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승현·최진수 쓰러진 오리온…4차전 '벼랑 끝 승부' 비상 2019-03-28 10:03:08
기자 = 1승 2패로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놓인 오리온이 '벼랑 끝 승부'인 4차전에서 '핵심전력'을 제대로 가동할 수 없게 됐다. 오리온은 27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접전 끝에 87-90으로 졌다. 패배보다 더 뼈아팠던 것은 팀 내 주축인 이승현과 최진수의...
승리에도 웃지 못한 '에이스'…KCC 이정현 "부끄러운 경기였다" 2019-03-27 23:18:18
훨씬 적었다. 이정현은 "오늘은 브랜든 브라운과의 2대2 비중을 줄이고 골 밑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작전을 짰다"며 "(하)승진이 형과 브라운이 기회를 잘 살려줘서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정현의 비중이 줄어든 자리를 메운 선수는 송교창이었다. 18점을 터뜨린 송교창은 4쿼터에만 9점을 올려 KCC의...
브라운 25점 18리바운드…KCC, 6강 PO 2승1패 리드(종합) 2019-03-27 21:57:59
1쿼터를 3점 차로 마친 두 팀은 2쿼터에도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KCC에서는 브랜든 브라운이 내·외곽을 오가며 10점을 올렸고, 마커스 킨도 7점을 보탰다. 오리온에서는 먼로가 7점을 넣어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최진수도 두 개의 블록 슛을 기록하며 수비에서 힘을 냈다. 벤치에서 부상 부위를 치료하던 이승현은...
브라운 25점 18리바운드…KCC, 6강 PO 2승1패 리드 2019-03-27 21:45:11
쿼터 후반에는 허일영과 박상오의 득점으로 KCC에 거의 따라붙었지만, 이승현이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난 점이 뼈아팠다. 1쿼터를 3점 차로 마친 두 팀은 2쿼터에도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KCC에서는 브랜든 브라운이 내·외곽을 오가며 10점을 올렸고, 마커스 킨도 7점을 보탰다. 오리온에서는 먼로가 7점을 넣어 팀의...
'MVP 후보'들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승자는 안테토쿤보 2019-03-27 14:16:48
전반 한때 11점 차까지 뒤졌던 밀워키는 2쿼터 중반 경기를 뒤집은 후 3쿼터에 에릭 블레드소의 활약을 앞세워 격차를 벌려 수월한 승리를 따냈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시즌 리그 최고의 공격수인 하든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밀워키의 수비였다. 경기당 평균 36.2점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득점왕'을 예약한 하든은...
LG 김시래, 진단 결과 큰 이상 없어…3차전 출전할 수 있을까 2019-03-27 10:19:08
4쿼터 종료 25초 전까지 5점을 끌려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3점포를 터뜨리고, 종료 2초 전 재치있는 골밑 득점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넘겼다. 26일에 열린 2차전은 3쿼터까지 2득점으로 부진했으나 4쿼터에 추격하는 3점포를 꽂는 등 6점, 7어시스트,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단신 외국인 선수 조쉬 그레이가 이번 1,...
[ 사진 송고 LIST ] 2019-03-27 10:00:03
또 4쿼터에 뒤집힌 KT 03/26 21:45 지방 김동민 득점 기계 메이스 '기쁜 날' 03/26 21:46 지방 김동민 LG 김종규 '맹활약' 03/26 21:49 지방 이재림 현대캐피탈 "우승이다" 03/26 21:50 지방 정회성 역투하는 이태양 03/26 21:50 지방 이재림 챔피언 현대캐피탈 03/26 21:51 지방 김동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7 08:00:06
PO 2차전 전적] LG 88-84 kt 190326-1210 체육-006921:34 '봄바람 휘날리며' 콜롬비아전 6만명 운집…A매치 첫 6연속 매진 190326-1211 체육-007021:34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7-2 삼성 190326-1212 체육-007121:36 톰슨 무실점+민병헌 3안타…롯데, 삼성에 7-2 완승 190326-1214 체육-007221:37 LG, 또...
29점에 12리바운드…LG 김종규 "질 것 같다는 느낌 안 들어" 2019-03-26 22:31:48
기록한 김종규는 두 경기 연속 '20-10'을 달성하며 팀 2연승의 원동력이 됐다. 김종규는 이날 1∼4쿼터에서 '6-8-9-6' 점으로 고른 득점력을 발휘했고, 2점 야투를 14개 던져 12개를 꽂는 정확도를 자랑했다. 김종규의 활약을 앞세운 LG는 1, 2차전 모두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내며 홈 팬들의 환호를...
2연승 LG 현주엽 감독 "김시래,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2019-03-26 22:20:35
4쿼터에 연속 실점을 한 것이 패인이 됐다. 1차전처럼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4쿼터 재역전 기회가 있었지만 선수들이 제 타이밍에 자신 있게 슛을 올라가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또 경기 막판에 체력적으로 다소 부담을 느끼면서 수비 로테이션에도 문제가 발생했다. 3차전에 전술적으로 큰 변화를 주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