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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롯데손보, 자본확충 '빨간불'… 후순위채 대부분 매각 안돼 2017-11-26 18:36:41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자본 확충을 위해 후순위채 발행에 나섰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당장 내년부터 강화된 지급여력(rbc) 비율이 적용되는 가운데 추가 자본 확충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가 10년 만기 후순위채 900억원어치를...
생보업계, 일회성 요인에 가려진 '호실적'…수익 개선 주목 2017-11-24 10:12:26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 시행에 대비해 외형보다 수익성 중심으로 경영 전략을 꾸린 것도 수익성이 개선된 요인이다.다만 동양생명과 신한생명, nh농협생명 등 3개사는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nh농협생명은 올해 들어 누적 순이익이 1155억원에서 951억원으로...
중소보험사, 새 회계기준 대비 자본확충 잇따라 2017-11-24 09:35:26
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중소보험사의 자본확충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최근 글로벌 투자자들을 상대로 5억 달러(한화 약 5천571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국내 보험사가 해외에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것은 지난 7월 교보생명 이후 두 번째다. 교보생명도 당시 5억...
[Cover Story - 푸르덴셜생명] 금리 상승기, 펀더멘털 회복할 것… 생보사 내년 순이익 15% 증가 예상 2017-11-23 16:45:38
시가 평가를 기반으로 한 새 국제 보험회계기준(ifrs17)이 2021년 도입될 계획인 만큼 자본을 더 쌓아야 하는 고민도 커졌다. 하지만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생명보험업계의 기업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회복될 전망이다. 금융업종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생명보험 업종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도 상승하는...
[Cover Story - 푸르덴셜생명] "변액보험 판매 비중 업계 3배… 비결은 라이프플래너 전문성" 2017-11-23 16:41:33
가장 잘 대비하고 있는 보험사로 평가받는다. ifrs17은 금리변동 리스크를 회계장부에 더 크게 반영하는 회계기준이다. 저축성보험보다는 변액보험 판매 비중이 높은 회사일수록 ifrs17 영향을 덜 받는다. 푸르덴셜생명은 변액보험 비중이 64%로 업계 평균 23%를 훨씬 웃돌고 있다. 변액보험은 고객이 낸 보험료 중 일부를...
[마켓인사이트]자본확충 급해진 보험사…롯데손보·동부생명도 연말 조달행렬 합류 2017-11-15 09:02:56
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자본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 비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다. 흥국생명의 영구채(신종자본증권) 발행 성공 이후 보험사들이 또 한 번 자금조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오는 30일께 900억원 규모 후순위채를 발행할 계획이다. 만기는 10년이며...
한화생명, 추가 자본확충… 해외서 10억달러 조달 2017-11-14 19:20:52
개선할 수 있다.감독당국은 2021년 도입할 예정인 ifrs17에 보험사들이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rbc비율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지금은 보험사 부채 평가 기준이 원가이지만 ifrs17 도입 이후엔 시가로 바뀐다. 이에 맞춰 rbc 감독기준을 강화해 보험사들이 더 적극적으로 자본확충을 하도록 유도한다는 게 감독당국의...
몸집 줄이는 보험사…구조조정 '속도' 2017-11-14 17:06:00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변경을 앞둔 보험업계가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몸집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중소형사뿐만 아니라 대형사까지 구조조정 행렬에 동참하면서, 보험업계 전반적으로 칼바람이 불 것이란 전망입니다. 장슬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최근 10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 동양생명. 희망퇴직과...
생보사 3분기 '실적 선방'…보장성 보험이 견인 2017-11-09 20:09:45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서 매출로 인정되지 않는다. ifrs17 적용이 확실시되자 생보사들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보장성보험에 주력했다. 삼성생명은 암보험, 건강보험과 같은 보장성보험 판매가 지난해 3분기 누적으로 42만 건에 그쳤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50만 건으로 늘었다. 한화생명도 보장성보험의...
[CEO 탐구]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 "새 회계기준 대비하려 새참 영업도 했죠" 2017-11-07 19:14:46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은 저축성보험을 매출에서 제외한다. 언젠가 고객에게 모두 돌려줘야 할 돈이라는 판단에서다. 또 저축성보험에 따른 부채를 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했다. 이 때문에 과거 고금리를 약속하고 판매한 저축성보험의 경우 회계 장부상 부채도 기존보다 더 많이 잡힌다.서 사장은 이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