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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보장" 천억원대 투자금 끌어모은 총책 3명 검거 2017-08-30 18:35:35
"고수익 보장" 천억원대 투자금 끌어모은 총책 3명 검거 (천안=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천억원대 투자금을 끌어모은 총책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38·여)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수년 동안 천안과...
판돈 300억원대 도박 사이트 운영 일당 구속 2017-08-30 10:05:52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국멘체육진흥법 위반)로 총책 A(32)씨 등 일당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3년 4월부터 최근까지 일본에 인터넷 서버를 두고, 중국 및 베트남 운영팀을 꾸려 300억원 상당의 판돈이 걸린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책 A씨는 도박 사이트 수익금으로 고급 승용차를 몰고 명품...
인터넷 암시장 불법 경마도박 베팅금 '사흘에 3천400억원' 2017-08-29 11:24:29
총책의 관리 아래에서만 도박에 참여할 수 있었다. 도박 자금이나 적중금도 계좌 거래 없이 총책과 행위자가 직접 만나 주고받는 방식으로 경찰 단속을 피했다. 경찰은 한국마사회와 함께 단속하는 과정에서 경마 도박프로그램을 발견, A씨 일당의 사무실로 사용되던 인천과 수원의 오피스텔을 적발했다. 경찰은 현금과...
조건만남에 캠핑텐트 판매까지...잡식(雜食)사기단 검거 2017-08-28 14:48:37
둔 사기조직 총책의 지시를 받고 조직원을 모집했다. 만 19세의 장씨 역시 인터넷에 올라온 ‘고액 아르바이트 모집’ 구인글을 보고 사기조직에 발을 들여놨다. 조직은 점조직 형태로 운영됐다. 계좌명의자 6명은 매일 5만원씩 받는 조건으로 통장을 개설해줬다. 이씨 등 인출책 2명은 피해자들이 부친 돈을...
허위 중고품 판매에 조건만남까지…백화점식 중국 사기조직 2017-08-28 12:00:03
총책의 지시로 사기 피해금을 인출한 혐의(사기)로 장모(19)군과 이모(20)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몸담은 중국 조직은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등록한 허위 물건이나 조건만남을 미끼로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292명으로부터 3억2천7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중국...
잃어버린 내 스마트폰, 어디로 사라졌을까 2017-08-27 19:14:00
중국에 밀반출 총책 등 12명 구속…92명 입건 [ 박진우 기자 ] 장물 휴대폰을 조직적으로 중국에 밀반출한 일당 10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주운 휴대폰을 죄의식 없이 판 택시기사 등 평범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전과자가 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분실·도난된 휴대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장물취득 등)로...
"당신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 거짓말…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2017-08-27 11:28:22
씨는 중국에 있는 총책의 지시를 받고 지난 7일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충북 등에서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총 6차례에 걸쳐 1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은 피해자들에게 검찰을 사칭하는 전화를 걸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 금융감독원 직원을 보낼 테니 현금을...
분실 `스마트폰` 중국에 넘긴 일당 잡았더니.. 2017-08-27 09:45:47
것으로 파악됐다. 총책은 주로 중국 온라인 메신저 웨이신(微信·위챗)으로 중국 현지 판매업자와 연락을 주고받았고, 인천항 부두에서 보따리상들을 만나 스마트폰을 넘긴 것으로 조사결과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2월 강남구 유흥가 일대에서 활동하는 소매치기범을 붙잡고 나서 장물 스마트폰 판매경로를 추적한 끝에...
'장물 스마트폰' 中에 팔아넘긴 일당 100명 검거 2017-08-27 09:00:00
팔아넘긴 일당 100명 검거 절도책→매입책→총책 등 조직적 역할 분담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훔치거나 주운 스마트폰을 조직적으로 외국에 밀반출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난·분실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에 팔아넘긴 혐의(장물취득 등)로 총책 홍모(38)씨와 매입책 조모(35)씨...
보이스피싱범끼리 속이고 때리고…돈 놓고 다투다 범죄 들통 2017-08-25 10:02:45
25일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자 돈을 총책에게 넘기지 않고 중간에서 일부 가로챈 혐의(절도)로 인출책 김씨(22)를 구속했다. 또 훔쳐간 돈을 되찾기 위해 김씨를 폭행한 혐의(폭행 등)로 보이스피싱 관리책 박씨(28)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박씨가 속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 8일 오전 10시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