 개발’과 ‘환경 보전’이 주 업무인 두 부처는 그동안 업무 영역이 상충돼 갈등이 적지 않았다.업무보고가 끝난 뒤 이어진 오찬의 마무리 때 부부인 김홍균 환경부 생활환경과 사무관(55)과 박금해 국토부...
[국토부·환경부 업무보고] "화학물질사고 3회 발생땐 영업허가 취소" 2013-04-04 16:57:20
배상해야 한다.환경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사고에 대한 가해자 부담 원칙을 명확히 하기 위해 피해배상책임제도와 삼진아웃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경북 구미 불산가스 누출 등과 같은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가해 업체에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국토부·환경부 업무보고] 朴대통령 "세종시는 지역균형 발전 상징" 2013-04-04 16:56:34
신청사 개청식서 세번이나 박근혜 연호 유도 눈길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정부세종청사를 찾았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 위한 방문이었지만, 박 대통령과 세종시의 관계를 감안하면 남다른 정치적 의미가 담겨 있는 일정이었다. 박 대통령은 2009~2010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의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