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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제도 부활'…NH농협은행 女바둑리그 6일 개막 2023-07-04 16:21:28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총 56경기, 168대국)로 정규리그를 진행한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포스트시즌에서 스텝래더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여자바둑리그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3500만원이다. 상금과 별개로 승자에겐 130만원, 패자에겐 40만원의 대국료가 주어진다. 제한 시간은...
"쇼트게임 자신감 되찾아…이젠 US오픈서 박민지 알리겠다" 2023-06-26 18:33:19
첫 다승자로 등극했을 때도 치마를 입었다. 26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만난 박민지는 “치마가 스윙에 방해될까 봐 입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자신을 가둔 것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한번 입어봤더니 한결 편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젠 어떤 것으로도 나를...
'강철 멘털' 박민지 또 역전승…"US오픈서 세계에 이름 알릴 것" 2023-06-25 18:43:01
첫 다승 선수로 등극했다. 이 우승으로 시즌 상금(5억887만원)과 대상포인트(300점)에서도 1위 자리를 꿰찼다. 전체 우승과 역전 우승은 각각 18회와 9회로 늘렸다. 이번 우승으로 박민지는 KLPGA투어 ‘살아 있는 전설’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통산 18승째를 올리며 고(故) 구옥희와 신지애(이상 20승)에 이어 이 부문...
매년 드라마 펼쳐지는 '행운의 언덕'…올해는 누가 정상 오를까 2023-06-22 19:00:20
시즌 첫 다승자 등극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객관적인 전력에선 박지영이 앞선다. 꾸준함의 지표인 ‘평균 타수’에서 70.30타로 전체 1위다. 드라이브 비거리(241.48야드·38위)와 그린 적중률(72.77%·12위), 평균 퍼팅수(29타·4위) 등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분류된다. 그렇게 대회마다...
지난해 우승자 맞힌 빅데이터…"올해도 트로피 주인은 박민지" 2023-06-22 18:54:14
첫 2승을 달성하는 다승자가 되는 동시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이어 또다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게 된다. 박민지의 뒤는 이예원(20)과 방신실(19)이 이었다. 이예원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오픈에서 1승을 챙겼고, 방신실은 지난달 E1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선 13개 대회에서 13명의 우승자가...
2연패 나선 박민지 "샷감 최고…포천힐스 행운 다시 거머쥐겠다" 2023-06-19 18:37:56
맞는다. 대회 2연패와 함께 올해 첫 번째 다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올 들어 열린 KLPGA 12개 대회는 모두 다른 챔피언을 배출했다. 박민지는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주 전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샷감도 좋아졌다”며 “올해도 작년처럼 멋진 승부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초...
포스코퓨처엠, 2023 여자바둑 선수단 출정식 2023-06-19 14:33:49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포스코퓨처엠은 전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15년 여자바둑리그 출범 원년부터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녀팀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여자바둑리그는 매라운드 팀별 3명이 출전해 다승을 거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6일부터 총 14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wise@yna.co.kr...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 D-6…챔프 11명 진검승부 2023-06-16 18:33:16
대회의 절반가량이 끝났는데도 2승 이상을 거둔 다승자가 한 명도 없었다는 얘기다. 박민지 혼자서만 6승씩을 거둔 작년, 재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춘추전국시대가 왔다”는 얘기가 골프계에서 나오는 이유다. 이들이 한국여자골프의 최강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23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
고진영, LPGA 파운더스컵서 역전 우승…통산 15승째 2023-05-15 08:42:51
이민지(호주)와 동률을 이룬 뒤 1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45만달러(약 6억원)다. 고진영은 올해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2달만에 시즌 2승째를 신고하면서 LPGA투어 시즌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또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파운더스컵에서만 세 번째 우승을 거뒀다....
경륜이 패기 눌렀다…임진희, 마지막홀서 '신예' 방신실 꺾고 우승 2023-05-14 18:36:56
다승을 노리는 이예원(20), 정규투어 풀시드를 위해 우승이 간절했던 ‘무서운 신예’ 방신실(19), 여기에 투어 2승 보유자인 임진희가 챔피언조에서 맞붙었다. 16번홀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방신실 쪽으로 기운 듯했다. 30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운 방신실은 16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