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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상선, 52주 신저가 기록 2013-05-02 09:34:16
자사가 보유한 KB금융지주 보통주식을 담보로 1천304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상선이 유상증자 추진설을 부인했음에도 증권업계에서는 현대상선의 부채규모 등을 감안할 때 연내 유상증자를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금융투자...
정부, 경제5단체에 '산업혁신3.0' 제안 2013-05-02 06:00:05
엔저 영향을 조사한 결과 원·엔환율이10% 하락할 때마다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1.1%포인트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단체들은 대한상의에 중앙추진본부를 설치해 산업혁신운동을 총괄하고 하부에 단체별 추진본부를 구성하는 한편 전자, 자동차, 기계 등 3개 업종에 대해 혁신운동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코레일, 철도 네크워크 활용‥5대 관광벨트 구축 2013-05-01 14:53:55
한 평화생명벨트, 천안과 익산을 연결하는 서해골드벨트, 부산에서 포항까지의 동남블루벨트로 구성됩니다. 중부내륙벨트는 지난 4월부터 운행되고 있으며, 남도해양벨트는 올해 8월, 평화생명벨트는 10월 서해골드벨트는12월, 동남블루벨트는 내년 4월부터 운행이 시작됩니다. 코레일은 2017년까지 관광전용차량 신규...
"현대상선, 연내 유상증자 가능성 높을 듯"(종합) 2013-05-01 14:37:20
자금 조달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회사채 시장에서 해운업체의 회사채에 대한 수요가 워낙 없어, 만기 도래 회사채를 차환 발행을 통해 상환하기도 쉽지 않다. 해운업황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탓에 현대상선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해부채를 갚기도 어렵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투자활성화 수혜기업 에쓰오일·SK·경희대병원> 2013-05-01 10:58:56
1천255억원)보다 4배 가까이 늘린 에쓰오일은 현재 공장신설 투자 관련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공장을 추가 건설할 경우 투자비는 최소 1∼2조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대책 덕에 공장 신설문제가 빨리 진척됐으면 한다. 정부와 협의해 세부적인 의견 조율을 서두르겠다"고 반겼다....
공공기관장 판공비 최고 1억원 육박(종합) 2013-05-01 10:39:53
34조4천억원 늘어난 493조4천억원을 기록했다. 1조8천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적자 기조도 이어갔다. 개별 공공기관의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보면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 공공기관중 가장 많은 9천600만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연구원장의 업무추진비는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실장을 지낸 정정길 원장의취임...
<첫 무역진흥회의…'엔저쇼크' 中企수출 총력지원> 2013-05-01 10:00:36
82조1천억원으로 11조1천억원 확대한다. 분야별로는 엔저 대응 1조3천억원, 수출 중소·중견기업 지원 6조3천억원, 중소해외건설·플랜트 사업 1조원, 조선기자재·선박금융 2조5천억원 규모의 지원이 추가된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출·보증 확대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 단기수출보험, 신용보증...
악성 다중채무자 급증‥130만명 넘어서 2013-05-01 07:38:32
34조 원에서 지난해말 57조4천억 원으로 2년 6개월 새 두배 가까운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1인당 대출액도 3천877만 원에서 4천412만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한은 박장호 과장은 "악성 다중채무자는 우리나라 가계대출자 중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며 "경기침체가 장기화한다면 파산 등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대기업에 구조조정…협력업체는 보호한다> 2013-05-01 07:11:50
구조조정 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금융사가 구조조정 업체 협력업체의 돈줄을 죄지 못하도록 안전망을 설치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회상매출채권 담보대출 개선으로 최근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맺은 STX조선해양[067250]의 협력업체 1천400여곳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악성 다중채무자' 130만명 넘었다 2013-05-01 06:05:06
악성 다중채무자 2년새 42만명 늘었다 1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대부업체를 이용한 다중채무자(금융기관 3곳 이상에서 대출한 사람) 수는 2010년 6월말 87만7천명에서 지난해말 130만1천명으로 급증했다. 2년 6개월 새 42만4천명에 달하는 `악성 다중채무자'가 늘어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