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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 무인기가 갑자기 '쾅'…헬기 완전히 불탔다 2025-03-17 15:42:38
항공대대에서 비행하던 군용 무인기가 착륙한 상태인 헬기에 충돌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30분 만에 헬기에 난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헬기가 완전히 불에 탔다. 해당 무인기는 길이 약 15m 정도로, 우리 군 소속 무인기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테러나 적의 공격...
美국립묘지도 'DEI 퇴출' 불똥…흑인·여성 참전용사 지우기 2025-03-15 13:29:27
6888 중앙우편대대 대원들의 이야기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대법관이 된 서굿 마셜, 남편과 함께 안장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대법관도 소개돼 있다. 이들에 대한 전기는 국립묘지 홈페이지 내 '미국 대법원'이나 '저명한 군사 인물' 등의 링크를 통해서 여전히 접속이 가능하다....
[인&아웃] 휴전협상 따로, 전투 따로 2025-03-14 07:29:35
대대는 인해전술로 맹공을 펼친 중공군 135사단을 상대로 결사 항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정전협정 결과에 따라 군사분계선이 425고지의 중앙을 지나면서 남북으로 갈렸다. 국군 병사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고지에서 내려왔다고 전해진다. 전쟁은 국가 지도자들의 협상으로 종지부를 찍지만, 애꿎은...
국방력 강화 시급한데…신병부족에 늙어가는 독일군 2025-03-12 12:09:11
도입이 '상당히 지연'된 끝에 작년 '몇 개 대대'에 성공적으로 채택되긴 했으나, 다국적군의 일부로 리투아니아에 파병된 독일군 장병 700명의 경우 작년 말까지도 이 시스템을 사용하지 못했던 것으로 지적됐다. 독일 연방하원 국방감독관(Wehrbeauftragte)은 연방하원이 군부에 대해 감독권을 행사할 수...
러, 쿠르스크 반격 가속도…"12개 마을 탈환" 2025-03-12 00:32:59
대대와 아흐마트 특수부대 등이 수자의 가스관을 이용, 지하통로로 적진 후방에 진입한 결과 수자의 산업 지역을 해방했다고 보도했다. 쿠르스크에서 싸우는 체첸 아흐마트 부대의 압티 알라우디노프 사령관은 러시아군이 가스관을 통해 적진에 침투한 이후 수자를 둘러싼 거의 모든 마을을 해방했다면서 "2∼3개 마을을...
류진, 부동산 투자 실패한 사연…"들고만 있어도 11억 이득이었는데" 2025-03-11 18:06:48
잠실고등학교"라고 TMI를 전했다. 청의 장점에 대대 줄줄이 읊은 류진은 "왜 이사를 가려고 하냐"는 질문에 "나가라고 그러니까. 우리 집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청라 아파트 시세에 대해 류진은 "요즘 한 번 확 떴다가 다시 많이 꺼졌다"며 "내가 볼 때 집값의 핵심은 역세권보다 학군이다. 그게 더 반영되는 것 같다"고...
"북한군 때문에"…우크라, '협상카드' 쿠르스크 수세 시인(종합) 2025-03-11 14:47:27
대대가 작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더 숙련되고 더 단결력 있게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우크라이나군 하사는 우크라이나 육군 TV에 자신이 속한 부대는 지난달 16일이 북한군과 마지막으로 교전한 날이었지만 여전히 북한군이 쿠르스크 내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우크라이나...
英 초등학교 도서관에 '한국전쟁' 참전용사 이름 붙는 까닭 2025-03-05 23:52:51
파주 적성면 설마리 일대에서 글로스터셔 연대 제1대대가 속한 영국군 제29여단이 수적으로 훨씬 우세했던 중공군 남하에 맞서 서울 침공을 저지한 전투다. 이 학교가 있는 신더퍼드는 밀스씨의 고향으로, 그의 딸이 이 학교에서 수년간 보조교사로 일했다고 BBC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英초등학교 도서관에 임진강전투 참전용사 이름 붙어 2025-03-05 23:22:38
대대가 속한 영국군 제29여단이 수적으로 훨씬 우세했던 중공군 남하에 맞서 싸우며 서울 침공을 저지한 전투다. 도서관 헌정은 미국 6·25재단이 도서관 개선을 위한 4천파운드(약 740만원)를 기부하면서 이뤄졌다. 이 학교가 있는 신더퍼드는 밀스 씨의 고향으로, 그의 딸이 이 학교에서 수년간 보조교사로 일한 바 있다....