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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잊힐 권리…인터넷 떠도는 '내 흔적' 지울 수 있다 2016-04-08 20:10:47
세칙을 마련해 두고 있다.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잊힐 권리의 지나친 확대 적용은 언론의 표현 자유, 알 권리 등과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잊힐 권리에 대한 논쟁은 사망한 사람에 대한 ‘디지털 유산’의 논의로도 이어지고...
내달부터 보험상품 보장범위 점수로 비교한다 2016-03-30 17:13:47
및 감독규정·시행세칙을 확정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험업 관련 법령 및 규정 개정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보험산업경쟁력 강화 로드맵'의 후속 조치 성격이다. 우선 보험상품의 비교공시가 강화된다. 보험상품의 보장범위지수 신설이 대표적이다. 사전에...
[인터넷 '잊힐 권리' 법제화] "인터넷 주홍글씨 지워달라" 법으로 보호…'알 권리' 침해 논란도 2016-03-25 18:56:16
세칙을 마련해 두고 있다.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잊힐 권리의 지나친 확대 적용은 언론의 표현 자유, 알 권리 등과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잊힐 권리에 대한 논쟁은 사망한 사람에 대한 ‘디지털 유산’의 논의로도 이어지고...
회계법인 대표에 부실감사 책임 묻는 외감법 개정 무산 2016-03-25 18:25:00
법률 전부개정법률안’과 관련,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사한 결과 과잉규제가 다수 포함돼 개선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냈다.개선 대상에는 회계법인 대표 징계안을 포함해 분식회계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한 회계법인에 대해 감사보수의 세 배까지 과징금을 물리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 분식회계 혐의로 해임·면직...
거래소, 28일부터 코스닥 '품절주 관리방안' 시행 2016-03-23 14:38:09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이에 오는 28일부터 변경상장 시 유통주식 비율이 총발행 주식의 2% 미만이거나, 최소 유통주식 수가 10만주 아래인 코스닥 종목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이날 단기과열종목 지정 제도도 개선돼 주가상승률과 거래회전율, 주가변동성 요건 중 한 가지만 충족하면 지정이 가능해졌다. 지정절차는 기존...
거래소 '코데즈컴바인 대책' 28일부터 시행 2016-03-23 14:27:21
세칙을 개정해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대규모 감자 등으로 주식 수가 줄어 변경상장될 때 유통주식 비율이 총발행 주식의 2% 미만이거나 최소 유통주식 수가 10만 주 미만인 코스닥종목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종목에는 각각 1%, 10만주 미만의 기준이...
김재준 코스닥본부장 "지수산출 방식 변경 안 한다" 2016-03-22 11:34:29
물량이부족한 종목에 대한 매매거래 정지나 조회공시 요건 강화 등은 세칙 개정 등을 통해바로 시행할 것이다. 단기과열 종목 지정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은 시스템을 개발하는 작업이 필요해 4월 첫째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감자 후 유통물량 10만주 미만이면 거래 못한다(종합) 2016-03-22 11:25:35
수반하는 제도 개선은 4월 첫째 주부터 시행하고 세칙이나 지침 개정 사항은 바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소는 그러나 코데즈컴바인 주가 급등에 따른 착시 효과로 불거진 지수 산출방식 문제에 대해서는 현행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라성채 정보사업부장은 "해외 사례를 조사해 개선책을 내부적으로...
코스닥 뒤흔든 '코데즈컴바인' 거래소 알고도 못 막았다…'동전주' 재상장 시총 이미 1.6조 2016-03-18 17:32:06
세칙 제27조(신규상장종목 등의 최초의 가격 결정방법) 제4항(별표1)에 따르면 '산정한 평가가격, 최저호가가격 또는 최고호가가격이 현저히 불합리하거나 이를 적용하기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거래소가 이를 달리 정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산술적인 계산 외에도 충분히 '운용의 묘'를 살릴 수...
제동 걸린 '회계법인 대표 징계안' 2016-03-16 17:33:42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예비심사한 결과 ‘중요 규제’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 제재 대상에 회계법인 대표 등을 포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규제개혁위원회는 오는 25일 본 위원회를 열고 시행 세칙 개정안을 최종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