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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축사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경북 적법화율 4.8% 그쳐 2017-07-18 16:26:19
분뇨법상 무허가 상태로 합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무허가 축사에 사용중지, 폐쇄 명령 등 행정처분 규정을 새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은 지난 5월과 6월 축사를 모두 조사를 한 결과 적법화 대상이 1만427 농가나 됐다. 도내 축사를 보유한 농가의 54% 수준으로 전국 적법화 대상 4만4천170 농가의 23.6%로...
제주 AI 45일 만에 종식…18일 0시부터 이동제한 해제(종합) 2017-07-17 16:56:20
처리했다. 발생농가는 물론 살처분 농가의 분뇨와 사료 등 잔존물도 모두 처리했다. 발생지 및 가금류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통제초소 7개소와 거점 소독시설 6개소를 설치해 운영했다. 10만 마리 이상 대규모 사육농가 4개소에는 별도로 통제초소를 설치하기도 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오일시장에서 판매된 AI 오골계 등에...
제주 AI 사실상 종식…18일 0시부터 이동제한 해제 2017-07-17 11:20:59
처리했다. 발생농가는 물론 살처분 농가의 분뇨와 사료 등 잔존물도 모두 처리했다. 발생지 및 가금류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통제초소 7개소와 거점 소독시설 6개소를 설치해 운영했다. 10만 마리 이상 대규모 사육농가 4개소에는 별도로 통제초소를 설치하기도 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오일시장에서 판매된 AI 오골계 등에...
경기도 AI 종식 3개월 재입식 50%만…정상화 '아직' 2017-07-14 06:35:00
도의 대책에 따르면 10월부터 가금류 사육농가는 분뇨 처리를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달걀 출하도 환적장을 따로 마련해 해야 하고 횟수도 주 2회로 제한된다. 도는 매몰 비용을 농장주가 부담하도록 입법화하는 절차도 진행 중이다. 매몰 비용의 50%는 도와 시·군이 부담하지만 나머지 50%는 규모에 따라 농장주에게 부담...
[한경·네이버 FARM] '달달한' 배 비결요? '알딸딸한' 막걸리 거름처럼 주는거죠 2017-07-13 17:19:44
가축 분뇨 비료를 주지 않는다. 대신 쌀겨와 깻묵, 배즙, 골분·혈분·어분, 활성탄 등을 섞은 수제 퇴비를 만들어 쓴다. 천연 재료로 만든 퇴비를 주면 배맛이 더 좋아질 뿐 아니라 토양 오염도 막는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람이 못 먹는 건 배나무에도 주지 않는다”며 “그게 고품질 배를...
[한경·네이버 FARM] 매년 막걸리 22톤 빚어 배나무에 주는 압구정 출신 칠순 농부 2017-07-13 15:31:39
22t의 막걸리를 담는다. 이뿐만 아니다. 그는 가축 분뇨를 이용해 만든 비료는 주지 않는다. 대신 쌀겨와 깻묵, 배즙, 골분·혈분·어분, 활성탄 등을 섞은 수제 퇴비를 만들어 사용한다. 천연 재료로 만든 퇴비를 주면 배 맛이 더 좋아질 뿐 아니라 토양 오염도 막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람이...
구제역·브루셀라 '진앙', 무허가 축사 적법화 '꼴찌' 2017-07-13 08:01:02
분뇨 정화시설 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무허가 축사는 하천과 호수 오염의 주범이자 각종 가축 전염병 발병의 근원으로 지목받는다. 정부는 내년 3월부터 무허가 축사를 강제 폐쇄 조치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법을 강화했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이 시기에 맞춰 혼란이 없도록 무허가 축사가 법적 요건을 갖추도록 유도하고...
환경단체 "보조금 횡령 혐의 전 포천시장 등 고발" 2017-07-12 16:27:47
축산분뇨를 활용한 비료 생산시설 설치와 운영과정에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며 서장원 전 시장과 담당 간부공무원 등 3명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경기포천환경운동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서 전 시장 등 3명이 2011∼2017년 축산분뇨로 액비 등 비료를 생산하는 시설을 설치, 운영하며...
초복 D-1, 전통보양식(?) 개 보신탕집 얼마나 되나? 2017-07-11 08:47:11
이정미 정의당 의원은 환경부로부터 가축분뇨처리시설 신고 의무가 있는 개농장의 자료를 요구해 최소 2,862개 농장에서 78만1,740 마리 이상이 사육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농식품부 한 관계자는 “개 식용 문제가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지만 이를 직접적으로 다룰 수 있는 법 조항이 없는 것도 사실”이라며 “어느 한...
초복 코 앞인데 모란·칠성시장 '썰렁' 2017-07-10 17:16:57
분뇨 냄새와 도축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냄새가 심하게 코를 자극하던 종전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하지만 시와 협약을 거부한 7개 식용견 업소는 여전히 가게 앞에 개 보관장을 설치해놓고 있는가 하면 가림막을 친 뒤쪽 구석에서 개를 도축하고 있다고 한 건강원 상인은 귀띔했다. 점포 앞에 설치한 우리에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