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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정부는 '열린 대입안' 이라는데… 입 못 여는 대학들 2018-04-13 18:03:34
개편안 시안을 내놓으면서 “국민이 공감하는 숙의·공론화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열린 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런데 정작 학생 선발의 주체인 대학들은 입을 열지 못하고 있다.oasis93@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여야 원내대표 '반쪽 회동'…국회 정상화 결론 못내(종합) 2018-04-13 17:40:03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에게 "여러 사안을 가지고 숙의하는 중인데 결론이 있는 것은 아니다"며 "원내대표들이 국회 정상화를 위해 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국정의 무한 책임이 있는 여당이 답을 내놓으라고 했는데 (우 원내대표가)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갔다"며 "방송장악...
'수능 절대평가'가 기본방침 아니라니…언제 바뀌었나 2018-04-13 12:46:37
공은 국가교육회의로 넘어갔다. 숙의·공론화를 거쳐 정한다는 취지는 좋다. 단 그게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게다가 주어진 시간은 적은데 결정할 사안은 많다. 혼선이 불 보듯 뻔하다. 이참에 교육 당국이 새겼으면 한다.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리더보다 더 나쁜 리더는 결정을 미루는 리더”라는 걸...
여야 원내대표 '반쪽 회동'…국회 정상화 결론 못 내려 2018-04-13 11:50:14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에게 "여러 사안을 가지고 숙의하는 중인데 결론이 있는 것은 아니다"며 "원내대표들이 국회 정상화를 위해 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국정의 무한 책임이 있는 여당이 답을 내놓으라고 했는데 (우 원내대표가)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갔다"며 "방송장악...
[시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개헌 2018-04-12 17:37:54
숙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주의 압력은 줄이며 국정의 안정성을 높이도록 정치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양원제는 이런 시대적 요구를 충족한다. 그러나 개헌 논의에 양원제는 고려 대상에 들어가 있지 않다. 국민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올바른 개헌을 요구한다. 여야는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상원과 하원의 견제를 받고 상원과...
與 "수능개편안 여론수렴 합리적" vs 野 "김상곤 무능 드러나" 2018-04-12 16:48:57
2022학년도 입시안을 국가교육회의에서 숙의·공론화해 8월까지 결정해줄 것을 요청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각 제도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국민 의견을 수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을 만들기 위한 모형을 교육부가 제시하고, 그것을 교육회의로 넘긴 것"이라고 ...
[SNS돋보기] 교육부 '나열식' 입시개편안에 누리꾼 "책임감 없다" 2018-04-12 09:30:54
입시안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에서 숙의·공론화해 8월까지 결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가 국가교육회의에 반드시 결정해줄 것을 요청한 주요 논의 사항은 ▲ 학생부종합전형(학종)과 수능전형 간 적정 비율 ▲ 대입 단순화를 위한 선발 시기 개편 ▲ 수능 평가방법 등이다. 이번 발표를 접한 누리꾼의 대부분은...
현 中3 학생 大入개편안, 두 개서 다섯 개로… 혼란에 불지른 교육부 2018-04-11 18:45:23
개편을 둘러싼 혼란은 더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숙의·공론화를 위한 ‘열린 안’을 마련했다는 게 교육부 설명이지만, 사실상 채택 가능한 모든 안을 나열해 국가교육회의로 결정을 떠넘긴 격이어서다.수능 개편과 관련해 교육부는 지난해 8월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네 개 과목(영어 한국사...
강원도교육청 "2022년 대입, 무분별한 정시 확대는 반대" 2018-04-11 17:23:23
대변인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를 숙의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대입제도와 다소 차이를 보이는 방안이 논의될 수는 있으나 그동안 지속했던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에는 크게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상화란 관점에서 무분별한 정시 확대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
[연합시론] 백화점식 대입개편시안, 교육회의 여론수렴 잘해야 2018-04-11 16:54:47
수렴하고 숙의·공론화 과정을 통해 신중하게 최종 입시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번 시안에 대해 대학들은 수능 비중이 확대되면 변별력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수시·정시 통합으로 입시 기간이 짧아지면 지방대에서 미충원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만큼 이런 의견에도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국가교육회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