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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강은탁,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박하나 “단칼에 거절” 2015-02-11 21:38:41
아니냐면서 답답해했고, 백야는 시부모도 부모라며 다들 좋아한다면서 자신을 흔들지 말라 했다. 화엄은 고집부리는 백야를 이해 못했고, 백야는 어른들에게 걱정하지 마시라며 화엄에게는 나중에 고마워할 거라며 나단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백야는 자신을 동정 말라면서 너무나 좋은 사람한테 넘치는 사랑을 받았으니...
‘압구정백야’ 박혜숙, 강은탁에 짜증섞인 분노 “김칫국 마시지 마!” (종합) 2015-02-11 12:00:08
나단(김민수)을 그리워하면서 나쁜 생각이 드는 듯도 했지만 효경과 준서를 생각해 살아야겠다 마음 먹었던지 효경에게 올라간다는 문자를 하고서는 서울로 올라와 화실이 아닌 은하(이보희)의 집을 찾았다. 백야는 장훈(한진희)에게 나단을 실컷 그리워하자면서 자신을 며느리로서 식구로서 받아주기를 부탁했고, 장훈은...
‘압구정백야’ 금단비, 박하나에 ‘새인생’ 출발 권유 “장화엄씨, 아가씨 좋아하는 것 알아요?” 2015-02-10 22:40:11
백야는 나단의 집에 들어가 살 거라 말하자 효경은 이제 백야에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스러워했다. 백야는 자신에게 사람인연은 없는 것 같다며 효경과 준서만으로 충분하고 나단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인 것 같다며 효경의 이해를 구했다. 한편 효경은 화엄이 백야를 좋아한다는...
‘압구정백야’ 박하나, 제 발로 이보희 집 찾아가 “저 이집 귀신될래요” 2015-02-10 22:12:08
눈물을 보였다. 장훈은 나단이 여기 함께 있으면 얼마나 좋으냐며 같이 눈물을 흘리면서도 후회하지 않겠냐 물었다. 백야는 “이게 제 운명이고 인생이란 생각 들어요” 라며 마음을 잡은 듯 했고, 장훈 또한 나단대신 백야를 보고 살겠다며 백야를 식구로 맞았고, 지아도 백야를 안으며 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겨울바다에서 김민수 그리워 눈물..어떤 선택할까? (종합) 2015-02-10 11:19:51
떴다. 그리고 마침 유라(원종례)와 만나 나단과 백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유라는 나단이 죽었으니 어찌됐건 먼 사돈뻘로 엮일 일도 없으니 다해이라며 내심 안심하는 듯 했고, 도미솔(강태경)에게도 이 사실을 전했다. 유라는 그만한 신랑감 없다며 안타까운 듯 했다. 한편 화엄(강은탁)은 간병인의...
‘압구정백야’ 이주현, 누가봐도 금단비와 `부부`..김영란 어떤 반응보일까? 2015-02-10 08:29:58
그 누구보다 강하다며 아무렴 나단이 친오빠보다 더 큰 충격이겠냐며 효경을 달래려했다. 한편 식사가 나오고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면서 음식을 조금씩 나눴고, 그때 마침 식당을 지나가던 달란(김영란)의 친구가 선중과 효경을 목격하고는 달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전화를 걸어 달란과 선중, 효경의 풍파가 예상됐다.
‘압구정백야’ 정혜선, 박하나 예뻐하는 줄 알았더니 “야야, 박복하잖아" 2015-02-09 22:40:11
끝나고 나단이 저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며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는 듯 대답했다. 단실은 이럴 줄 알았으면 병원의 말을 무시하고 백야를 데리고 들어올 걸 그랬다며 걱정이었지만, 정애는 한편으로는 심기가 불편한 듯 했다. 단실은 집에 들어오지도 않은 화엄에 쏘다닌다고 찾아지냐며 답답해했다. 마침 화엄이...
‘압구정백야’ 원종례, “조나단 죽었으니 사돈뻘로 엮일 일도 없구” 안심 2015-02-09 21:37:51
기도했다며 백야 결혼 못하게 나단(김민수)을 데려간 거라 울부짖었다. 은하는 자기 말대로 결혼을 하지 않았으면 그 시간에 병문안은 왜 왔겠냐며 서글퍼했고, 백야는 자기 책임으로 돌리려는 은하에게 버럭했다. 은하는 한 눈에 봐도 조폭인 것을 피하지 않고 맞아준 나단의 엄마가 데려간 거라며 울었고, 백야는 아무...
‘압구정백야’ 박하나, 죽 싸온 이보희에 “혼자 다 퍼먹어!” 분노 (종합) 2015-02-07 10:00:07
퍼부었고, 은하는 영준이에게 나단을 데려가 달라 기도했다 말해 백야를 경악케했다. 백야(박하나)를 양녀로 들이겠다는 추장(임채무)과 정애(박혜숙)에게 화엄(강은탁)은 그럴 필요가 없다며 선뜻 말하기를 어려워했다. 추장은 할 말이 있으면 하라 했고, 화엄은 내년쯤 백야의 상처가 가시면 결혼할 거라 폭탄선언을...
‘압구정백야’ 이보희, “나단이, 영준이가 데려간거야.. 내가 기도했거든” 충격 2015-02-07 08:29:48
조나단 죽은 게 더 애통해?” 라며 소리쳤다. 이에 백야는 은하를 노려보듯 쳐다봤고, 은하는 나단이 남편이라도 되냐면서 결혼식을 올린 것 뿐이라 말했다. 은하는 백야에게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거냐면서 여러 사람 진 빼놓고 청승도 하루 이틀이라며 자식 낳고 산 부부들도 이별한다며 백야가 다시 기운을 찾길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