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림빵 뺑소니 자수] 피해자 아버지 분노 "양심껏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용서 못해" 2015-01-31 03:58:59
전했다. 또한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허씨가 충북 음성의 부모집에 사고를 낸 윈스톰 차량을 은폐시키고 차량을 수리하기 위해 차량 부품을 직접 구매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에 경찰은 허씨가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사실을 알았고 범행을 은폐하려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당시 사고를 내고 도주한 피의자는...
크림빵 뺑소니 자수했지만.. 피해자 父 가해자 진술에 분노 표출 "제발 솔직해라" 2015-01-30 16:01:19
아니냐"라며 스스로 경찰서를 찾은 허씨의 순수성도 의심했다. 그는 "자수라는 것은 스스로 잘못을 깨우치는 것"이라며 "진솔했으면 좋겠다"고 분노를 토해냈다. 그가 하루만에 이렇게 화를 낸 것은 허씨가 "사고 당시에는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말하고, 사고 차량을 부모의 집에 숨긴 뒤 부품을 구입해 직접 수리하는...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피의자 "집안 사정 안 좋아서…" 고백 2015-01-30 11:10:20
오후 11시 8분쯤 피의자 허씨는 청주 흥덕경찰서에 제발로 찾아와 자수했다.허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혼자 마신 술이 소주 4병 이상"이라며 "사람을 친 줄 몰랐다.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사고를 낸뒤 평소처럼 청원구 오창에 있는 회사에 정상적으로...
크림빵 뺑소니 자수, `소주4병` 음주운전...`사고 차량 윈스톰 확보` 2015-01-30 09:54:59
29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오후 11시 8분쯤 피의자 허모(37)씨가 부인과 함께 경찰서 강력계 사무실을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자리에서 소주 4병 이상을 마셨다"라며 "사고 4일 뒤인 지난 14일께 인터넷 뉴스기사를 보고 자신이 사람을 치어 숨지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라고 진술했...
크림빵 뺑소니 자수 전 부인이 신고한 이유는?··"출동했더니 도망쳐.." 2015-01-30 09:25:35
8분 허씨가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허씨의 아내가 이날 오후 7시경 "남편을 설득중인데 경찰이 출동해 도와달라"고 신고해 허씨의 집으로 출동했으나 그가 자취를 감춰 검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며 보낸 문자에도 답하지...
'크림빵 아빠' 피의자 "소주 4병 이상 마셔" 2015-01-30 08:52:50
숨지게 하고 달아난 피의자 허모씨(37)가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새벽 경찰이 허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한 결과, 동료와 늦게까지 소주를 마신 뒤 윈스톰 차량을 몰고 귀가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허씨는 "술자리에서 소주 4병 이상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허씨가...
크림빵 뺑소니 자수…피의자, 사건 후 이틀에 한 번 꼴로 '깜짝' 2015-01-30 08:51:52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허씨는 동료와 늦게까지 소주를 마신 뒤 윈스톰 차량을 몰고 귀가하다가 사고를 낸 것이라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허씨는 "술자리에서 소주 4병 이상을 마셨다"며 "사람을 친 줄 몰랐다.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허씨는 사고...
크림빵 뺑소니 자수…"조형물 인 줄 알았다" 진술 내용 보니 2015-01-30 08:33:11
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허 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29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도로에서 강 모씨를 치고 도주했다. 29일 허 씨의 아내는 "남편을 설득 중인데 경찰이 와서 도와달라"며 신고를 했고, 경찰이 그의 집에 도착했을 때 그는 자취를 감췄다.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며 보낸 문자에도 응답하지...
크림빵 뺑소니 자수에 피해자 父 "처음부터 원망하지 않았다" 뭉클 2015-01-30 08:25:59
자취를 감춰 그를 검거하지 못했다. 경찰은 허씨의 차량을 윈스톰으로 확인했다. 이 여성은 "사고 당일 남편이 사고를 낸 것 같다고 말했지만 술에 취해 자세한 내용을 기억 못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며 그의 행방을 쫓으면서 보낸 문자에도 응답하지 않았던 허씨는 사전 ...
결국 자수,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 ‘무슨 심경의 변화로?’ 2015-01-30 01:07:10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 씨의 부인이 이날 오후 7시쯤 경찰에 "남편이 사고를 낸 가해자인 것 같다. 경찰이 출동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며 전화를 걸었다. 이에 경찰이 허 씨를 검거하기 위해 출동했지만 허 씨가 자리를 비워 검거에 실패했다. 현재 경찰은 수사망이 좁혀오자 허 씨의 부인이 부담을 느껴 직접 신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