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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확진자 6주째 감소…중국발 유입 규모 크지않아" 2023-02-08 08:43:44
명대까지 떨어졌다"며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는 1만6천 명대로 6주 연속 감소했고, 감염재생산지수는 0.90으로 5주 연속 1 아래"라고 밝혔다. 박 총괄조정관은 "중국발 확진자 유입 규모도 크지 않다"며 "어제 하루 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인 335명 중 확진자는 1명이었고, 지난주에는 25명만이 확진돼 1.4%의 낮은 양성률을...
[속보] 신규확진 5850명…작년 6월말 이후 224일 만에 최소 2023-02-06 09:33:22
착용 의무가 해제된 지 일주일을 맞은 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50명 늘어 누적 326만326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의 영향으로 전날(1만4018명)보다 절반 이상(8168명) 줄었다. 이는 지난해 6월 27일(3419명) 이후 224...
"월급 370만원도 적대요"…폐업 고민하는 음식점 사장님 2023-02-05 16:40:02
2020년 후에는 130만명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지난 30년간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가 130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8~1999년 정도뿐이다. 특히 업종 중에서도 숙박이나 음식점업의 구인난이 극심한 편이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서 숙박 및 음식점업의...
[속보] 마스크 착용 계속…신규확진 1만4018명 2023-02-05 09:34:36
1만명대 중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4018명 늘어난 3025만74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624명) 대비 606명 감소한 것이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1만8864명)보다 4240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2일(1만6615명)보다는 1991명...
"연진아, '시즌2'는 못 볼 것 같아"…해지 고민 빠진 '짠테크족'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3-02-04 16:40:5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에 힘입어 기록한 800만명대를 약 1분기 만에 회복한 모습이다. 빅데이터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애플리케이션(앱) 주간 활성 사용자 수(WAU, 안드로이드 및 iOS 사용자 합산·중복포함)는 지난 1월 4주에 799만명을 기록했다. '더 글로리'가 공개된 이후인...
코로나19 목요일 기준 31주만에 최저 2023-02-02 09:53:34
1만명대 중반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6천862명 늘어 3천21만3천92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420명)보다 3천558명 줄었다. 설날 연휴 직후 진단검사 건수 증가로 확진자가 크게 늘었던 1주일 전 지난달 26일(3만5천86명)과...
실내마스크 해제 첫날 1만9629명 신규확진 2023-01-31 10:01:30
실내마스크 해제 첫날이었던 3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만9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629명 늘어 누적 317만6646명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416명)보다 1만2213명 늘었다. 주중 들어 진단검사 건수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인다. 설 연휴 기간이던...
FOMC 앞둔 美증시 하락…삼성전자 '반도체 감산' 여부 주목 [모닝브리핑] 2023-01-31 07:39:21
40명대 사망자를 포함해 총 200명 가까운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자폭 공격 당시 모스크에는 300~350명이 기도 중이었으며 희생자 대부분이 경찰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테러 후 파키스탄 탈레반(TTP)이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AP통신은 보도했습니다. ◆ 수위 높은 '대북 경고' 메시지 낸 美국방 오늘(31일)...
끝이 보인다던 코로나19…중국발 방역변수에 비상경계 유지 2023-01-30 20:12:02
명대에서 유지되면서 위기감이 낮아졌다. 그러나 작년 말 방역 규제를 완화하면서 감염자 급증세를 보인 중국의 상황이 심상치 않았다. 인구 14억명이 넘는 중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무더기로 나온다는 소문은 퍼졌는데, WHO에는 중국 당국의 방역 데이터가 전달되지 않고 있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를 지나치게 좁게...
일단 제조업은 거른다…"연봉 7천만원 줘도 지원자 5분의 1토막" 2023-01-30 18:22:34
명대에 그쳐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요즘 젊은 직원들은 과거 고성장 시대에 선배들이 받은 급여나 복지 혜택을 받을 것이란 기대가 거의 없다”며 “호봉제를 누리며 정년까지 간다는 생각보다 기회가 되면 더 좋은 업종이나 산업으로 직장을 옮기는 경향이 강하다”고 전했다. 전통 제조업의 인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