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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주식회사' 지으려던 송도부지 10년째 잡초만 무성 2013-08-15 17:26:29
13만719㎡에 이르는 땅엔 길게 뻗은 잡초들만 무성했다. 지난 장맛비에 쓸린 맨땅은 곳곳이 파였다. 물 웅덩이가 생긴 곳도 있었다. 부지 입구에는 ‘바비큐장’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잡초들 사이에 버려진 폐자재가 가득했다. 한쪽 구석에 ‘국제병원 예정지’라고 적힌 푯말이 없었다면 버려진 황무지로...
'0.1% 수재' 의대 몰려도 의료산업은 저성장 허덕 2013-08-15 17:08:59
'병원 주식회사' 지으려던 송도부지 10년째 잡초만 무성▶ '무상의료' 스웨덴 '사회주의' 중국도 영리병원 허용하는데…▶ 의료 시장은 미래 성장엔진▶ 우수인재 싹쓸이 하는데…포퓰리즘에 가로막힌 '의료선진화'[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김양건, 개성공단 풀리면 DMZ공원도 잘될것" 2013-08-11 17:19:51
관광시설을 둘러본 박 사장은 “골프장에 잡초가 무성하고 바람에 클럽하우스 유리창 몇 개가 깨졌지만 크게 훼손되진 않았다”며 “다시 관광을 재개해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북한이 총력을 기울여 건설하는 마식령 스키장에 대해선 “10년짜리 공사인데 올해 안에 반드시 완성하...
중산층 떠나 텅 빈 도심…"연금 대신 일거리 달라" 2013-08-01 17:12:43
- 파산의 교훈…디트로이트를 가다 낡은 주택가 잡초만 무성…과도한 복지 '도시의 재앙' “파산요? 우리와는 상관 없는 얘기예요.” 시(市)정부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지 약 2주가 지난 지난달 31일 낮(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건물도 거리도 텅 비어있는 모습이 흡사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했다....
삼성전기, `전남 화순서 농촌 봉사활동 진행` 2013-07-28 15:46:36
잡초 제거, 독거노인 빨래 등 농가 일손 돕기 뿐 아니라, 옥내 노후배선 교체, 가전제품·농기계 수리, 효도사진 촬영 등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삼성전기 인사팀장 노승환 전무는 "우리 임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마을 주민들에게 활력도 불어넣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KB국민은행 하계 인턴행원 `농촌사랑 봉사활동` 실시 2013-07-25 14:50:35
주변 잡초제거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행원은 "농부들의 땀과 노력을 되새기고 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사회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인턴행원뿐 아니라 KB국민은행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국민은행 농촌 봉사활동 2013-07-25 14:13:11
㎡ 규모 농장에서 농작물을 수확하고 주변 지역에서 잡초를 제거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인턴행원뿐만 아니라 국민은행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게시판> 우리카드, '광화문 시민마당' 전담 관리 2013-07-21 13:45:28
인접한 '광화문시민열린마당'을 전담 관리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 19일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단 20여명과 함께 공원 시설물 점검과 잡초 제거등 공원 돌보미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남북 개성공단 회담] 南 "재발 막게 국제공단 만들어야"…北 "우리민족끼리"로 맞서 2013-07-10 17:11:13
야외휴게소 등에는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탓에 잡초가 10~20㎝쯤 자라 있었다. 남북 후속회담이 열린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종합지원센터 입구에는 북측 근로자 3~4명이 잡초 제거 작업을 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회담이 열린 종합지원센터 역시 관리되지 않은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2층 식당 안 냉장고엔 마요네즈 ...
[정헌석 교수의 '두뇌창고를 넓혀라'] (14)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2013-07-09 16:40:17
낸 이랑하며 뽑힌 잡초가 상당히 쌓여있음을 볼 때 ‘나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가득찼다. 그러다 브레이크타임인지 커피와 다과를 들고 나니 새로 시작하는 것마냥 에너지도 마구 솟는 것이었다. 성취감으로 분비된 도파민과 새로운 에너지가 시너지효과를 가져와 작업에 가속도마저 붙었다. 그런 연후 앞을 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