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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與 초선, 지난 1년 누구보다 구태스러웠다" 2021-04-11 14:42:28
"초선의원들로서 의사결정 과정에 치열하게 참여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했다. 윤 의원은 "적극적으로 지도부에 반대하지 않았다는 것만을 사과한 것은 실망스러우며, 그 진정성도 회의하게 만든다"며 "어제 사과를 주도한 민주당 초선 의원 상당수는 지난 1년 누구보다도 구태스러운 정치 행보로 진영논리에 매몰된...
與 '초선 5적' 향한 '문자 폭탄' 두고 박용진 "용기에 경의" 2021-04-11 14:07:24
"초선 의원님께서 우리에게 실망한 국민들 앞에 솔직한 반성과 변화의 의지를 보여주셨다"며 "특히 2030 다섯 의원께서 별도의 성명을 통해 자칫 울림 없는 반성 멘트로 전락했을지도 모를 민주당의 반성과 혁신의 방향을 제대로 지적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매우 아프고 쓰라린 문제들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다"며...
與 2030 초선 5인방 "민심 심판 통해 깨달았다…당대회서 최고위 선출해야" 2021-04-11 13:39:26
더불어민주당 20~30대 초선 의원들이 중앙위원회가 아닌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을 선출할 것을 촉구했다. 오영환·이소영·전용기·장경태·장철민 의원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5월 2일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전체 투표를 통한 최고위원 선출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 당은 민주적 토론과 통렬한 반성 없이...
'초선 5적'·'초선족' 공격에 꼬리내리는 일부 與 초선들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4-11 11:13:32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뒤늦게 반성문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당헌·당규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한다"며 "의사 결정에 치열하게 참여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라고 했습니다. 늦게라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다행이지만, 지난 1년간 민주당 초선들이 보인...
박영선, 당내 분란에 "마음 아파…정권재창출 위해 매진할 때" 2021-04-11 10:40:37
앞서 민주당 2030 초선 청년의원들이 4·7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한 것과 관련 민주당의 오만과 실수를 반성했다가 안팎의 비판에 직면했다. 민주당 초선의원인 오영환, 이소영,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의원은 9일 국회에서 공동성명을 내고 "삶의 현장에서 만난 20대 30대 청년들은 민주당에 싸늘하고 무관심했고, 지난...
與 초선 "민주당 오만했다"반성하자…김정란 교수 문자폭탄 독려 2021-04-11 10:14:17
더불어민주당 2030 초선 청년의원들이 4·7 재보궐 선거에서 참패한 것과 관련 민주당의 오만과 실수를 반성하고 나서자 김정란 상지대 명예교수가 이들 의원 5명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며 이른바 '문자폭탄'을 독려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 초선의원인 오영환, 이소영,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의원은 9일...
"조국 문제라면 총선 어떻게 이겼나?" 與 내부 반개혁 움직임 2021-04-10 19:31:03
커뮤니티인 클리앙 등에서는 이들을 '초선 5적'이라고 칭하며 비판하기도 했다. 반발이 거세지자 성명에 참여했던 장경태 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국 장관이 잘못했다고 얘기한 것이 아닌데, 왜곡해서 알려졌다"고 해명했다. 장 의원은 "더 처절하게 반성하고, 사죄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였다"며 "저...
조국 건드린 與 2030 집중포화…"초선5적, 배은망덕" 2021-04-10 19:02:55
`초선족`이라는 비하성 표현도 등장했다. 친문(친문재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의원들의 전화번호를 공유하거나 이들에게 보낸 문자를 인증하는 글도 다수 올라오고 있다. 앞서 이들 의원은 전날(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개혁의 대명사라고 생각했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들이 분노하고...
與 초선 '조국 반성문' 쓰자 "교육 똑바로 해" 정청래에 '불똥' 2021-04-10 14:25:54
민주당 의원에게도 튀었다. 정청래 의원이 과거 초선 의원들을 위한 후원금 모금을 독려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한 누리꾼은 "초선 의원들 앵벌이 열심히 해갔으면 제대로 가르쳤어야지 뭐하자는 건가"라며 "조국, 추미애(전 법무부) 장관이 뭐가 어쩌구 저째? 선거 결과 때문에 열받아 있는 사람들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야당의 '엉터리 논공행상' [여의도 돋보기] 2021-04-10 10:00:04
그 직후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전체 56명의 초선 중 발언권을 신청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초선인데 산전수전을 겪은 ‘5·6선’ 다선 의원처럼 눈치를 봅니다. 그런 식으로 바꿀 수 있는 현실 정치는 없습니다. 본인을 희생하고, 남보다 조금 더 손해를 봐야 타인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게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