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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쪼개기'에 내부 반발 격화…"소비자보호 약화 우려" 2025-07-20 06:13:01
직원들을 중심으로 사직을 고려하는 대규모 이탈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기관 감독·검사 기능과 소비자 보호 기능은 절연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면서 "한 조직 내에서 정보와 인적 교류를 유지하되 금소처의 권한을 확대하는 식으로 소비자 보호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wisefool@yna.co.kr...
캠핑 가려다 숲속에 갇힌 모자…'HELP' 쪽지가 살렸다 2025-07-18 17:22:14
떨어진 인적 없는 깊은 숲속에서 이들의 차량을 찾아냈다. A씨와 아들은 캠프에 가져가려 챙긴 음식을 먹으며 구조될 때까지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또 수색대의 주의를 끌기 위해 국제적인 도움 요청 신호처럼 호루라기를 세 번 짧게 불거나 밤에는 차량의 비상등을 켰다고 보안관실은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中, 필리핀 유학 경보…"치안 불안정·중국인 겨냥 범죄 많아" 2025-07-18 17:15:29
갈등 속 인적교류 제동…中, 올해 美오하이오 유학경보 이어 두번째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해상 영유권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필리핀과 관련해 '유학생 경보'를 내렸다. 중국 교육부는 18일 "최근 필리핀 치안이 불안정하고, 중국 공민(시민)을 겨냥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李대통령, '옹벽사고'에 "신고했는데 도로통제 왜 안했나" 질책 2025-07-18 15:44:14
찾아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계속된 폭우로 인적·물적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전 부처와 기관들이 쓸 수 있는 모든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응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 "기상청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힘들더라도 선제적으로 지역별 기상 정보를 최...
외딴 숲속 길잃은 美 9살배기·엄마 살린 'HELP' 쪽지 2025-07-18 15:19:29
인적 없는 깊은 숲속에서 이들이 탄 차량을 찾아냈다. 엄마와 아들은 캠프에 가져가려 싸온 음식을 먹으며 그때까지 버텼다고 보안관실은 전했다. 보안관실은 수색대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년이 "국제적인 도움 요청 신호처럼 호루라기를 세 번 짧게 불거나 밤에는 차량의 비상등을 켰다"고 칭찬했다. dylee@yna.co.kr (끝)...
수사기관 통신이용자정보 요청 급감…국정원·공수처만 늘어 2025-07-18 10:07:44
등 기본 인적 사항으로, 수사기관이 범죄 수사를 위해 법에 따라 공문으로 요청해 제공받는다. 기관별로는 각각 검찰 47만2천898건, 경찰 43만1천151건, 기타 기관(고용노동부, 관세청, 식약처 등) 7천988건 감소했다. 국정원과 공수처는 각각 3천588건, 1천931건 증가했다. 문서 수 기준으로는 검찰 2만2천163건, 경찰...
LG 최초 여성 CEO 윤여순 "우아하게 이긴다는 건, 나답게 하는 것"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7-18 09:23:15
HR(인적 자원) 분야의 혁신을 주도했고, LG아트센터 대표로서 예술 경영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리고 퇴임 이후에도 '코치로서의 삶'이라는 또 다른 '처음'에 도전하고 있다. 누구보다 높은 자리에 있던 그는 이제 고군분투 중인 후배 여성들의 내면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 나은 리더십과 조직...
호주 '아웃백 킬러' 복역 중 사망…시신 유기 장소 끝내 미궁 2025-07-17 19:41:34
300㎞ 떨어진 인적 없는 도로에서 당시 28세였던 영국인 피터 팔코니오를 살해했다. 머독은 캠퍼밴(자동차 캠핑에 이용하는 자동차)을 정차하게 만든 뒤 밴 밖으로 나온 팔코니오에게 총을 쐈다. 밴에 타고 있던 팔코니오의 여자친구 조앤 리스의 손목에는 케이블 타이를 묶어 결박했지만, 리스는 가까스로 수풀로 도주했고...
인적쇄신 꺼낸 윤희숙 "다구리당해"…野지도부 "그런 일 없어" 2025-07-17 17:49:47
17일 인적 쇄신안에 대한 당 지도부의 반응을 ‘다구리’(몰매를 뜻하는 은어)라고 표현했다. 이에 당 지도부는 “그런 일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당 혁신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윤 위원장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혁신안에 대한 지도부 반응은) ‘다구리’라는 말로...
'진돗개 동원' 불법 사냥한 30대 일당…동물 가죽 벗겨 개 먹이로 2025-07-17 17:40:53
파악해 인적이 드문 밤에만 사냥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운반 중 검문 과정에서 범행이 발각될 우려가 있는 노루·사슴·멧돼지 등의 사체는 현장에서 가죽을 벗겨 개들의 먹이로 사용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했다. 심지어 개를 이용한 사냥은 영상 없이는 혐의 입증이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