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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유동근, 가족들에게 "그렇게들 할일이 없냐" 호통 2014-12-21 23:01:48
뭘 그리 말들이 많아”라며 언성을 높혔다. 그러자 차순금(양희경)은 “걱정돼서 그런 거다. 강재(윤박)가 안하던 짓을 하니까 심란스러워서”라며 억울해했다.이런 차순금(양희경)의 말에 차순봉(유동근)은 “네가 하는 걱정은 강재(윤박) 인생에 한 톨도 보탬이 안 된다. 쓸데없는 걱정 늘어놓지 말고 애 가만히 냅둬....
"가족끼리 왜 이래" 견미리, 윤박에게 "이번엔 후배 여의사라니" 비아냥 2014-12-21 00:32:07
못 받을 만큼”이라며 언성을 높혔다. 이어 허양금(견미리)은 “이영진(이소윤)이 누군가요? 차선생하고 어떤 사인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차강재(윤박)는 “후배다. 지금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허양금(견미리)은 “그럼 그 전에는 그 이상이었나. 아. 기막혀 애 딸린 여자 처리해준 게...
‘장미빛 연인들’ 김민서, 반효정에 무릎꿇고 ‘물벼락’ 맞아 2014-12-20 23:10:07
거냐면서 언성을 높였다. 연화는 필순에게 그만하라면서 수련에게는 재동이 오기 전에 얼른 나가달라 말했다. 필순은 수련네 집안사람들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 수련에게 남자가 있었음을 깜짝 속였다며 분노했다. 수련은 모두 자신의 잘못이라며 부모님을 용서해 달라 빌었고, 필순은 그 말에 분노해 수련에게 물벼락을...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결혼식 뛰쳐나간 김민서 “내딸 아냐” 분노+냉담 2014-12-20 22:39:59
됐다. 방실은 시내에게 수련을 빼돌렸냐며 언성을 높였고, 시내는 수련이 직접 찾아 왔다며 차분하게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방실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자 시내는 싸우러 온 것이 아닌 해결을 하러 왔다 말했다. 시내는 수련이 몰래 자신의 집에 들어온 것을 알고 기가 막혀 내쫓으려고 했으나 알고보니 수련이 ...
‘장미빛 연인들’ 윤아정-최필립, 격정적인 키스 후 동침 2014-12-20 22:08:08
사람의 사이를 반대했고, 시내는 유난히 언성을 드높이는 세라가 어이없었다. 세라는 혼자 재동을 생각하면서 너무 안 됐다며 한숨을 쉬었고, 친구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재동이 어디 있는지를 알게 됐다. 세라는 그 즉시 재동이 있는 바로 향했고, 마치 약속이 있다가 만나기라도 한 듯 우연을 가장해 합석했다. 재동은...
‘압구정백야’ 이보희, "평민보다 로열패밀리로 살아" 발언에 김민수 "백야 좋아해" 2014-12-19 22:50:12
지아는 나단에게 이기주의냐며 언성을 높였다. 나단은 은하의 방에 들어가 과일이라도 먹어야 하는 것 아니냐 걱정했고, 은하는 아무것도 삼킬 수가 없다며 아픈 내색이었다. 은하는 나단에게 평민으로 사는 것보다 로열패밀리로 사는 삶을 생각해보라면서 나단에 애원했고, 나단은 좋아하는 사람이 백야라는 사실을...
"미스터 백" 신하균, 전국환에게 "욕심내니 이런 꼴 당한다" 일침 2014-12-17 23:53:51
호통 쳤다. 이에 최영달(전국환)은 이인자(황영희)에게 “빨리 내보내라고” 부탁했고, 최신형(신하균)은 “그러게 왜 아버지 명예에 먹칠하는 것도 모자라 아직까지도 이러고 살아. 아버지가 지하에서 다보고 계시네“라며 언성을 높혔다. 그러자 최영달(전국환)은 “아이고 형님 왜 저런 놈을 보내셨어요”라며 뒷목을...
"당신만이 내사랑" 강남길, 이효춘에게 "네 정체 다 밝힐거다" 분노~ 2014-12-17 22:23:54
일 없이 살자"라고 언성을 높혔다. 이런 지수연(이효춘)의 모습에 송덕구(강남길)는 "닥쳐. 눈에 흙이 들어와도 난 그런 짓 못한다. 그리 알아라"라며 자신의 뜻을 밝혔다. 이에 지수연(이효춘)은 "도원(한채아)이가 지건(성혁)이랑 사귀면 나랑 마주칠 게 분명하고, 내가 지가 찾는 엄마라는 것을 아는 건 시간문제다....
`달콤한비밀` 김응수, 김흥수-신소율 함께 있는 모습에 "혹시…" 2014-12-17 21:17:05
수 있다"고 계속 뿌리쳤다. 천성운은 그녀의 손을 잡고 "누가 연애하쟤? 잔말 말고 나랑 가자"고 실랑이를 벌였다. 마침 로비에 나오던 천도형은 이 모습을 가만히 지켜봤다. 두 사람 사이에 언성이 오가는 것을 유심히 본 천도형은 "성운이가 마음에 있다는 아이가 한 팀장인가"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과연 천도형은...
"펀치" 박혁권, 김래원에게 "오물통에 짬밥 좀 넣겠다는데 원칙은 무슨" 발끈 2014-12-16 08:30:03
데 원칙은 무슨”이라며 언성을 높혔다. 이어 “지검장(이태준)님을 20년 넘게 모셨다. 왼팔이 서너번 바뀌었지. 두 번은 내가 바꿨어. 조심해라”라며 박정환(김래원)을 협박했다. 이에 박정환(김래원) 역시 그 동안 조강재(박혁권)이 저지른 비리를 하나씩 들추며 맞섰다. 그러자 조강재(박혁권)는 “나 조강재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