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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고객정보 유출 JB우리캐피탈 징계(종합) 2013-10-11 08:39:31
6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임원 2명은 주의, 직원 2명은 견책 조처가 내려졌다. 그런가 하면 기업은행은 금융거래 비밀보장 의무를 어겨 직원 2명이 감봉 등을당했다. 기업은행 B직원은 2012년 12월 C병원 노조위원장에게 직원 급여지급에 필요한예금 잔액 여부에 대한 전화 문의를 받았다. B직원은 명의인 동의...
ISS사태 어윤대 전 회장 '주의적 경고' 경징계(종합2보) 2013-10-10 22:33:11
주의로 나뉘고 직원 제재는 면직, 정직, 감봉, 견책, 주의로 나뉜다. 제재심의위원회는 박 전 부사장의 경우 경영정보 전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중징계를 결정했지만 어 전 회장은 경영정보 전달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다기 보다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해석해 경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어 전...
ISS사태 어윤대 전 회장 '주의적 경고' 경징계(종합) 2013-10-10 19:32:59
주의로 나뉘고 직원 제재는 면직, 정직, 감봉, 견책, 주의로 나뉜다. 제재심의위원회는 박 전 부사장의 경우 경영정보 전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중징계를 결정했지만 어 전 회장은 경영정보 전달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다기 보다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해석해 경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어 전...
노인·여성비하 '막말 판사', 사표 수리 2013-10-10 17:24:04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유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같은 법원에서 66세의 사기사건 피해자를 증인으로 불러 심문하던 중 진술이 불명확하게 들리자 "늙으면 죽어야 해요"라고 막말을 해 견책 처분을 받은 바 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청약 부실 관리한 삼성화재 등 보험사 3곳 징계(종합) 2013-10-10 17:08:31
1천만원, 관련 직원5명을 견책 상당 조치했다. 삼성화재는 2008년 3월부터 2010년 4월에 판매한 삼성명품콜 상해보험 등 322건의 보험 계약을 청약하는 과정을 음성 녹음된 파일로 보관하지 않았다. AXA손보는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자동차 보험금을 임의로 축소해 당기 순익을왜곡한 사실이 들통나 기관주의...
삼성화재·악사손보 금융당국 제재받아 2013-10-10 15:59:43
과태료 1천만원을 부과하고 관련직원 5명을 견책상당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한편, 악사손보는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차보험금을 명시적인 기준없이 임의로 삭감하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을 왜곡했습니다. 이 결과, 2008년부터 2011년 사이의 당기순이익을 최대 27억원 가량 부풀려졌습니다. 악사손보는 이에 대해 기관주의와...
금감원, 청약 부실 관리한 삼성화재 징계 2013-10-10 15:48:41
않은 사실을 적발하고 과태료 1천만원, 관련 직원5명을 견책 상당 조치했다. AXA손보는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자동차 보험금을 임의로 축소해 당기 순익을왜곡한 사실이 들통나 기관주의 및 임직원 3명에 주의적 경고가 내려졌다. KB생명은 보험모집 수수료 지급 금지 의무 위반 등으로 기관주의 조치와 함께과...
[국감] 국세청 4년간 세금 2.5조원 잘못 부과 2013-10-10 10:30:55
징계를 받은 사람은 119명에 불과했고 그것도 견책정도의 가벼운 징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나머지 7,445명은 경고, 10,633명은 주의조치로 끝났습니다. 박원석 의원은 "국세청이 인력 등의 한계로 세금부과 업무 전반에 대해 자체감사가 이뤄지지 못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실제 세금을 잘못 부과하는 사례는...
<'해외원정도박에 상습성추행'…강원랜드 비리백태> 2013-10-09 07:31:05
15명, 감봉 15명, 견책12명, 근신 16명 등 총 69명이 징계 대상이 됐다. 박완주 의원은 "감사 내용을 보면 강원랜드가 과연 공공기관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라며 "철저한 직무감찰을 통해 비리 직원을 솎아내고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엄격한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늙으면 죽어야…” 막말 판사, 이번엔 여성 비하 논란 2013-10-05 12:07:02
죽어야 한다”고 막말해 물의를 일으킨 뒤 견책 징계를 받았던 서울 일선 법원의 a 부장판사가 이번에는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10월4일 서울동부지법에 따르면 a 부장판사는 지난 9월27일 이곳 조정실에서 친자매간 공유지 분할 민사소송 감정기일을 진행하던 중 피고 b씨에게 “여자가 말이 많으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